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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가비 프랑어 교수의 강연에 초대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코리아협의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71.203) 조회 571회 작성일 20-02-11 10:22

본문

가비 프랑어 교수의 강연에 초대합니다.

여성들은 유달리 꿰매거나 수를 놓거나 직물을 짜는 걸 즐겨 합니다. 모든 연령대를 막론하고, 또한 지역과 국경을 넘어 대부분의 문화에서 발견되는 소중한 살림의 도구지요. 바늘과 실은 이렇듯 일상의 삶을 이어줄 뿐 아니라 새로운 문화를 창출해 내는 예술적 기능 또한 지니고 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와 성폭력에 맞선 저항의 역사 박물관인 <무언다언>에서 전시 중인 필리핀 피해 여성, Remedios Felias의 바느질 유작처럼 고통에 대해 이야기하는, 새로운 몸의 언어로 쓰이기도 하죠. 이렇듯 실과 바늘이 ‚저항‘의 도구로 쓰이는 것에 주목하여 오랫동안 연구를 진행해온 프랑어 교수의 강연이 있습니다.

칠레, 페루, 콜롬비아, 멕시코, 인도, 독일 등 전세계 여성들의 바느질과 자수, 직물 작품을 모아 슬라이드 강연을 하고 이어 대화시간도 갖습니다. 몇몇 소품은 직접 볼 수 있다고 하네요. 한국어 동시 통역도 제공된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때: 2020 2 13 18:30시

-곳: 코리아협의회 Quitzowstraße 103, 10551 Berlin 
-문의: mail@koreaverband.de
* 한국어 동시 통역 제공
 

*Gaby Franger 교수는 <Frauen in der Einen Welt> <Zentrum für interkulturelle Frauenalltagsforschung und internationalen Austausch e.V.>, 설립했고  Fürth 부근의 박물관“Frauenkultur-Regional-International”의 큐레이터이자 “국제 여성 박물관 협회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Women 's Museums)”의 위원으로 활동중이다.

#

Textilkunst: Kollektives Gedächtnis – Überleben – Mut – Frieden

13. Februar, 18:30 - 20:00

Bildvortrag mit Prof. Dr. Gaby Franger

Seit jeher nähen, sticken oder weben Frauen Textilien für den Alltagsgebrauch. Sie stellen damit nicht nur Nützliches her, Frauen aller Epochen und in den meisten Kulturen schreiben und schrieben Kulturgeschichte mit Nadel und Faden. Sie erzählen von ihrem Alltag, von individuellem und kollektiven Leid und erheben Anklage mit ihren stillen, „subversiven“ Nadelstichen, so wie Remedios Felias und so wie Frauen in Chile, Peru, Kolumbien, Mexiko, Indien oder Deutschland.

Einige dieser mutigen Werke aus der Sammlung von „Frauen in der Einen Welt“ werden in diesem Vortrag von Prof. Dr. Gaby Franger, auch im Gedenken an Remedios und die unzähligen Trostfrauen, deren Anklagen noch immer zu wenig Gehör finden, im Kontext ihrer Narrativen vorgestellt. Ein paar kleinere Exemplare werden zur Ansicht mitgebracht.

Prof. Dr. Gaby Franger ist Gründungs- und Vorstandmitglied von „Frauen in der Einen Welt. Zentrum für interkulturelle Frauenalltagsforschung und internationalen Austausch e.V.“, Kuratorin im Museum „Frauenkultur – Regional – International“ in Burgfarrnbach bei Fürth und zudem Vorstandsmitglied der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Women’s Museums“.

 

Datum & Zeit: 13. Februar 2020, 18:30 Uhr

Ort: Korea Verband, Quitzowstraße 103, 10551 Ber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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