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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서울모테트합창단 라이프치히 바흐페스티벌 초청연주 (무료공연)



서울모테트합창단 라이프치히 바흐페스티벌 초청 음악회

J. S. Bach Secular Cantatas BWV 206, BWV 215

J. S. Bach Die Motetten BWV 225, BWV 227

일시 및 장소: 20196161430분 마르크트광장 (MARKT)

                   2019621930분 미하엘리스교회 (MICHAELISKIRCHE)

출연자

지 휘박치용(서울모테트합창단 상임지휘자)

협 연서울모테트챔버오케스트라

Solist Soprano 강혜정 Alto 김정미 Tenor 김세일 Bass 정록기

 

 

공연개요

 

 

맑고 깨끗한 울림, 정제된 화음,

깊이 있는 음악으로 순수합창의 진수를 선보이는 최고 수준의 합창단

 

 

국내 유일의 민간프로페셔널 합창단으로 30년간 올곧게 순수 합창음악의 외길을 걸어오며

한국음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기쁨의 음악을 넘어선 감동의 음악을 선사해 온 서울모테트합창단이 국내 최초로 라이프치히 바흐페스티벌에 초청되어

20196161430분 마르크트광장(MARKT)에서 Johann Sebastian BachSecular Cantatas BWV 206, BWV 215를 연주하고,

2019621930분 미하엘리스교회(MICHAELISKIRCHE)에서 Johann Sebastian Bach Die Motetten BWV 225, BWV 227을 연주한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랜 역사를 가진 바흐 음악 축제

 

 

라이프히치 바흐페스티벌은 1723년부터 1750년까지 라이프치히 주요 교회 4개 합창단의 합창장을 역임한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Johann Sebastian Bach)를 기념해 열리는 클래식 음악축제이며 1904년에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매년 이어지고 있다.

바흐가 합창장으로 활동한 교회들과 바흐의 기념비가 있는 광장을 중심으로 라이프치히 시 전역에서 축제 기간 동안 150여 회의 음악회와 행사가 벌어지며

 영국의 에딘버러 페스티벌과 더불어 유럽 최대의 페스티벌로 꼽힌다.

 

 

궁정음악의 화려함과 기품을 보여주는 걸작

 

 

바흐의 세속 칸타타(Secular Cantata)는 영주 또는 그 가족의 생일, 결혼, 장례, 추도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주로 쾨텐 시절과 라이프치히 시절에 작곡되었으며,

교회 칸타타와 달리 코랄(루터교회의 찬송가)이 사용되지 않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연주되는 BWV 206 & BWV 215는 두 작품 모두 1736궁정작곡가칭호를 주었던 드레스덴의 작센 선제후이자 폴란드 왕 아우구스트 3세를 위해 작곡되어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다.

바흐는 세속 칸타타를 통해 교회와 세상을 구분하여 보지 않았다.

오히려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으며,

선교의 대상임을 인정함과 동시에 음악이 가지는 독립성을 확실히 하여 세속 칸타타가

미사곡, 오라토리오, 수난곡 등에 개작 되는 등, 바흐의 폭넓고 위대한 음악 유산으로 지금까지 연주되고 있다.

 

 

삶과 죽음에 대한 바흐의 음악 설교

 

 

모테트는 13세기 초에 생겨난 짧은 종교적 다성 음악을 의미하며

테트의 발달은 합창음악과 교회음악 발달을 대변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서양음악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바로크 시대에 들어서면서 모테트는 다시 한 번 새로운 방향으로 발전하게 되는데

성악만으로 이루어진 음악이 아니라 기악 반주를 수반하는 것이 일반화 되었고, 합창 형식뿐만 아니라 독창으로 불리기도 했다.

바흐는 모테트의 새 시대를 열었다고 볼 수 있는데 여러 독일어 텍스트로 된 모테트를 작곡하였으며

이 시기의 모테트는 폴리포니양식의 종교적 합창곡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바흐의 모테트는 장례식을 위한 모테트 Sterbenmotetten’로 불리지만

실제 바흐가 의도한 주제는 인간의 삶을 관통하는 고통, 죽음, 무덤의 의미가 아닌 예수 안에서의 확신에 찬 믿음과,

사망을 이기고 부활의 승리 속에 맞게 되는 새로운 삶이 주제이다.

바흐의 모테트를 삶과 죽음에 대한 바흐의 음악 설교라고 이름 붙인 슈바이처박사의 말처럼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이번 연주를 통하여 세상의 온갖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사랑하고 갈망하며 확신하는 바흐의 신앙고백을 노래한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창단 이후 바흐 음악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왕성한 연주로 한국 사회와 음악계에 바흐 음악을 알리고 보급하는데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특별히 이번 라이프치히 바흐페스티벌에서는 바흐 모테트가 가진 풍부하고 조화로운 선율미와

깊이 있고 영감 가득한 합창음악의 극치를 연주하여 인간의 내면을 위로하고 영혼을 치유하는 음악의 참 의미를 맛보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휘 박치용(서울모테트합창단 상임지휘자), 소프라노 강혜정, 알토 김정미, 테너 김세일, 베이스 정록기가 협연한다.

2019년 창단 30주년을 맞이하는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순수하고 이상적인 합창음악의 실현교회음악의 바른 이상을 제시하고 실천하겠다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활동해 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내 유일의 민간 프로합창단이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지난 30년간의 다양한 연주 활동을 통해 한국 사회와 음악문화 전반에 좋은 영향을 끼쳐 왔고 그 공로가 인정되어

2005대한민국문화예술상(음악부문 대통령상)수상, 2011대원음악상(대원문화재단)수상, 2014공연예술상’(공연예술경영인협회),

2016년 제17회 메세나대상 ‘Arts&Business수상, 2017년 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최우수상등을 수상하였다.

이처럼 연주 단체로서 실력과 음악적 가치를 크게 인정받으며 정도를 걸어 온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지난 2014년 그간의 노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모테트음악재단을 설립 하였고 연주단체로뿐만 아니라 음악재단으로서 지경을 넓혀가고 있으며 30년째 걸어왔던 길을 계속 갈 것이다.

 

 

티켓 및 공연문의

티켓 : 전석 무료 / (621일 연주 프로그램 2유로)

공연문의

서울모테트합창단 02)579-7295/523-7295 www.seoulmotet.com

                       페이스북 서울모테트합창단

 

 

주최 및 주관

주최 : ()서울모테트음악재단 주관 : 서울모테트합창단

 

 

후원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쁨병원, 대창스틸, 태신인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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