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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안에 있는 SB48법안에 대해서...   

SB48 Bill (SB48  법안)이란…..

 

요약:

• 현재의 교육 코드에 의해 앞으로 여자 동성애자, 남자동성애자, 양성애자, 그리고 성전환자 들을 모든 교과서에 넣을수있도록 만드는 법안입니다.

• 이런 동성애에 대한것들은 모든 교과서들에 나오며 모든 유치원생들의 교과서부터 시작하여 12학년 교과서에 좋다는 의미를 가지고 들어가게 됩니다.

• 의도적으로 동성애자들과, 양성애자, 성전환자들을 보호하는 교육내용들을 기준화 하여 교과서에 넣게 됩니다.

• 성전환자 와 성도착자 란 용어를 “성별 sex” 이라고 하면서 “개인이 본래 태어난 성별과 상관없이 성에 대한 정체 를 상황에 따라 “성” 적으로 보여지는 모습 또는 행동등에 의해 성분별을 한다는 뜻입니다.

SB 48 is being called the “Fair, Accountable, Inclusive, and Respectful Education Act” or FAIR Act.

SB 48 은 동성애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그들이 스스로 말하기를 “공평하고(F), 책임감있고(A),  포괄적이며(I) 또한  존경할만한(R) 교육재정”  이라고 그들사이에서 불리우며 또는 FAIR Act 라는 이름으로 법안에 내어진것입니다.   

The bill is being authored by self-admitted homosexual State Senator Mark Leno of San Francisco.

이법안은  스스로가 인정하는 동성애자인 샌프란시스코의 상원의원인 Mark Leno 이 저작한것입니다.

But there is nothing fair, accountable, inclusive or respectful about it. 그러나 이 법안엔 어디를 봐도 “공평하고, 책임감있고, 포괄적이며 존경할만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This bill is so far-reaching into the structure of California’s education system that it is possible its harmful effects could be never-ending.  이 법안은 현제 캘리포니아의 교육 시스템을 흔들고 있으며 이 법안이 요번에 통과하게 되면 돌이키기 힘든 일들이 우리어린 자녀들(유치생부터) 에게 생기게 됩니다.

SB 48 would amend current Education Code sections to include lesbian, gay, bisexual and transgender to the list of categories to be covered in all textbooks and instructional materials. 이 SB48 법안은 현제의 교육 코드에 의해 앞으로  여자 동성애자,  남자동성애자,  양성애자, 그리고 성전환자 들을  모든 교과서에 넣을수있도록 만드는 법안입니다.

These new textbooks and instructional materials would apply to ALL subjects in curriculum and to ALL grades K-12.  이런 동성애에 대한것들은  모든  교과서들에 나오며 모든 유치원생들의 교과서부터 시작하여 12학년 교과서에 좋다는 의미를 가지고 들어가게 됩니다.

SB 48 intentionally includes protections for homosexuality, bisexuality and transgender in the content standards!!  SB48 은 의도적으로 동성애자들과, 양성애자, 성전환자들을 보호하는 교육내용들을 기준화 하여 교과서에  넣게 됩니다.

Eliminates the definition of sex and replaces it with “gender”!!  또한,  “성별(sex)” 이란 뜻을 바꿔서 여자, 남자 구분이 되지않는 “성(gender)” 으로 바꾸게 됩니다.

Current Education Code section 51501 prohibits the use of textbooks or instructional materials that reflect adversely (meaning portray in a negative manner) upon a person’s sex; among other characteristics.  현제의 교육 법안에선  성별을 혼돈시키거나 부정적으로 얘기하는것을 금지하고 있읍니다.

그러나….But SB 48 is removing the term “sex” and replacing it with the very broad, unclear and anything-goes term “gender.” Sex will no longer solely be defined as male and female!  그러나, SB48 법안은 “성별(Sex)” 를 굉장히 광범하고, 확실치 않은, “성gender” 이란 단어로 바꾸어 더이상은 남,녀 들끼리의 성분별을 하지 않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고자 하느것입니다.

