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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필리핀 일본군 위안부 영화 상영회)에 초대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코리아협의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940회 작성일 20-01-27 11:25

본문

필리핀 일본군 “위안부“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회

일본군 “위안부“ 및 전시 하의 여성 성폭력 전문 박물관인 베를린의 <무언다언 박물관>에서 필리핀 위안부 관련 영화 상영회가 있다고 합니다. 일본 언론인이자 인권운동가인 치에코 타케미의 영화 “카타룽안! 롤라스에게 정의를!” (일본/필리핀, 2011) 입니다.

영화는 태평양전쟁에서 일본군에 의한 납치로 강제로 성 노예 생활을 해야만 했던 ‚롤라스‘(우리 말로 ‚할머니‘를 뜻함)의 삶과 인권 평화 운동가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 함께 봐요!


-때: 19시(영화상영 19:30)
-곳: 코리아협의회 Quitzowstraße 103, 10551 Berlin
-문의: 03039805984

*

„Katarungan! Gerechtigkeit für die Lolas!“ – Ein Dokumentarfilm über den Kampf der philippinischen „Trostfrauen“

Am 30. 1. 2020 laden wir, gemeinsam mit der Japanischen Fraueninitiative, herzlich zu einem Filmscreening im Rahmen unserer Sonderausstellung „Verwundung – Bildzeugnisse der ‚Trostfrauen‘ aus den Philippinen und Korea“ ein. Gezeigt wird der Dokumentarfilm „Katarungan! Gerechtigkeit für die Lolas!“ der japanischen Journalistin und Aktivistin Chieko Takemi, die uns auch die Stickerei von Remedios Felias zur Verfügung gestellt hat. In dem Film porträtiert sie die Lolas, die philippinischen Überlebenden der Verschleppung und erzwungenen Sexsklaverei durch das japanische Militär nach dem Einfall auf den Philippinen im Pazifikkrieg. Es wird gezeigt, mit welchem Leid und mit welchen Schwierigkeiten sie zu kämpfen hatten, auch bei ihrem Kampf um die Anerkennung dieser Verbrechen in ihrem eigenen Land, und wie sie zu Aktivistinnen wurden, zu denen viele Frauen in den Philippinen aufblicken.

Chieko Takemi: „Ich werde meine erste Begegnung mit den Lolas nie vergessen. Sie haben sich so sehr geschämt, dass ihnen durch die japanischen Soldaten sexuelle Gewalt angetan wurde. Sie machten sich zunächst so klein, als wollten sie lieber sofort verschwinden. Aber dann fingen sie an, ihrer Geschichte den Menschen zu erzählen und gegen ihre Diskriminierung zu kämpfen. Sie lernten, dass nicht sie, sondern die japanischen Soldaten die Schuld tragen müssen. Ihr langer, anstrengender Kampf, ihre verlorene Würde zurückzubekommen, begann damals. Die Lolas, die heute über 80 Jahre alt sind, erscheinen strahlender denn je. Ich wünsche mir, dass dieser Film die Wahrheit der Geschichte den Zuschauern vermittelt, und was das Leben und was ein Mensch zu sein ausmacht.“

Im Anschluss wird es eine offene Diskussionsrunde geben.

Regie: Chieko Takemi, 71 Minuten, Japan, 2011

Sprache: Tagalog/Japanisch mit deutschen Untertite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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