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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stlose Trostfrauen _위안없는 위안부, 베를린 5월 8일 7시 전시와 행사 초대   

  EK_Trostfrauen_final.pdf 749.2K 5 4개월전












안녕하세요?

쿤스트페어라인 64입니다.

유럽과 독일에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위안부의 존재. 실태를 알리며, 한국작가들이 모여 베를린에서 전시를 합니다.
5월 8일은 유럽에서 2차세계대전을 끝내고 나치를 몰아낸 해방일이며, 홀로코스트와 전쟁의 참상을 기억하고 반성하는 뜻깊은 날입니다.

전시 오픈식에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신다면, 살아계신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큰 위안이 될 겁니다.

전시오픈식
화요일, 2018.05.08 오후 7시
 장소: 베를린 리히텐베르크 현대미술 Rk 커뮤날레 갤러리
 Möllendorffstraße 6, 10367 Berlin- Lichtenberg, Tel: 030/ 902963712

전시에는 여러 세대의 한국작가들의 의미있는 작품들과 위안부 할머니들의 역사와 그림들을 볼 수 있습니다. 강덕경할머니와 김순덕할머니의 생생하고 아름다운 작품이 보여지고, 길원옥할머니의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독일에서 활동하는 현대무용가 강요찬씨의 "말 할 것이 있다"의 퍼포먼스로 오픈식을 시작할 것입니다.

전시정보는 http://kunstverein64.com/austellung-trostlose-trostfrauen 참고하시면 됩니다.

그럼, 전시장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www.kunstverein6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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