The transgender and transsexual term “gender” means sex and “includes a person’s gender identity and gender related appearance and behavior whether or not stereotypically associated with the person’s assigned sex at birth.”  이 법안은 또한 성전환자 와 성도착자 란 용어를 “성별 sex” 이라고  하면서    “개인이 본래 태어난 성별과 상관없이  성에 대한 정체 를  상황에 따라 “성”  적으로 보여지는 모습 또는 행동등에 의해 성분별을 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Gender will mean how one looks and dresses!  성Gender 이란 뜻이 이 법이 통과 되면    “사람이 어떤 옷을 입느냐… 어떤모습으로 나타나냐에 빠라 성별구분을 그때 그때 한다” 는 뜻.  조금 설명하면, 여자가 남장을 하고 온날은 그 여자애는 남자로 구분되며,  남자가 여장을 하고 왔으면, 그 남자는 여자로 구분되어도 무관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Gender will mean how one acts!  또한, 행동에 따라 남자 또는 여자로 구분될수 있고

Gender will mean something different than the sex a person was born!  그 사람이 태어날때 어떤 성(sex)으 로 태어난거와는 상관없이 그때 그사람의 모습과, 행동, 원하는 정체에 의해 구분되어진다는 뜻입니다.

 Classifies “Lesbian, Gay, Bisexual & Transgender” as Ethnic & Cultural Groups! 또한 가장 교묘한건,  이 법안은 동성애/양성애자/성전환자 들의 모든것을  민족적이고 문화적인 차원이라고  분류한다는 것입니다.

SB 48 is equating these lifestyles to legitimate ethnic groups.  이법안은 동성애/양성애/성전환자들 에 대하여 그들의 삶은 단지 lifestyle 이며 또한 민족적인 차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SB 48 will require that lesbian, gay, bisexual and transgender lifestyles be presented as desirable lifestyles to all grades K-12!!!

SB48 법안은 동성애/양성애/성전환자들의 삶의 스타일을 아주 바람직하고, 호감이 있는 멋진 삶의 태도/스타일 이라고 유치원부터 12학년생들의 교육 방침과, 시스템, 등 모든 교과서들에 넣을것이라는것입니다.


https://en.m.wikipedia.org/wiki/FAIR_Education_Act
유명 위키피디아에 쓰인 글

특히 마크 레노 (Mark Leno ) 상원 의원은 "레즈비언, 게이, 양성 애자 및 트랜스 젠더 (transbender) 사람들의 역사적 공헌은 LGBT 인력을 기존의 과소 대표 문화 및 인종 목록에 추가함으로써 교육 자료에서 정확하고 공정하게 묘사된다"고 밝혔다. 민족 통합 교육 요구 사항에 이미 포함되어있는 소수 민족 "이라고 덧붙였다.

이 법안은 2010 년 12 월 13 일에 상원에 소개되었고, 2011 년 4 월 14 일에 23-14 세에 마침내 통과되었습니다. [1] 이 법안은 7 월 5 일 총회에서 49-25 표로 통과되었습니다. [2] 역사적으로 법안 8에 반대하고 일반적으로 주에서 LGBT 권리를지지 한 Jerry Brown 주지사는 7 월 14 일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브라운 주지사는 그러나 주 교과서는 2015 년까지 법. [3]

그것은 GSA 네트워크 와 캘리포니아 평등에 의해 지원되며 레즈비언 권리 센터는 법에 대한 비준을 환영했습니다. [4] California Teachers Association의 Dean Vogel 회장은 "커리큘럼은 사회의 공통 가치를 다루고 다양성과 협력에 대한 존중을 증진하며 학생들이 경쟁하고 복잡하고 빠르게 진화하는 사회에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SB 48은 장애인,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미국인이 캘리포니아와 미국의 발전에 기여한 내용을 교과 과정 자료에 확실히 포함시켜줌으로써이를 수행합니다. "

