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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포럼] 토론게시판 - 질문은 주제에 맞는 문답게시판이 있으니 질문, 매매, 숙소구함, 구인구직, 행사공지 등은 해당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펌글은 본인의 의견을 덧붙이고 출처를 밝혀 주세요.

동성애 혐오자분께 드리는 글.   

토론게시판에 글을 쓰기에는 저 스스로의 글재주나 생각이 많이 부족하기에 눈팅만 자주하던 사람이지만 밑에 분이 올리신 동성애관련 글을 보고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어서 글을 씁니다.

모욕을 주지 않고 당사자가 없는 곳에서 내 생각을 말하면 죄가 아니라구요?
흑인이 없는 곳에서 "나는 흑인을 인정하지만 너무 싫어. 내 눈앞에 안보였으면 좋겠어."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요? 소수자문제는 "나는 깍두기는 좋은데 파김치가 싫어" 이런 문제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인권과 관련된 문제입니다. 함부로 혐오를 표현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교육관련해서도 부정적인 입장을 표현하셨는데요, 교육의 목적을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동성애관련교육은 동성애자가 되라고 부추기는 교육이 아니라 그들을 이해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그리고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걸 가르치는데 목적이 있지 않을까요? 장애인관련교육이 진행될 때 교육받는 이들이 장애인이 되길 바라며 교육을 하는건가요? 본인은 교육받아서 이성애자가 되셨나요?

그리고 이미 동성애자인 분들이 평범함을 거부하셨다고 적을 글을 읽을 때, 너무하다 싶더군요. 도대체 이 세상 누가 소수자가 되고싶어서 소수자로 살아갑니까? 그리고 평범함의 기준은 도대체 누가 정하는거죠? 어떤 사람이 평범한 사람이죠? 이성애자로써 평균적 외모를 가지고 평균 임금을 받으며 결혼적령기에 결혼하여 부인 혹은 남편과 함께 자식 하나 혹은 둘 낳고 살면 평범한건가요?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한국을 떠나 독일에서 살고 있는 여기 사람들도 평범하지 않은 사람인가요? 그렇게 따지면 평범한 사람은 어디에 있을까요? 낡은 교과서에만 존재하는 인물들은 아닐까요? 

그리고!
동성애를 동물성애자, 아동성애자, 시체성애자들과 비교하는 거..
많은 동성애반대론자들이 내세우는 논리인데
동성애는 성적자기결정권을 가진 두 성인 사이의 사랑이기에 완전 다른 겁니다.
애초에 비교자체가 불가능한 걸 가지고 논리를 펼치는거 창피한 줄 아세요.

마지막으로..
에이즈에 대해서도 글을 쓰셨는데,
에이즈가 여여 혹은 남남끼리 성관계를 하면 자동으로 생성되는 병인 줄 아시는건 아니시길 바랍니다.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01:35 6개월전 추천추천 9 반대 24
우리는 혐오의 권리가 있습니다. 싫으면 싫다는 의사를 표현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게 표현의 자유입니다.

해체주의가 최근 20세기를 지나면서 모든 것들을 해체시켰습니다.

정상과 판단기준이 무엇인지 이제는 선동과 다수결로 결정하는 사회가 되가고 있습니다.

70년대만해도 동성애는 양지에 나오지 않았었는데 왕의 남자, 영화등에서 긍정적으로 표현하고 선전선동을 통해 이제 양지에 나와서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며 사실상 성의 가치체계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원조교재도 수십년 전에는 말도 꺼낼 수 없는 악한 생각이었는데 어느새 우리곁에 와있는 것을 봅니다. 요새 프랑스가 성적 결정권의 나이를 15세로 조정한다고 하니 법적으로 중3정도와도 합의에 의한 관계가 가능하겠네요. 아니면 우리나라도 빨리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려면 성적 결정권도 12세로 낮추는 방법도 국가 위신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왜 70년대는 꺼낼 수 없는 테마가 갑자가 2018년에는 유행이 되는 것일까요?
아 사회가 발전해서 그렇군요?
이대로 가면 앞으로 50년 후 소아성애도 당당히 사회에 권리를 요구하지 않는 다는 보장이 없겠네요.

요새 초등학교 애들도 조숙해서 여자로 보이는 데 제가 너무 빨리 세상에 태어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이렇게 말하면 정상일까요?)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01:35 6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우리는 혐오의 권리가 있습니다. 싫으면 싫다는 의사를 표현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게 표현의 자유입니다.

해체주의가 최근 20세기를 지나면서 모든 것들을 해체시켰습니다.

정상과 판단기준이 무엇인지 이제는 선동과 다수결로 결정하는 사회가 되가고 있습니다.

70년대만해도 동성애는 양지에 나오지 않았었는데 왕의 남자, 영화등에서 긍정적으로 표현하고 선전선동을 통해 이제 양지에 나와서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며 사실상 성의 가치체계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원조교재도 수십년 전에는 말도 꺼낼 수 없는 악한 생각이었는데 어느새 우리곁에 와있는 것을 봅니다. 요새 프랑스가 성적 결정권의 나이를 15세로 조정한다고 하니 법적으로 중3정도와도 합의에 의한 관계가 가능하겠네요. 아니면 우리나라도 빨리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려면 성적 결정권도 12세로 낮추는 방법도 국가 위신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왜 70년대는 꺼낼 수 없는 테마가 갑자가 2018년에는 유행이 되는 것일까요?
아 사회가 발전해서 그렇군요?
이대로 가면 앞으로 50년 후 소아성애도 당당히 사회에 권리를 요구하지 않는 다는 보장이 없겠네요.

요새 초등학교 애들도 조숙해서 여자로 보이는 데 제가 너무 빨리 세상에 태어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이렇게 말하면 정상일까요?)
     
     
 
 
무차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02:12 6개월전
혐오의 권리요?
그럼 저도 혐오하는 사람들을 혐오하는 글을 올린거니 제 혐오의 권리를 인정해주세요.
혐오의 권리란 혐오의 대상에 상황에 따라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고 봅니다.
지나가는 사람의 얼굴이 못생겼다고 보기 싫으니 길에 돌아다니지 말라는 의사를 표현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시대는 변해갑니다.
수십년 전 여성에게 참정권이란 말도 꺼낼 수 없던 것이었죠.
사회가 변해감에 따라 여성도 참정권을 부여받았는데
이것도 여성들이 선전선동을 통해 양지에 나와서 남성우월의 성체계를 무너뜨린건가요?

성적결정권의 나이를 낮추는게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는 법이라니요?
제 글 어디에서 선진국에서 인정하니 우리도 인정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는건지요?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02:16 6개월전
요새 유럽애들이 한국의 식용 개문화를 가지고 시비걸고 혐오한다고 지랄이거든요.
이런 한국 문화에 대한 혐오를 넘어 증오에 찬 그들을 어떻게하죠.
               
