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197명
[자유포럼] 토론게시판 사용규칙 - 질문은 주제에 맞는 문답게시판이 있으니 질문, 매매, 숙소구함, 구인구직, 행사공지 등은 해당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펌글은 본인의 의견을 덧붙이고 출처를 밝혀 주세요. 유투브영상은 링크1,2에 주소를 남기세요.

"위안없는 위안부" 한국문화의 밤 5월 25일 19시_쿤스트페어라인 64   













한국문화의 밤 공연
                                                            2018년 5월 25일 오후 7시
                      공연의 밤: 춤과 전통음악 그리고 현대 팝음악과 현대무용 퍼포먼스
                                          김보성, 차민, 두들소리, 박명현, 윤송일, 강요찬
                                            Eintritt: 5,00 € / ermäßigt 3,00 € (예약을 권장합니다.)


장소: 베를린 리히텐베르크 현대미술 rK커뮤날레 갤러리
 Möllendorffstraße 6, 10367 Berlin- Lichtenberg, Tel: 030/ 902963712
(입장 예약 받습니다.)

인사말씀
Silvia Eschrich, 갤러리 대표
Kwang Lee, 이광, 화가, 큐레이터, 쿤스트페어라인 64 대표

프로그램
강요찬 : 할 말이 있습니다.
윤송일, 김보성 (거문고 장구): 달무리, 출강
박명현: 진도 북춤
차민: Unbrella, 2016, Haddo
두들소리: 사물놀이



„TROSTLOSE TROSTFRAUEN“, „위안없는 위안부“ 전시
회화, 사진, 영상, 판화, 설치
권순철Sun Cheol Kwun, 안세홍Sehong Ahn,유연복 Yeon Bok You, 이광Kwang Lee, 이지현Ji-Hyun Lee, 정승규Seung Kyu Jung,케이트헐스 리 kate-hers RHEE, 한슬기Seulki Han, 황현덕Hyundeok Hwang

„전시회에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5월 25일 한국문화의 밤과 6월 7일 위안부 강연회에 진심으로 기쁘게 초대합니다.“

                                          2018년 5월 25일 오후 7시



연계 프로그램

강연과토론회
2018년 6월 7일 오후 7시
위안부의 과거와 현재 „Trostfrauen damals und heute“

전시기간:
2018년 5월 9일-2018년6월 29일, 월-금 오전 10시-오후 6시, 공휴일 휴관

www.kunstverein64.com

 
 
소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26 (토) 00:52 1개월전
공연 멋졌습니다. 잘 봤습니다. 같이 간 독일친구도 참 좋아했고요. 공연이 멋있어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뿌듯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감동적이라 중간에 닭살도 돋고 멋졌어요. 감사합니다.
Home  > 자유포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930 -11대한민국 이슬람 난민 문제 17 킴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16 882
13929 독일의 가정 문화에 대해서 아시는 분 계실까요 6 Morg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16 942
13928 프랑스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이유? 16 Bazing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11 1852
13927 -1저는 존엄하지 못한 인간입니다. 3 세르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30 1626
13926 2이민자, 그리고 도시괴담 5 Gentil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30 1579
13925 독일이 그렇게 대단한 나라인가요? 50 뤼벡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8 5328
13924 -2독일은 전범국이라 분단되었는데, 한반도는 왜? 4 라키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05 1413
13923 1베를린 "위안부의 과거와 현재" 강연과 토론 … Sternennach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31 437
13922 6.15 공동선언 18주년 기념, 4.27 판… 1 스그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27 611
13921 4독일 동료들과의 대화 9 Genova9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24 3868
13920 한반도 평화시대의 개막과 전망_ 6월6일19시… 코리아협의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24 509
13919 3행복한 평화. 너무 쉬운 한반도 통일 4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24 985
13918 1독일어로 '한국 민주주의'…5·18 진실 알린… 1 자유로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24 583
13917 4주독일 남,북 대사 함께하는 6.15선언18주… 유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22 549
"위안없는 위안부" 한국문화의 밤 5월 25일… 1 Sternennach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21 378
13915 -6편파수사 규탄시위 16 무삭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19 1117
13914 7위안없는 위안부 전시에 찾아온 정범구대사님_쿤… Sternennach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15 756
13913 -19페미니즘이 뭐고 간에 30 로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15 1944
13912 14솔직히 실소가 나옵니다 45 먹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12 3332
13911 6페미니즘 운동에서 미러링이 차지하고 있는 몫에… 10 가아닌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10 895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