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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영화 <너와 나> 상영, 한국-독일 작가들의 추모 낭독회가 베를린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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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tasi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08 16:13 조회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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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0주기 추모와 기억의 자리  


4월20일 <너와 나>  상영, 한국-독일 작가들의 추모 낭독회가 베를린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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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수학 여행을 앞둔 두 아이의 하루를 그린 영화 <너와 나>는 세월호 참사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입니다. 10년 전 그날을 잊지 않기 위해 4월 20일 베를린 훔볼트대에서 함께 영화를 보고 이야기하는 상영회가 열립니다. 상영에 이어 한국과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함께 추모의 글을 낭독하는 자리가 이어집니다. 



✔ 영화 <너와 나> 정보

감독 조현철 

주연 박혜수 김시은 

음악감독 오혁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

제11회 무주산골영화제 무주관객상 



✔ 상영 후, 세월호 304 낭독회+베를린 
304낭독회는 세월호에서 돌아오지 못한 304명을 기억하고자 작가와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낭독회입니다.  10주기를 맞아 한국과 베를린의 작가들이 함께 304 낭독회에 참여합니다. 

한국 거주 작가(비디오) 권창섭 시인, 안희연 시인, 이소연 시인, 양경언 평론가
베를린 거주 작가(현장 낭독)  장남주 작가, 하미나 작가 


✔ 상영 정보

일시: 2024년 4월 20일 15시

장소: 훔볼트대학교 세나트 홀

주소: Hauptgebäude, 1. OG. Unter den Linden 6, 10117 Berlin


✔ 좌석 예약(무료): 

구글 신청폼 https://forms.gle/npY3epMFZsgKQu836 또는 이메일 akafilmfest@gmail.com


*영화는 한국어 사운드에 영어 자막으로 상영됩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미리 좌석 예약을 부탁드립니다.


문의: akafilmfest@gmail.com 또는 인스타그램 @akafilmf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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