               
 
 
무차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02:40 6개월전
선진국의 기준에 맞춰 따라가자 라는 주장은 어디에도 없는데
왜 자꾸 허공에 펀치를 날리시는지..
게다가 혐오를 인정하신다는 분이 그들의 혐오는 지랄이라는 표현까지 하시네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식용개 문화 자체에는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02:43 6개월전
제 말은 그들의 혐오도 그들의 자유이니 인정하는 것입니다.
개고기 싫어한다고 말하는 데, 혐오한다고 그러는데 그러라고 해야죠.
그들의 자유이고 생각인데요.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02:47 6개월전
문제는 어떤 것이 혐오가 개인의 자유의 영역이고, 혐오를 하면 안되는 영역이냐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것을 누가 결정하냐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로 권력과 매스컴이 정하고 있습니다.-
     
     
 
 
머하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0:36 6개월전
(관리자에 의해 댓글전문이 삭제되었습니다. 며칠간 해우소에서 삭제된 댓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상 괄호안 관리자주)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1:26 6개월전
아주 갈데 까지 가시는 군요.

자기 생각과 전혀 다르면 인신공격.
               
               
 
 
Aah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3:44 6개월전
(이렇게 말하면 정상일까요?) 라고 물어보셨기에 대답해드립니다.
아니요 제가 보기에  매우 비정상입니다.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4:08 6개월전
그러니까 도가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기준이 없어졌어요.
다수결로 정하든지, 권력과 언론이 국민 모르게 세뇌하는 것입니다.

님도 자신의 견해가 옳다고 주장하시잖아요.
님이 보기에 제가 비정상인게죠. 저도 보기에 님이 비정상입니다.
     
     
 
 
제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0:56 6개월전
동성애 혐오를 위해서 이런 저런 예를 드셨는데
혐오는 표현의 자유가 아니고요.
독일 산지 얼마 안 되서 확실치 않지만
혐오는 특히 독일에서 범죄로 취급하고 있지 않나요?
싫으면 싫다고는 할 수 있는데 그건 혐오랑 다른거죠.
더구나 사람을 혐오하면 그건 인권문제니 더 민감해지고요.

일단 본인께서 동성애를 범죄로 보시고 범죄의 카테고리에
있는 다른 것들과 함께 매도하셨는데
동성애는 범죄가 아닙니다.

70년대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자꾸
70년대에 동성애를 이야기 하시는데
이 긴 역사동안 동성애가 범죄나 정신병인 시절은 얼마나 되나요?
혹은 동성애를 죄나 병으로 보던 시절이 인류 역사상
가장 도덕적이거나 인류애가 넘치던 시절이었나요?
그 잠깐의 시절의 오류를 근거로 동성애 혐오를
주장하시는건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02:27 6개월전
해체주의가 기준을 없애버리니 이제 우리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다수결로 합시다.
선전선동을 통해 댓글조작, 프로파간다 영화를 제작해서 세뇌시킵시다.
메스컴과 방송으로 국민들을 바보로 만들어 맘대로 법을 바꿉시다.
권력을 장악하고 금권을 장악하면 다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도덕도 해체되어 버렸습니다.
     
     
 
 
제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0:58 6개월전
아니 도대체 동성애자들이 무슨 힘이 있다고 전세계 메스컴을 주물러요...
그렇게 주물러서 얻는게 뭐가 있다고?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1:37 6개월전
뉴욕의 유대계 게이들이 얼마나 힘이 있는 지 모르세요.

경제계, 영화계, 정치계가 다 지들 놀이터에요
               
               
 
 
제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1:51 6개월전
헉... 이 모든 사단이 뉴욕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거주하는
유대계 게이들의 빅픽쳐였다니...
그들의 최종 목표는 인류애 인가요 동성애 인가요?
물론 동성애라고 하시겠죠...?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1:55 6개월전
그 중의 한 세력쯤 되겠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다 알지 못하지만 세상이 변해가는 것을 보면서 느낄 수는 있습니다. 주식시장으로 말하면 작전세력의 존재를요..
 
 
만학칼스루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02:29 6개월전
100% 도덕적 타락으로 인해 생기는 현상이라면 당연히 금지하는게 맞다고 봐요. 하지만 타고나는 사람들도 그중 상당수가 있습니다. 동성에게서만 성적인 매력을 느끼는거죠. 정말 불행한 사람들인데, 자신들이 원해서 이렇게 태어난게 아니에요. 이렇게 생각해보면 근래의 흐름은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친척중에 한명이 동성애를 타고 났더랬죠. 평범한 사람이 이성에게 끌리는 것처럼 그런 걸 타고난거죠. 사춘기 즈음에 깨달은 자신의 성적 정체성과 이때 본인이 겪게 되는 정체성의 혼란..알고는 있으나 도저히 인정하거나 받아들일 수 없는 부모님...두분다 선생님이에요. 이 형님 방황에 방황을 하다가 지금은 국내 3대 명문사찰 중 한군데에서 수양중입니다. 머리밀고 들어갔어요. 물론 그간 동성애도 했었죠. 제 생각에 사회적으로 동성애를 인정을 하던 안하던, 제도적으로  금지하던 허용하던 없어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대신에 음성화가 되어가는거죠. 그렇지만 반대로 위생적으로만 좀 주의해 줬으면 하는 바램은 있습니다. 저는 어디 숙박업소가서 샤워기 쓰는게 겁나거든요.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02:41 6개월전
동성애를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법적으로 금지하고 처벌하지는 않았습니다.
다 음성적으로 조용히 숨어있었죠.

그런데 문제는 이 동성애가 밖으로 나와 인정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인정해 드리지요. 잘 사세요

문제는 법적인 문제도 정상화시키고 교육현장에도 정상적인 교과수업에도 포함시켜달라는 것입니다.그러면 아이들에게도 동성애적 관계도 정상적이라고 세뇌를 시키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한 발짝 더 나가는 것이 패미니즘의 잰더교육입니다.
이것은 말이 안 나올 정도로 어처구니 없는 짓입니다.
          
          
 
 
만학칼스루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03:15 6개월전
저는 교과에 포함을 시키는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이런건 어릴적부터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교육의 방향과 내용, 관점에 대해서는 성소수자의 의견대로만 결정되지는 않을 겁니다. 또한 얘들도 이런 사회적인 현상에 대해 생각해보고 토론하면서 균형잡힌 시각을 가져야 할 부분이라고 봐요. 단지 인정하는 것과 본인이 동성애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인데, 이렇게까지 우려할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03:26 6개월전
초중고의 교과서에 편입이라는 것은 가치체계의 기초를 세우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사회의 기반을 세우는 기본바탕입니다.

이것을 권력관계와 역학관계의 힘에 의해서 좌지우지 된다는 것은 아주 위험한 행위입니다. 옳고 그름을 고치겠다는 것인데요. 권력의 역학관계와 미디어의 힘으로  우리는 관용적이다라고 생각되어지고 있는 역사적 세뇌작업의 현장에 서 있습니다.
                    
                    
 
 
만학칼스루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03:33 6개월전
아니.. 뭔 내용을  어떻게 싣을지 결정된게 없는데요..무슨 권력과 역학에 역사적 세뇌까지.... 아... GG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03:38 6개월전
만약 국내에서 그 논쟁이 있다면은 싣겠다는 자체가 이미 모텔에 들어온 것입니다. 한발이 벌써 들어왔구요.

벌써 성 선진국 유럽과 미국에서 시행중이랍니다.
                    
                    
 
 
Zusammenh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08:59 6개월전
그럼 벙커님은 어떤 식으로 동성애에 대해서 초중고학생들에게 교육을 실시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세요? 제 생각에는 이미 동성애는 조금씩 사회의 양지로 올라오고 있는 상태이고 어차피 세대가 바뀌게 되면서 지금보다 더 양지화되면 양지화됬지, 다시 음지화되진 않게 될겁니다.
아니면 아예 다시 음지화 시켜서 동성애분들은 발견즉시 처단하는 식으로 몰고 가고 싶으신건가요?? 아 좀 말이 심했습니다. 처단이란 단어는 누구든 동의하고 싶어하지 않죠?

