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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없는 위안부" 한국문화의 밤 5월 25일 19시_쿤스트페어라인 64   













한국문화의 밤 공연
                                                            2018년 5월 25일 오후 7시
                      공연의 밤: 춤과 전통음악 그리고 현대 팝음악과 현대무용 퍼포먼스
                                          김보성, 차민, 두들소리, 박명현, 윤송일, 강요찬
                                            Eintritt: 5,00 € / ermäßigt 3,00 € (예약을 권장합니다.)


장소: 베를린 리히텐베르크 현대미술 rK커뮤날레 갤러리
 Möllendorffstraße 6, 10367 Berlin- Lichtenberg, Tel: 030/ 902963712
(입장 예약 받습니다.)

인사말씀
Silvia Eschrich, 갤러리 대표
Kwang Lee, 이광, 화가, 큐레이터, 쿤스트페어라인 64 대표

프로그램
강요찬 : 할 말이 있습니다.
윤송일, 김보성 (거문고 장구): 달무리, 출강
박명현: 진도 북춤
차민: Unbrella, 2016, Haddo
두들소리: 사물놀이



„TROSTLOSE TROSTFRAUEN“, „위안없는 위안부“ 전시
회화, 사진, 영상, 판화, 설치
권순철Sun Cheol Kwun, 안세홍Sehong Ahn,유연복 Yeon Bok You, 이광Kwang Lee, 이지현Ji-Hyun Lee, 정승규Seung Kyu Jung,케이트헐스 리 kate-hers RHEE, 한슬기Seulki Han, 황현덕Hyundeok Hwang

„전시회에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5월 25일 한국문화의 밤과 6월 7일 위안부 강연회에 진심으로 기쁘게 초대합니다.“

                                          2018년 5월 25일 오후 7시



연계 프로그램

강연과토론회
2018년 6월 7일 오후 7시
위안부의 과거와 현재 „Trostfrauen damals und heute“

전시기간:
2018년 5월 9일-2018년6월 29일, 월-금 오전 10시-오후 6시, 공휴일 휴관

www.kunstverein64.com

 
 
소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26 (토) 00:52 8개월전
공연 멋졌습니다. 잘 봤습니다. 같이 간 독일친구도 참 좋아했고요. 공연이 멋있어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뿌듯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감동적이라 중간에 닭살도 돋고 멋졌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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