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투고
생활문답
벼룩시장
구인구직
행사알림
먹거리
비어가든
갤러리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기타
독일개관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관광화보
현재접속
752명
[소자보] 행사·알림·후기 - 행사 알림글 말고도 행사 후기를 올려주시면 궁금한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되겠습니다. 동포공익단체인 한인회/한글학교/유학생회 등은 무료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비영리 교민단체가 아닌 기업 혹은 특정종교의 행사/알림글은 상단광고영역에서만 허용되며 한달 게재료는 50유로입니다.

3/23(토) 17시 이미륵 강연회에 초대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yeet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47회 작성일 19-03-09 10:57

본문

안녕하세요. 독일 이미륵기념사업회입니다.

3월 23일(토)은 저희들에게 아름답고 소중한 유산을 물려준 이미륵 선생님을 추모하는 날입니다.
오후 2시, 그래펠핑시 Friedhof 묘역에서 열리는 추모식 이후에
오후 5시, 뮌헨 슈바빙의 이미륵기념관에서 강연회/토론회가 있습니다.

○ 주제: 이미륵, 독일에서의 삶과 작가활동 (조명되지 않은 이미륵의 사유, 그리고 휴머니즘)
            Präsentation über Dr. Mirok Lis Leben als Schriftsteller in Deutschland
            -독일 이미륵기념사업회 일동
○ 장소: 이미륵 한국문화공간
            (Mirokli Koreanisches Kulturzentrum, Leopoldstr.116, 80802 München)
○ 시간: 2019년 3월 23일 토요일 17시 (23.03. Samstag um 17:00 Uhr)

이미륵 선생님은 “Der Yalu fließt (압록강은 흐른다)”라는 정겹고 순수한 소설뿐만 아니라
현재를 사는 우리들에게도 여전히 흥미롭고 의미 있는 글들을 많이 남기셨습니다.
선생님의 현실 사유는 참으로 날카롭고 세계석학 못지않게 훌륭했습니다.

또한 마지막 삶까지 늘 그러했듯, 선생님은 ‘다른 것’을 조화롭게 수용하면서도
당시 사라진 모국, 한국인으로서의 자존감을 잃지 않으셨습니다.
이 충분히 조명되지 않은 이미륵의 삶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부디 오셔서 30여 년간 이 땅에서 외롭고 찬란히 살다 간 이미륵 선생님을
기억하는 시간을 풍요롭게 해주시길 희망합니다.

강연회에는 멀리서 귀한 손님들도 오십니다. 대사님, 한국문화원원장님, 그리고
튀빙엔대학의 교수님 등. 독일에 사시는 교민 분들 그리고 뮌헨에 사시는 교민 분들도
부디 시간을 내어 자리해 주시면 참 고맙겠습니다. 반가운 얼굴들, 다시 뵙고 싶습니다.

감사드리며, 늘 행복한 나날이시길 기원합니다.

독일 이미륵기념사업회 드림.
추천6

댓글목록

나도향님의 댓글

나도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리가 너무 멀어 참여할 수 없는 형편이라서 마음으로 함께 했습니다.
추모회 후기를 좀 올려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 추천 1
[소자보] 행사·알림·후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1 크레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3-13
220 1288 03-12
219 코리아협의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3-07
218 1115 03-03
217 이사건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2-23
216 코리아협의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2-22
215 1648 02-16
214 카운셀링베를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2-12
213 카운셀링베를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2-08
212 이중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2-03
211 카운셀링베를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1-28
210 이중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1-27
209 kschmuc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1-18
208 카운셀링베를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1-12
207 카운셀링베를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1-12
206 영사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1-04
205 이중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1-02
204 크레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12-26
203 1822 12-07
202 mel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12-06
게시물 검색
이용약관 | 운영진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비밀번호분실/재발급 | 입금계좌/통보방법 | 관리자문의
독일 한글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코리안 온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