현재 초중고에서는 어떤 식으로든 교육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것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요. 왜냐하면 앞서 말했듯이 양지화가 되어가고 있고 주변에서 간혹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니까요. 아이들은 어떤 식으로든 동성애에 대해 접하게 될 겁니다. (미디어나 주변 사람들에 의해)
그렇다면 벙커님은 초중고아이들에게 동성애에 대해 부정적인 교육을 진행해야 한다는 말씀입니까? 아니면 그냥 교육같은거 없이 니네들이 알아서 해~ 라는 식이신가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는 성교육에 대해 니네들이 알아서 해~ 라는 식이였죠.)만약 가치관도 제대로 형성이 안된 아이들에게 동성애에 대해 부정적인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면, 그 아이들이 30~40대가 됬을때에는 어떤 세계가 펼쳐질거라고 보십니까? 제가 봤을땐 그런 교육을 받고 자란 아이들은 동성애에게 지금보다도 더 한 법적 제재를 가하게 될거라 봅니다. 지금은 말로써, 온라인상에서 이렇게 글로서 혐오적 표현을 하는 단계이지만 미래에는 동성애 발견 즉시 벌금을 때린다던지, 형을 준다던지 하는 방법도 나오게 될거 같은데요? 극단적으로 말하면 아주 악마취급하게 될텐데요. 그렇게 된다면 베를린벙커님처럼 아주 고지식하신 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군요.

아 그리고 혹시나 답글 달아주실 의향이 있으시면 제발 권력관계 역학관계 이런 용어 자제해주세요 ㅠ 전 아주 무식한 이과생이라 그런표현하면 못알아들어요 똑똑하신 벙커님께서는 그런 어려운 용어 안쓰셔도 절 이해시켜주실거라 믿습니다^^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0:36 6개월전
먼저 동성애에 대해서 벌금, 형, 악마화 하는 것도 나오게 될 수 도 있다고 말씀하시는 데요.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역사속에서 그런 적이 없었는데 왜 계속 이상한 데로 몰고 가시나요?  자기논리를 관철하고 싶더라도 최소한 맥락속에서 논리적인 방법을 사용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고지식하다는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모욕,  혐오,  정죄, 규정 이것도 상대를 벌써 코너로 몰고 판단을 하시는데, 으음 자기 주장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분 같으세요.

배두나가 나오는 센스8이라는 미드가 있는데요. 전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완전 동성애 코드가 범벅인 동성애 지지 드라마입니다. 이게 사람들에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자연스레 동성애에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만듭니다. 이게 메스컴이 조장하는 세뇌입니다.

동성애 코드와 관련 70년대에는 만약 국민투표를 했다면 90프로 이상이 법적 지위를 획득하는 것을  반대를 했을 것입니다. 지금은 젊은이들이 미국의 헐리우드나 드라마, 한국영화, 홍석천등을 통해 많이 긍정적으로 인식이 바뀌는데요. 누가 이렇게 인식을 바꾸고 있느냐입니다. 이게 권력과 메스컴의 작전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얼마전 매경기자랑 이야기하면서 말했던 주제중 하나가 신문방송에서 동성애와 에이즈의 상관관계를 언급하지 않기로 묵계가 되있다고 합니다. 만약 언론에서 계속해서 이런 상관관계와 동성애자들이 만나는 화장실, 클럽을 한달에 여러차례 방송한다면 당연히 사람들은 부정적인 관점을 갖습니다. 이 선택을 누가 하냐는 것입니다. 이게 권력관계입니다. 권력은 그 주제에 대해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힘이 있습니다.

지난 여름 서울 퀘어 축제때 유럽과 미국의 대사들이 같이 참석해서 축하 메세지를 나눴습니다. 이게 바로 간접적인 내정간섭입니다. 동성애를 허용하라는 압력을 외국에서는 한국에 강요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0:46 6개월전
아 미쳐ㅋㅋㅋㅋ
동성애자들이 화장실에서 만나나요?
70년대 예를 드시더니 정말 70년대 이야기 하시네요.
왜 그네들이 화장실에서 만남을 갖는지는 생각해 보셨습니까?
바로 동성애 혐오 때문이죠.

권력관계에 의해 그리고 언론매체에서 동성애를 조장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그 배후에는 누가 있다고 믿으세요?
그럼 그들이 얻는 이득은 뭔 것 같으세요?
전세계에 사랑대신 동성애를 널리 퍼트리려고?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0:51 6개월전
화장실에서 만나는 것도 사실 아닙니까?

동서울터미널이 특히 잘 알려져 있는데.

그리고 있지도 않는 동성애 혐오를 가지고 혐오가 있다는 표현이 웃기지 않으세요? 요새 있지도 않는 여자 혐오, 소위 여혐사회라고 억지를 부리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제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1:07 6개월전
지금 베를린벙커님이 하시는 말씀들이 다 혐오에요....
있지도 않은 여성혐오라니요?
지금까지 여성들이 당해온 혐오 때문에 여성들이 자기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겁니다. 이것도 어디 막강한 권련의 힘이
여성들을 움직여서 여성들의 권리를 주장하게 만든것 같으세요?
비꼬는거 아니고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말씀하신대로 70년대에는 90퍼센트가 동성애자들이 법적 지위를
갖는것에 반대하실거라고 확신하셨는데 그게 혐오에요.
70년대에 그런 사람들이 많아서 게이들이 동서울 터미널
화장실에서 만남을 가질 수 밖에 없었던거라고요.
그네들이라고 더러운 화장실에서 만나고 싶었겠습니까?
그 사람들 화장실에서 만나게 몰아놓고 화장실에서
만나는거 더럽다고 하면 뭘 더 어떻게 하라는건지요?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1:16 6개월전
싫다는 표현을 정의하는 것이 혐오라면 전 혐오합니다. 왜 문제가 있습니까?

그리고 현 여혐도 없는 것을 가지고 부스럼만드는 것이 여성주의를 표방하며 남여 성대결을 만드는 매국노들급입니다. 이 여성가족부를 해체해야 합니다.

동서울터미널에서 만나는 것은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70년대가 아니구요. 클럽이나 지들 커뮤니티에서 놀지 왜 화장실을 좋아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제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2:01 6개월전
없는 것을 가지고 왜 긁어 부스럼이냐...
가해자 단골 멘트 잘 들었습니다.

게이들이 자발적으로 좋아해서 지금도 화장실에서 만남을 가진다고
도대체 누가 그러던가요... (말잇못)

왕따 당하는 아이가 괴롭힘을 못 이겨 화장실에서 도시락을 먹는건요?
도대체 왜 냄새나는 화장실에서 도시락을 먹는지 모르겠다고 하실래요?
왕따 당할만 하다. 다 이유가 있다니까~ 라고 하시는 것과 다름이
없음을 정녕 모르시겠나이까...?

위에도 언급했지만 싫다고 하는것과 혐오는 분명 다른거라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같은 질문을 또 하시네요?
싫다고 표현하는 것과 혐오는 별개고요.