그것은 공화당 과 사회적으로 보수적 인 조직에 의해 반대된다. Stop SB 48이라고하는 보수 단체는 2012 년 6 월 주 전체 투표에서 국민 투표를 실시 할 서명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성공하면 SB 48이 폐지됩니다. [6] LGBT 인권 단체들은 인기 투표에 나선다면 법을 지키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고 우려하고있다. [7] 법에 자녀가 학교에서 LGBT 주제에 대해 알리는 것을 원하지 않는 부모를위한 선택 해제 옵션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선택이 아닌 의무화로 강요 당합니다.
 
 
무삭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21:06 3개월전 추천추천 2 반대 0
....한국은 미국법 가져다 씁니까?
한국에서 만든 차별금지법에 미국이야기를 왜 하는지요?
방금 차별금지법안에 대해 읽어 봤는데 동성애를 어떻게 교육해야 한다거나하는 내용은 전혀 없고
장애 여부, 종교, 성가치관 등등에 따라 사회적 불이익을 받지 않게끔 되어 있습니다.
http://www.lawmaking.go.kr/opnPtcp/nsmLmSts/out/178002/detailRP
여기 링크 걸어놨으니 한번이라도 읽어보세요. 동성애에 관련해서 님이 우려하시는 내용이 있는지요.

 
 
beingsim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19:19 3개월전
출처는 표기하시구요....쫌. http://tvnext.org/2011/08/what_is_sb48/

실제 법 조항은 안 퍼오시고, 기독교 근본주의 단체 글을 번역한 글을 퍼오셨네요.
(원문 출처: http://www.orthodoxytoday.org/blog/2011/07/california-paves-way-for-blatant-homosexual-promotion-in-schools/)

자신의 머리로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19:46 3개월전
독일 교민/유학생 사이트까지 오셔서 뭔 미국 캘리포니아 주법 사례를.... 그리고 진짜 여기에 자칭 기독교인이라고 글 올리시는분들 상태가 왜 이럽니까?
     
     
 
 
fpdk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21:09 3개월전
미안합니다. 글을 여기다 올려서....

곧 우리나라에 통과되는
움직이는 법이라서 올렸습니다.

이 글은 올린 사람은 기독교 인이다!!
그래서 올렸다!! 라고 확정지으시는군요.

좁은 시야로 보시는 님들은 지금 차별 안하는 겁니까? 모순이군요. 안타깝습니다.

모든 차별을 금지하는 법을
찬성하시는 문화인 맞으십니까?

전 저 법에 대해서 잘못된 사항을 얘기하는 겁니다.
저 법안에 안 좋은 사항이 끼어있습니다.

교육은 중요하다고 여깁니다.
그리고 선택의 자유는 주어져야 합니다.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21:28 3개월전
기독교인이다! 라고 까는게 아니라 저번 글에 올리셨던 유튜브 링크부터 시작해서 대부분 글이 기독교 관련 채널 or 사이트라서 그쪽 관련 사람인걸로 생각했던거죠. 그리고 지금 fpdkf님 논조부터가 교과서에 동성애, LGBT 관련 내용이 올라올텐데 그걸 선택적으로 보여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거잔아요. 돌려말하지 말고 그냥 동성애랑 LGBT가 싫다고 하세요. 그러면서 무슨 차별하니 모순이니 하지 마시구요.
               
               
 
 
fpdk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21:32 3개월전
선택 옵션이 있어야 한다는게 왜?
난 너 싫어!!! 가 되는거죠?

너가 그런건 인정 하겠는데 이해는 되는데,
나에게도 선택권을 줘!!! 이거 아닌가요?