"클럽이나 지들 커뮤니티에서 놀지 왜 화장실을 좋아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바로 본인께서 가장 최근에 하신 혐오발언 입니다.

게이들이 싫으면 그냥 싫다고만 하시면 되요.
본인이 게이들을 싫어하는 이유를 가지고
괜히 이런 저런 말도 안되는 근거나 예를 갖고 와서 싫다고 하시니까
그게 혐오가 되는거에요.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2:06 6개월전
님의 아무말 대잔치도 만만치 않습니다.

뭐 대화할 것 있나요?
나와 의견이 다르면 혐오취급인데.
답은 벌써 나와있는데...
                         
                         
 
 
제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19:39 6개월전
뉴욕에 사는 유대인 게이 음모론 주장하시는 분이
할 말은 아닌 것 같은데...ㅋㅋ
정신승리 오져벌임;;
                         
                         
 
 
Zusammenh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1 (일) 02:08 6개월전
제가 벙커님께 고지식하다고 약간 비꼬는?식으로 말씀드린 이유는 글들을 읽어보면 항상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가지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씀만 하셔서 그렇게 표현한 겁니다. 제 댓글을 예로 보면, 저는 동성애에 대한 초중고 교육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 혹은 아예 언급이 없어야 하는가에 대한 벙커님의 "생각"을 여쭤봤는데, 댓글을 읽어보면 제 무식한 머리로는 도저히 연관관계를 찾을 수 없습니다. 저는 동성애를 다루는 미디어에 대해서 물어본 적도, 권력관계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누가 누구한테 압력을 가하느냐, 세뇌를 조장하느냐 이런건 전혀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제가 궁금했던건 "다시 말하면" 벙커님이 생각 하기에, 동성애에 대해서 초중고 교육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면 되겠는가 이거였습니다. 그리고 전 무식하니까 제 전 댓글에서 "아 그리고 혹시나 답글 달아주실 의향이 있으시면 제발 권력관계 역학관계 이런 용어 자제해주세요 ㅠ" 라고 따로 말씀까지 드렸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력관계가 뭔지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벙커님은 약간 자기 자랑을 하고 싶은거 같아 보이네요. "나 아는거 많아"....
굳이 알고싶지도, 듣고 싶지도 않는 얘기를 저에게 설명해주시니까요. 논리적이지 않다고 자꾸 말씀하시는데, 그렇게 따지고 드시면 토론이 끝도 없이 이어질겁니다. 이건 논리적이지 않아, 저건 논리적이지 않아, 아니야 내가 맞아....등등 댓글에 댓글에 댓글에.....

결론은 최소한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려면 상대방이 질문했던, 궁금해 했던 답변은 해주고 난 다음에 펼치는게 서로간에 좋은 토론이라 생각합니다만?
아마 벙커님께서는 또 이 댓글로 이제 "님의 댓글은 이래서 저래서 논리적이지 않습니다, 답변할 가치도 없어요"라는 식으로 다실건가요? ^^;
 
 
저녁노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07:52 6개월전
전 동성애자가 아님을 미리 밝히고 ^^''동성에게서만 성적인 매력을 느끼는거죠. 정말 불행한 사람들인데''무슨 근거로??불행한 사람이라고 단정???
 
 
GSP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08:53 6개월전
아직 동성애가 어떻게 발생하는건지 밝혀지지 않아서 더 논란이 생긴다고 봅니다. 혹자는 정신병이다 라고 몰아가는 사람도 있고, 선천적인 혹은 후천적인 사랑의 한 현상이다 등등... 연구가 계속 되는 가운데 사람마다 생각하는 원인이 다르므로 그에 대한 대책도 다르다고 보입니다. 또한 그에 따라 이것을 어디까지 허용하느냐 라는 범위또험 다르겠죠.
정신병이다 라고 하는 사람은 왜 질병을 치료하지 않냐, 정신병을 왜 아이들에게 가르쳐서 정신적인 해를 입히느냐 등등의 의견이 있겠고, 자연스런 사랑의 한 현상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연스러운 사랑의 한 맥락을 교육을 못시키냐 등등 혹은 비슷한 의견이 있겠죠.
만약 동성애가 정신적인 질환이라고 밝혀진다면 아이들에게 그러한 교육을 했던 것들이, 정신적으로 미처 성숙하지 못한 아이들에게 큰 부작용이 올 수도 있겠구요(정신병이니까요),
만약 사랑의 한 현상이라고 밝혀진다면 동성애를 욕한 사람들은 사랑하는 현상을 욕한 것이므로, 이 또한 큰 사회적 파장이 일어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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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동성애에 대한 견해를 묻는다면 취향 존중의 선에서 머물고 싶습니다. 동성애에 대한 기본적인 방향은 그에 대한 연구가 좀더 진전이 된 후 결정해도 늦지 않는다고 봅니다. 대신 현재의 교육적인 측면에서 서로를 존중하는 교육을 더 확대시키는게 올바르다고 봅니다.
     
     
 
 
불노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4:14 6개월전
글쓰신분 얘기되로 여러 다양한 경우가 있습니다. 동성애를 정신병(?)으로 취급한다란 표현보다.. 실제로 치료 사례가 있고 그런 분들이 치료후, 반 동성애 운동에 동참하는 분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분도 사례중에 일부겠지요.. 동성애란 단어로 그 모든,, 개인 취향으로 즐기는, 후천적적으로 정체성 혼란을 겪는분, 본인은 원하지 않았으나 선택권이 없이 태어난분.. 걸 지칭하는것 자체가 오류가 아닐까요..? 자신의 원치 않는 성향에 괴로워하는 분들도 있음을...
          
          
 
 
제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19:44 6개월전
동성애가 치료 되었다는 이야기는 처음 듣습니다.
설마 교회에서 기도로 치료한거 말씀하시는건 아니죠?
정신의학계에서 동성애로 정신병으로 보던 때가 잠깐 있었으나
40년도 전에 질병 분류에서 동성애를 삭제했고요.
동성애를 '치료'한다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이죠.
치료후 반 동성애 운동에 동참하는 분들 많이 보셨다고 했는데
일부 기독교라 하는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게
아닌 믿을만한 자료가 있나요? 아니면 직접 보신건가요?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0:45 6개월전
이번에 김기덕 사건을 바라보면서 저는 전부터 제가 생각하는 음모론이 있었습니다. 김기덕이가 한국사회에서 힘을 갖게 된 이유가 외국의 영화제에서 그에게 힘을 실어줬기 때문입니다. 영화계의 거장, 세계 3대 영화제 석권 등등...

전 외국이 한국을 어떻게 평가하는 가를 유심히 보는 데요. 전 의도가 있다는 방식도 염두에 둡니다.

예를 들면 오바마 대통령때 그는 자주 한국의 교육시스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긍정적인 평가를 했는데요. 전 이렇게 이해했었습니다. 그래 너희들은 그런 죽음의 시스템에 빠져서 나오지 말아라. 한국인의 저력이 발산되면 안되지!!

마찬가지로 김기덕의 쓰레기같은 영화도 외국이 인정해주고 치켜세우면 그의 작품의 성향을 한국민이 인정해주고 퇴폐의 방향으로 몰고가라는 신호로 전 받아들입니다.

차별금지법도 유엔을 통해서 최근 10여년간 국회에 법안이 통과되도록 여러차례 지속적으로 압력을 넣습니다. 전 그것도 너희가 깨끗한 나라가 되면 안되지 라는 신호로 해석이 됩니다.
 
 
백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1:10 6개월전
STGB Ord. 130
 
 
Aah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3:47 6개월전
베를린벙커님의 주장에서 틀린것이 일단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정의입니다.
a) 표현의 자유는 모든 사람의 표현을 보장함으로써 민주적 절차에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평등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b) 혐오발언은 차별적 속성을 가진 소수자들을 위협하고 적대시함으로써 공동체에서 배재시킴으로써 소수자가 민주적 절차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 자체를 박탈하는 것이다. c) 혐오발언을 방치하는 것은 (다른 이유가 아니라) 표현의 자유를 옹호하는 입장에서 허용될 수 없다. 즉, 표현의 자유가 온전히 보장되려면 혐오발언에 대한 적절한 수준의 강제적 개입이 필요하다.
     
     
 
 
베를린벙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4:11 6개월전
님이 가져온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정의는 누가 만들었나요?

기준이 없는데 아무나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고 과반수 넘기면 게임 끝이다는 세상.

그러니 국민들은 개/돼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미혹세상이에요.
 
 
불노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4:10 6개월전
저도 동성애반대론자이지만, 혐오론자는 아닙니다. 댓글까지 읽다 보니 반대와 혐오를 1:1로 이해하시는 분들 같아서.. 동성애를 하시는 분들이 여러 이유가 있듯이 반대도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반대론자들이 다 혐오론자는 아님을..
 
 
노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5:59 6개월전
에이즈와 동성애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미국 질병 통제 센터의 자료입니다.
비슷한 한국의 자료도 본적이 있습니다.
무차니님께서 "교육의 목적"이 무었인지 물어보셨죠?
교육의 목적중 하나는 이런 질병으로 부터 국민과 다음세대를 보호하는게 목적입니다.

https://www.cdc.gov/hiv/group/msm/
     
     
 
 
무차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7:27 6개월전
동성애자체만으로 에이즈가 생성되지 않는다는건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노이스님께서 말씀하시는 교육은 에이즈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 에 대한 교육인거죠?
그렇다면 동의하지만
에이즈환자의 과반수이상을 동성애자들이 차지한다고해서 동성애를 금지하는 교육을 한다면
동의할 수 없습니다.
     
     
 
 
Balta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19:14 6개월전
이 예시는 논증의 근거가 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아프리카와 에이즈의 관계는? 아프리카라는 대륙이나 인종을 없애야 하나요?
에이즈는 질병이고 환경적 요인을 생각해야 합니다.
     
     
 
 
제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19:53 6개월전
에이즈와 동성애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과
국민과 다음세대를 보호하는게 무슨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에이즈가 공기나 신체접촉으로 전염되는 병도 아닌데 말입니다.

에이즈가 걸리면 죽는 병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현대에 와서는 당요나 여타 다른 병보다 관리가 쉽고
지속적으로 약을 복용할시 바이러스가 현저히 줄어 다른 사람에게
옮기지 않습니다. 또한 에이즈 예방약도 개발되서 약 복용시
에이즈 걸린 사람과 성관계를 해도 전염되지 않습니다.

현대에 와서 에이즈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에 대한 관심없이
에이즈에 대한 공포와 동성애를 함께 묶어 본인이
동성애를 반대하는 이유로 삼는건 무리가 있다고 봐요.
또한 동성애자와 이성애자를 떠나서 이런 공포를 조성하는게
에이즈 검사를 주저하게 만들고 에이즈 환자들의 삶을 망가뜨리죠.

얼마나 많은 동성애자들이 에이즈에 걸렸는지에 대한 수치로
동성애를 매도하는것이 왜 바른 교육이 필요한지 보여주는 것 같아요.
          
          
 
 
노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22:48 6개월전
"당요나 여타 다른 병보다 관리가 쉽고"......

"에이즈 환자와 성관계를 가져도 에이즈에 감염되지 않는다"라니...

노벨의학상 감입니다!!!!!!

에이즈 환자의 약값이 매달 수백만원에 달하는것은 관련업개에 계신분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치료는 불가능하고 관리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이런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는겁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에이즈 환자의 치료비로 작년에 1000억원을 썼습니다.

정부에서는 에이즈환자의 진료비의 90%를 지원하고 지방단체에서 10%를 지원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어느병도 치료를 위해 이렇게 지원하지 않습니다.

정말로 궁금하시면 구굴에 1분만 검색해 보세요.

http://www.mediapen.com/news/view/116925

님께서 동성애를 하시는것은 님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말은 바로합시다.

전체 에이즈 환자중 76% 동성애자입니다.

제가 님을 대한민국 보건 학계에 소개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제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1 (일) 10:08 6개월전
이렇게 나오시니 저도 한 말씀 드리자면 어디 교회 다니시면서 이렇게 되셨는지는 모르지만 교회 옮기세요...
                    
                    
 
 
노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2 (월) 10:01 6개월전
교회에서 배운게 아닙니다. 학교에서 배운거죠.
저도 한 말씀 드리자면 어디 학교를 다니시면서 이렇게 되셨는지는 모르지만 학교를 옮기세요..
 
 
노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20:14 6개월전
질병의 „생성“과 „감염“은 다른 의미입니다. 구별해서 써주시기 바랍니다.

한국 질병관리본부 2015년HIV/AIDS 신고현황연보를 보시면 에이즈보균자의 96%가 남성동성애자임을 알수 있습니다.

http://cdc.go.kr/CDC/info/CdcKrInfo0128.jsp?menuIds=HOME001-MNU1130-MNU1156-MNU1426-MNU1448&fid=3444&q_type=&q_value=&cid=70430&pageNum=

어떤 질병이 공통의 성향을 가진 한 집단에서 유독 보고된다면 질병의 발현과 특수집단에 큰 상관관계가 있는것입니다.

미국 질병 통제 센터에서 다음과 같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In 2014, gay and bisexual men accounted for an estimated 70% (26,200) of new HIV infections in the United States.
In 2015, gay and bisexual men aged 13 to 24 accounted for 92% of new HIV diagnoses among all men in their age group and 27% of new diagnoses among all gay and bisexual men.
•  Anal sex is the riskiest type of sex for getting or transmitting HIV. Receptive anal sex is 13 times as risky for getting HIV as insertive anal sex.
•  Gay and bisexual men are also at increased risk for other sexually transmitted diseases (STDs), like syphilis, gonorrhea, and chlamydia. Condoms can protect from some STDs, including HIV.

미국과 비슷하게 한국의 현재 에이즈 확산 속도가 가장 빠른 연령대는 20대입니다.

청소년 유해매체에서 동성애가 2004년 제외되었고
1999동성애가 에이즈의 주요 원인이라는 내용이 교과서의 삭제되었습니다.
학교에서 가르치던 내용이 교과서에서 제외된후 오히려 동성애가 미화된 2004년 부터 (3100명) 10년사이에
에이즈 환자 총 누적인구가4배가(125000명) 증가하였습니다.
동성애옹호자들은 동성애를 이성애와 동등하게 가르켜야 한다고 말하지만
위와같은 자료는 쉬쉬합니다.   

폐암 환자의 85%가 흡연자이고 위에서 보듯 에이즈환자의 대부분이 동성애자입니다.
이건 펙트입니다.