넌 인정하는데, 나까지 그걸 평범의 카테고리에 넣으라고 강요하진 말아줘 인데요. 나도 내 생각은 있어! 이건데요.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21:39 3개월전
공교육은 보편적인 사고관을 위해 이루어지는 기본적인 교육인데, 그걸 "부모"의 가치관에 따라서 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만드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죠. 자식도 부모의 가치관이 아닌, 자신이 배운것에 따라,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정할 권리가 있는건데...

그리고, 동성애나 LGBT쪽을 싫어하는게 아니라면 도대체 왜? 교과서에 그걸 뺄 옵션을 달라고 하는거죠?? 궁금하네요.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23:03 3개월전
전 제 자식이 딸일지 아들일지, 혹은 둘 다 일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성별의 친구와 결혼한다고 해도 말리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거야 제 자식의 결정이고, 전 부모로써 존중해줄 필요가 있을테니까요.

물론, 저또한 여자-남자 / 남자-여자가 사귀는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하시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왔기에 이런 일이 생긴다면 바로 받아들이기는 힘들겠지만, 지금부터라도 그런 개방된 마인드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21:42 3개월전
+ 부모의 가치관에 따라 공교육에 옵션을 가한다면, 일본에서 "우린 부끄러운 2차대전 역사에 관해 아이가 배우지 못하게 하겠어요" 라며 역사교육을 막아도 할 말이 없지 않겠어요?
 
 
무삭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21:06 3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한국은 미국법 가져다 씁니까?
한국에서 만든 차별금지법에 미국이야기를 왜 하는지요?
방금 차별금지법안에 대해 읽어 봤는데 동성애를 어떻게 교육해야 한다거나하는 내용은 전혀 없고
장애 여부, 종교, 성가치관 등등에 따라 사회적 불이익을 받지 않게끔 되어 있습니다.
http://www.lawmaking.go.kr/opnPtcp/nsmLmSts/out/178002/detailRP
여기 링크 걸어놨으니 한번이라도 읽어보세요. 동성애에 관련해서 님이 우려하시는 내용이 있는지요.
 
 
허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21:39 3개월전
최소한 유치원생들은 "가나다라" 배우기 바빠서 차별금지법 같은 법조항 배울 시간은 없을텐데요.
     
     
 
 
fpdk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21:58 3개월전
그러길 바래요 :)
          
          
 
 
무삭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22:24 3개월전
차별하지 말라는걸 배우지 말라뇨 ;;;
 
 
fpdk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22:02 3개월전
전 다름을 인정하는 교육이 아니라
다름을 당연시 여기게 하게 가르치는게 무서워서
이렇게 밤에 글 올렸어요.

아이들에게 보통은 이런데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계셔~ 이거랑 
아예 애초에 이런거는 자연스러운 거란다.
라고 야기하는거랑 다르다고 생각 했어요.

그 아이가 특별하다면 이해받고 존중 받는 건 맞는데,
평범한 아이들에게 다름을 당연하다고 가르치면.......

여기는 다들 지식인이시네요 ;)
 
 
fpdk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8 (목) 22:03 3개월전
     
     
 
 
무삭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09 (금) 00:32 3개월전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다름을 인정하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러워 지는 겁니다;;

앞에서는 동성애를 싫어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스스로 부정하는 말만 하시는거에요.
UN에서 권고하는것도 보면, 그냥 차별하지 말라고만 되어 있지 이런식으로 교육을 하라고는 전혀 안되어있고, 더군다나 un의 권고는 강제성이 전혀 없고 참고만 할 뿐입니다.

계속 님이 걱정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었는데도 피드백이 전혀 없네요
 
 
주리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2 (목) 10:38 2개월전
난 여기에 이런글 싸지르는 이상한 개독인들 덕분에 기독교에대한 반감만 쌓여가네요...
저분들이 동성애를 반대할 자칭 "권리"가 있듯이 오늘부터 나도 저런사람들을 반대하고 혐오해야겠네요... 내 자유니깐 저분들도 할말없겠죠?

소름돋네요 진짜. 저분들의 논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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