담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공공기관에서 담배가 건강에 무해한것인양 가르친다면
이것은 명백히 국민의 건강과 공공질서를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님들께서 담배(?)를 그렇게 피우고 싶으시면 필터(??)끼고 피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담배(?) 맛있다고 같이 피우자고 하지 말아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22:07 6개월전
옮기신 글에 해결책이 나와 있네요. 콘돔 쓰면 된다고. 동성끼리건 이성끼리건 안전한 성행위는 누구에게나, 항상, 어디서건 중요하죠. (사족이지만 동성애 인권 보장도 반대, 콘돔 사용 성교육도 반대하는 미국 부통령 부류의 정치 세력도 있으니 참 우습네요.)

담배 맛있다고 같이 피우자고 하지 말아주세요??? 왜곡도 이런 왜곡이 없군요.
무차니 님은 혐오 표현을 자제해달라고, 소수자의 인권도 존중해달라고 부탁하고 계십니다. "... 함부로 혐오를 표현하지 말아 주세요... 동성애 관련 교육은 동성애자가 되라고 부추기는 교육이 아니라 그들을 이해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그리고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걸 가르치는데 목적이 있지 않을까요?...도대체 이 세상 누가 소수자가 되고싶어서 소수자로 살아갑니까?..."
     
     
 
 
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02:19 6개월전
링크하신 한국 자료에 "에이즈보균자의 96%가 남성동성애자임"이란 문장은 어느 페이지에 나오나요? 이왕 수치 이야기하는 거 정확하면 좋잖아요.
          
          
 
 
노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22:52 6개월전
이건 통계자료입니다. 더하기 빼기 정도는 하실줄 알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게 귀찮으시면
구글에 1분만 검색해보세요.
펙트없는 딴지걸지 마시구요.
               
               
 
 
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1 (일) 01:18 6개월전
링크하신 질병관리본부 2015년 HIV/AIDS 신고현황 연보 총 31페이지 다 봐도 "에이즈보균자의 96%가 남성동성애자임"은 제 눈에는 안 보입니다. 남자 자료만 보면 추정 감염경로가 동성과의 성 접촉이 많다고는 나와 있지만, 여자 남자 전체 자료(페이지 15)엔 이성간 성 접촉이 동성간 성 접촉보다 매년 더 높아요. 감염 위험을 높이는 특정 성행위가 남-남 전유물이 아니라는 말 아닌가요? (아니라면, 지적해주세요. 노이스 님 아니라도 통계 자료 잘 보시는 분들, 이런 해석이 맞나요??) 인기 높은 성인물 동영상들 보면 이 행위가 남-남 전유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언젠가 성매매 여성 관련 자료를 보다가 남자들이 참 그걸 많이 시키는구나 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그 자료를 찾을 순 없네요. 성매매 여성을 감염시키는 주범은 오히려 남자 이성애자란 이야기 아닐까요? 감옥이나 군대처럼 한쪽 성만 모인 곳에서 약자에 대한 폭력이 동성 강간으로 표출된다고도 합니다. 노파심에 덧붙이자면, 강간범은 모두 동성애자라는 헛소리는 말아주세요. 여기 헛소리하는 분들 워낙 많아서... 동성애 혐오할 권리가 있다고 외치질 않나. 역사적으로 전쟁 지역에서 남-남 강간을 집단 테러 수법으로 사용했다고 하고, 시리아나 우간다 사례에 관한 기사도 봤습니다. 이 경우도 가해자는 소위 이성애자일 확률이 높다고 전 생각합니다. 질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성행위 전반에 대한 교육과 치료가 성별 구분 없이 모두에게 필요한 거지, 이걸 이념적으로 뒤틀린 도덕관으로 특정 집단을 비난하는 건 참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PS. 동성애 반대하지만, 혐오하진 않는다고 하는 것도 뻔뻔합니다. 예, 문재인 후보도 어버버 하면서 말려 들어갔죠. 인권 변호사 자격은 없다고 생각해요. 대통령으로는 만족입니다만.

....
쓰고 보니 성매매, 강간 처럼 부정적 예시를 동성애 주제와 함께 쓴 것도 마음에 걸리네요. 최대한 정확한 (의료)지식에 기반한 자료로, 적절한 나이에 성교육이 이루어지고(야동으로 말고), 나와 상대방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존중한다면 어떤 형태의 성행위든 존중해야 하는 건 당연하겠죠...
                    
                    
 
 
노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2 (월) 14:57 6개월전
통계를 모르시는군요. 뭐...모르는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래서 님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연도별 남성 감염자의 비율입니다.
1996년은 88.6%(93명/105명), 1997년은 86.3%(107명/124명), 1998년은 86%(111명/129명), 1999년은 86%(160명/186명), 2000년은 88.6%(194명/219명), 2001년은 89.3%(292명/327명), 2002년은 91.2%(363명/398명), 2003년은 94%(502명/534명), 2004년은 91.3%(557명/610명), 2005년은 94.1%(640명/680명), 2006년은 91.7%(688명/750명), 2007년은 94.2%(701명/744명), 2008년은 93.2%(743명/797명), 2009년은 92.1%(710명/771명), 2010년은 93.6%(719명/768명)이었다.

남성의 비율이 전체 감염자의 90% 이상을 차지합니다.

왜 남성 비율이 이렇게 높은지 모르시겠죠?

그래서 님을 위해 또 준비했습니다.

"감염경로를 보면, 성접촉에 의한 경우가 97.2% 정도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동성간 성접촉이 67.6%로 가장 많았고, 이성간 성접촉이 29.6%, 기타 감염경로를 모
르는 경우는 2.4%, 수혈 및 혈액제재에 의한 감염은 .4%로 나타났다."

보건사회연구 31(4), 2011, 424-453, Health and Social Welfare Review.
"HIV 감염인 및 AIDS 환자의 건강관련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페이지 436입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문헌도 있습니다.

양봉민과 최운정, 한국에서 HIV/AIDS 감염의 경제적 영향,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연구보고서, 2004년 11월.

이미 말씀 드렸듯..동성애는 님의 자유입니다.
병원을 찾으셔서 꼭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부디 건강에 문제없으시기를요.
 
 
소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22:20 6개월전
동성애는 성적자기결정권을 가진 두 성인 사이의 사랑이기에 완전 다른 겁니다. 
라도하셨는데,

근친상간도 두 성인 간에 이뤄질 수 있죠.
     
     
 
 
무차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01:52 6개월전
근친상간은 이성애자들에게도 문제가 되는 사항이므로 여기에서 논할 케이스가 아닌거 같습니다.
          
          
 
 
흰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16:58 6개월전
근친상간이 동성애자나 이성애자의 문제가 아닌것은 맞지만, 두 성인간의 자기의사 결정에 의한 관계로 발전한다면 사회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세상은 바뀌고 가치관도 바뀌기 마련인데 언젠가 동성애 이슈처럼 부상하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보니 로봇, 휴대폰, 나무 등과 결혼하는 사람들이 나오더군요. 언젠가 아이들 교과서에도 실리게 되지 않을까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하겠지만, 지금부터 수십년전에는 동성애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미국에서는 동성애 단체들이 중고등학교에까지 들어와 세미나를 하고 쇼셜이벤트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점점 동성애 단체가 권력화가 되어가고 있는것을 봅니다. 저는 동성애자를 혐오하지 않습니다만 동성애가 사회에 만연해지는 것을 반대합니다 동성애자들 가운데 이성애자로 돌아온 사람들이 간혹 있는데 흥미로운 것은 후천적으로 환경에 의해 동성애로 빠진 경우가 많습니다. 환경이 중요합니다. 소수자에 대한 비차별의 사회를 만들고 나와 다름에 대한 혐오주의를 배격하는 운동이 필요한 것과 비정상적인 것을
 사회에 강요하거나 영향력을 미쳐 조장하는 것은 다른 차원입니다.
               
               
 
 
제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19:59 6개월전
어떤 근거로 동성애자들이 이성애자로 돌아오고 후천적 환경에 의해 동성애로 빠진
경우가 많다고 하시는지 출처를 좀 알 수 있을까요?

환경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그럼 게이 부모에게 입양된
자식들은 동성애자가 될 가능성이 더 높다는 말씀이신가요?
                    
                    
 
 
노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22:16 6개월전
출처가 알고 싶으시면 그냥 구글에 "탈동성애"라고 치세요.
그럼 쭉 나옵니다.
그리고 게이부모밑에서 자라면 동성애자가 될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https://youtu.be/roH-epTrUa8
https://youtu.be/mDLDHdWYxwM
                         
                         
 
 
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22:35 6개월전
어, 도망가신 줄 알았습니다. 답해주세요... 궁금해요...

"링크하신 한국 자료에 "에이즈보균자의 96%가 남성동성애자임"이란 문장은 어느 페이지에 나오나요? 이왕 수치 이야기하는 거 정확하면 좋잖아요."
               
               
 
 
biobi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20:57 6개월전
동성애 단체가 “권력화”되어 간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동성애자이면 사회에서 무슨 특혜라도 받게 되나요...? 그리고 비정상적인 것을 사회에 강요한다고 하셨는데 동성애자들이 끊임없이 요구하는건 그냥 동성애가 이성애처럼 선천적인 거라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해달라는거지, 같이 동성애를 하자고 주장하는게 아닌거 같은데요?
     
     
 
 
제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19:56 6개월전
동성애를 왜 자꾸 범죄 카테고리에 넣어서
다 같은거라고 매도하는지 모르겠네요.
          
          
 
 
노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23:14 6개월전
아무도 동성애자를 범죄자 취급하지 않습니다.
동성애자들은 에이즈 보호대상 1호입니다.
관련된 질병의 감염을 최대한 막기 위함입니다.
독일은 동성애자들을 위한 건강검진이 익명/무료로 진료도 밤에 이루어 집니다.
동성애자이시라면 근처의 진료소와 상담소를 부디 꼭 방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1 (일) 10:14 6개월전
막나가시네...
본인께서 이성애자고 에이즈에 대해 그렇게 박식하시면 동성이랑 성관계로 에이즈 걸릴 일 없는거 잘 아실텐데 뭐가 그렇게 공포스러우세요?
                    
                    
 
 
노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2 (월) 09:36 6개월전
브라질에서 에이즈 환자가 감염사실을 숨기고 성관계를 해서 살인미수죄로 8년 형을 받았습니다.
http://blog.daum.net/mojjustice/8704567

우리나라에는 에이즈 예방법이 있습니다.

해당법률 제25조:
감염인은 혈액 또는 체액을 통하여 타인에게 전파매개행위를 하여서는 안 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독일 뮌헨에선 이런 판결이 있었습니다.
"115 000 Euro Schmerzensgeld für eine HIV-Infektion, 4. Mai 2016, 14:20 Uhr"
http://www.sueddeutsche.de/muenchen/prozess-euro-schmerzensgeld-fuer-eine-hiv-infektion-1.2980199
 
 
Ben76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22:23 6개월전
저는 동성애 혐오자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동성애를 찬성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제 친구, 아는 지인 중에 동성애자가 3명이나 있습니다. 그들은 제 친구이고 저에게 먼저 커밍아웃을 할 정도의 신뢰관계가 있었고, 그 이후에도 변함 없는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왔으며, 그들이 동성애자임을 알았다고 해서 제가 그들을 대하는 것에 달라진 점은 없었습니다.
다만, 그들을 대하는 것이 달라지지 않았음과 같이, 저의 동성애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도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여전히 동성애를 찬성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잘못됐다라고 표현하지도 않습니다.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하신다 하더라도 실제로 그렇습니다.
개인적인 판단과 종교적인 이유 때문에 동성애를 찬성하고 나서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그들이 잘못되었다고 표현하거나 그들을 혐오하지 않습니다.
찬성하지 않는다고 해서, 반대한다고 해서 그들을 혐오한다고 생각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반대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반대하는 사람들이나 동성애자를 비정상인으로 표현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극단적으로 표현하면서 본인의 주장들만 펼치시니 서로가 서로를 혐오하는 댓글들로만 보이네요.

저는 동성애를 찬성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혐오하거나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개고기를 먹습니다. 하지만 강아지도 오랜시간 키워왔고, 나의 가족이라 생각하며 그 생명의 귀중함을 압니다.
저는 극단적 패미니즘이 몰고오는 역성차별과 현상들을 혐오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여성혐오는 절대 아닙니다.

극과 극으로만 생각하면서 흑백논리 펼치는 이런 글에 댓글 남기는 것은 의미없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주의와 상호간의 생각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기본으로 깔린 독일이란 나라,
그 나라와 관련된 커뮤니티에서 이런 글과 댓글이 참 아이러니하여 남겨봅니다.
     
     
 
 
biobi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22:57 6개월전
저도 동성애에 대해서 찬성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동성애에 대해 찬성한다 반대한다 라는 개념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 사람이 그렇게 태어난 것에 대해서 반대해” 라고 하면 좀 이상하지 않나요?
제가 보기엔 독일만큼 동성애자에 대해서 개방적인 나라도 드문 것 같은데 이런 커뮤니티에서 동성애에 대한 생각을 이렇게 표현하시는 분들이 있다는게 참 아이러니네요.
          
          
 
 
노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23:15 6개월전
그 누구도 동성애자로 태어나지 않습니다.
2분만 시간을 내셔서 제발 꼭 아래의 링크에 들어가셔서 글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에이즈 치료에 관한 한 의사분의 기고입니다.
http://www.mediapen.com/news/view/116925
          
          
 
 
Ben76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1 (일) 13:52 6개월전
한 사람의 탄생 자체에 대해 찬성한다 반대한다는 물론 이상한 말이지요.
동성애가 탄생과 동일시 할 수 있는 개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동성애라는 것은 본인의 인지와 감정을 통한 개인의 선택입니다.
저는 그 부분에서 동성애를 부정한다거나 잘못되었다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뿐입니다.
     
     
 
 
노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22:59 6개월전
이것은 흑백논리가 아닙니다.
종교이야기도 아닙니다.
동성애의 진실을 국민들에게 알릴 의무가 있습니다.
국민의 건강과 국가의 보건미래가 걸린 중대한 사한입니다.
http://www.mediapen.com/news/view/116925
          
          
 
 
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0 (토) 23:35 6개월전
(수정)

이 기사는 제겐 코미디 같은데요? 공산당은 싫어요, 박근혜는 좋아요, 동성애는 정말 싫어요...

"... 필자는 동성애 운동과 에이즈 문제를 대한민국 의료계에 활짝 핀 공산주의적 복지의 절정이라고 비판하는 쪽이다... 사실 국내에서 매년 열리는 공산주의 대회의 주요 주제가 동성애이고, 성소수자인권연대 운영위원장이 ‘노동자 연대’에 연재한 글에는 마르크스주의 관점에서 동성애에 대한 편견을 반박한다고 적시되어 있다..."
          
          
 
 
Ben76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1 (일) 13:54 6개월전
네, 말씀하신 취지는 분명히 저도 알고 있고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계속해서 링크 올리시는 내용들이 틀렸다거나 극단적이라고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계속 다신 댓글들이 흑백논리가 되어버리는 논의방식이란 말입니다.
 
 
제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1 (일) 23:55 6개월전
핸드폰으로 접속하니까 리플이 너무 많아서 따로 답글 답니다.

노이스님 보시라고 가장 최근 기사 하나 가저왔어요.
http://v.media.daum.net/v/20180312060704628?f=m&rcmd=rn
설마 무응답자를 다 동성애자로 몰고가시면 저도 이쯤에서 GG 치렵니다...
 
 
노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2 (월) 09:20 6개월전
참 좋은 기사내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이미 어떤 분이 기사에 답글을 그대로 달아주셨네요.
최소한 산수를 할줄 아는 사람이라면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기자가 최소한의 수학적 사고능력조차 결여한 사람인 듯. 제대로 분석하려면 동성애자들 만명 당 성접촉으로 인한 에이즈환자 머릿수와 이성애자들 만명 당 성접촉으로 인한 에이즈환자 머릿수를 비교해야 하는데, 표본집합 사이즈도 없이 그냥 머릿수? 나도 성적지향성에 상관없이 평등하게 대우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인데, 이런 기사는 그런 생각을 알리고 설득하는데 방해만 됨. 제발 기자 뽑을 때 인문학, 사회학 상식만 보고 뽑지 말고, 과학 상식, 특히 기본적인 통계적 사고 능력을 보고 뽑아야할 듯."
     
     
 
 
MystWorl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2 (월) 10:36 6개월전
노이스님께 묻고 싶습니다.
1. 만약 어느날 저렴한 에이즈 치료제가 발명되면 동성애 반대를 철회하실 건가요?
2. 만약 동성애를 전혀 하지 않는 집단에 에이즈가 발생하면 성관계 금지를 찬성하실 건가요?
          
          
 
 
주리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2 (목) 15:01 6개월전
노이스님은 최소 골수 개독, 아니면 그분이 그토록 혐오하는 동성애자일 확률 99% 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왜 유행이잖아요. 뭐의 적은 뭐라고... 보통의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게 한국인이라도, 이토록 특정집단, 특히 동성애에 적대적일수가 없는데.... 그많은 사회 병폐를 차치하고서라도 동성애만을 죽도록 반대하는 이유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uij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2 (월) 11:25 6개월전
의학 기술이 더 발달 해야 할까요?
모든것이 무지에서 오는것임을 훗날 알게 되겠죠..
그래도 인정 못하고 태극기 집회 같은곳에 나가는 그런 사람들이 있겠지만
     
     
 
 
노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2 (월) 15:06 6개월전
저와 이분야에 일하는 제 친구들이
10년넘게 공부하고 박사학위 따고
의사면허증 따면서
"무지"해서 이런일 하고 있군요...

위에서 제가쓴글입니다.
----------------------------------------------------------------------------------------------------------------------------------------------
연도별 남성 감염자의 비율입니다.
1996년은 88.6%(93명/105명), 1997년은 86.3%(107명/124명), 1998년은 86%(111명/129명), 1999년은 86%(160명/186명), 2000년은 88.6%(194명/219명), 2001년은 89.3%(292명/327명), 2002년은 91.2%(363명/398명), 2003년은 94%(502명/534명), 2004년은 91.3%(557명/610명), 2005년은 94.1%(640명/680명), 2006년은 91.7%(688명/750명), 2007년은 94.2%(701명/744명), 2008년은 93.2%(743명/797명), 2009년은 92.1%(710명/771명), 2010년은 93.6%(719명/768명)이었다.

남성의 비율이 전체 감염자의 90% 이상을 차지합니다.

왜 남성 비율이 이렇게 높은지 모르시겠죠?

그래서 님을 위해 또 준비했습니다.

"감염경로를 보면, 성접촉에 의한 경우가 97.2% 정도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동
성 간 성접촉이 67.6%로 가장 많았고, 이성 간 성접촉이 29.6%, 기타 감염경로를 모
르는 경우는 2.4%, 수혈 및 혈액제재에 의한 감염은 .4%로 나타났다."

보건사회연구 31(4), 2011, 424-453, Health and Social Welfare Review.
"HIV 감염인 및 AIDS 환자의 건강관련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페이지 436입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문헌도 있습니다.

양봉민과 최운정, 한국에서 HIV/AIDS 감염의 경제적 영향,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연구보고서, 2004년 11월.
----------------------------------------------------------------------------------------------------------------------------------------------
 
 
iuij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2 (월) 16:15 6개월전
제가 하고 싶은말은 동성애자로 태어날수 있다입니다.
이성애자로 태어나난건 의학적으로 당연시 되어지는게 현실이지만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단 보편적인 의학
대중들이 당연시 받아들여질수 있는 그 미래를 이야기하는거구요
     
     
 
 
노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2 (월) 20:59 6개월전
보편적인 의학에서는 동성애로 태어나는게 가능하다....
어느나라 의학인가요?
요즘 대한민국 생물시간에는 "멘델의 유전 법칙" 안배우나요?
각설하고
사람은 동성애자로 태어나 나지 않습니다.

"유전"이란 "부모의 유전 형질이 자녀에 전달된다" 입니다.
즉 종족의 보전을 위해서 유전을 한다 이말입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자녀재생산이란 간단한 논리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녀를 적게 낳는 행동양식은 결코 유전적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행동양식을 갖게 만드는 유전자를 가진 집단이 자녀를 적게 낳으면, 그 유전자가 다음 세대로 전달되지 않기에, 결국 그 유전자를 가진 집단은 사라지게 됩니다.
어떤 유전자 집단이 지속적으로 존재하려면, 그 집단의 성인 한 명당 한 명의 아이를 낳아야 합니다.
동성애자들이 결혼한다고 자녀를 생산할 수 있나요?
다시 말하면 동성애 유전자는 다음 세대로 전달될 수 없기에, 동성애 유전자를 가진 집단이 점차 줄어들어서 이미 지구상에서 사라졌어야 만 합니다.

그런데 왜 동성애자들이 지금도 있냐구요?
유전이 아닌 사회적인 후천적인 영향을 받아서 존재하는겁니다.

"대중들이 당연시 받아들여질수 있는 그 미래"를 이야기한다구요?
지금도 사람들은 동성애자들이 존재하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법적으로 보호도 받고있습니다.

"동성애가 이성애처럼 매우 자연스러운것이다" 이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죠?
그렇다면 왜 "자연 (nature)"은 이성애를 선택한것인가요?
대답은 간단합니다.
동성애는 자연의 섭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iuij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3 (화) 00:26 6개월전
자연의섭리대로 행복하게 사세요^^
     
     
 
 
노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3 (화) 09:40 6개월전
님께서도 자연의 섭리대로 사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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