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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텃밭] 먹거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민족주의는 혀끝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우리가 꿈에도 잊을 수 없는, 혀끝에 사무치는 그리운 맛에 대해 얘기를 나눠 봅시다. 각자의 노하우가 담긴 요리강좌도 좋습니다. 깻잎 등 먹거리무료나눔글은 예외적으로 벼룩시장 말고 이곳에 게재하셔도 됩니다.

동해바다로 낚시다녀 왔습니다.   

요즘은 낚시에 휠레만 걸리드덴요^^

요즘은 낚시에 휠레만 걸리드덴요^^

일단 사시미를 뜨고...

일단 사시미를 뜨고...

스시도 좀 주물럭하고...

스시도 좀 주물럭하고...

김밥도 좀 말고...

김밥도 좀 말고...

입가심으로 알디산 감귤 도 좀 깠습니다...

입가심으로 알디산 감귤 도 좀 깠습니다...




사시미 참치를 세일한다는 팩스를받고 달려가서 연어도 사고 Steinbeisser 도 한쪽 샀습니다.

 
 
lieblich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3:53 10년전
대체 어디서 세일을 한단 겁니까!!
참치 참치 참치 참치....

저는 무척이나 촌스러워서 비싼 부위나 안비싼 부위나 다 저에게는 다 똑같습니다.
그냥 참치~ 에 환장하죠...

미미모나님..
한도시락 부쳐 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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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3:55 10년전
딩동~~~ 나가봐라~~~ 벤또왔다~~~

쪼깨 좋은동네(이태리인이 많은동네) 에서 사셔야 요런 싱싱 팔팔한 생선도 세일로 사신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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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lich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5:07 10년전
음.. 이태리인이 많이 사는 동네가 좋은 동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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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5:12 10년전
ironisch geme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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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lich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5:15 10년전
근데 왜 대화방에는 안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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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5:19 10년전
갔더니 또 나가셨드구만요... 영이님이 회사가 연결이 안된데요.
날 잡아요. 오늘은 제가 좀 바쁘고 내일 오후 6시 부터 대화방에 모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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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6:32 10년전
ㅋㅋㅋ
먹고 살려면 일해야 합니다.
자영업 하시는 미미모나님이야 사장님이니까 문제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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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8:16 10년전
저도 월급장이예요... 눈치가 빨라서 살금살금 베리 들어와서 아무도 모르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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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8:19 10년전
음...꿀꺽(침 넘어가는소리...)..따끈한 싸케,어디있죠? 녹차도 좋죠.
마주앙 화이트도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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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6 (수) 10:57 10년전
싸케는 밥속에 넣었죠.ㅎㅎㅎ 한 두잔정도 뎁혀서 마셨습니다. 간만에 ㅋ~~~ 좀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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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4:50 10년전
아 미워하고 싶어라 ...

내가 칼질 쫌 한다고 그렇게 얘기했건만 ... 부르지도 않고 다 썰어 버렸네요.
돼지, 소 뿐만 아니라 .. 회도 뜬다고 그렇게 올려줬는데 ... 아 미워라 ~~
그러다간 미미미모나님이 되는수가 있습니다.

하여간 만든걸 어떡합니까, 그냥 배달시켜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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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5:15 10년전
영이님이 그쪽으로 좀 도통하신거 같아서 여쭙는데.... Steinbeisser 날거로 먹어도 되나요???
생긴게 횟집에서 먹던거랑 비슷해서 샀는데 오늘안에 저 죽으면 동해바다에 뿌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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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lich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5:17 10년전
먹어도 됩니다....

뒤가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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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6:47 10년전
lieblich77 님이 먹어 보고 벌써 답을 줬네요... 그게 한국말로 뭔가요?? 돌xx??

생선 또는 물고기를 날로 먹어도 되는지 안되는지 구분하는 방법...
 (제목쓰고 나니깐 또 새아리 생각나는데 또 짤리겠쬬)
날로 회로 먹을 수 있는 생선

.젤 쉬운방법 -- lieblich77에게 먹여보고 직접 확인한다.
1. 잡은지역 -- 강물이 섞이지 않은 바다 (강하구를 제외하면됩니다)면 90% 먹을 수 있습니다.
2. 1번중 북위 10도 이상에서 잡은 것 ...
3. 1번 + 2번 그리고 수온이 15도 이하에서 잡은 것
4. 2번 + 병들지 않은것 (살아 있는것을 눈으로 확인한것)

강과 바다를 들락거리는 물고기 -- 골라서 연어라고 생각되면 드셔도 됩니다.

민물(강 또는 또랑, 개울, 하천, 연못, 호수)등에서 사는것들
---> 비늘이 없으면 90% 안전 : 향어등 (장어,미꾸라지는 비권장)
---> 깨끗한 물이고 물고기의 상태가 좋은 것은 먹어도 됨 80%안전 --> 잉어, 붕어류
잘 모르면, 주변에 사는 주민에게 물어보는게 확실함. 또는 저에게 ...
아니면 SAMPLE을  lieblich77 님에게 보내서 확인하고...

디스토마등의 기생충이 걱정되는 사람은 안드셔도 되구요..
그걸 방지하면서 먹는 방법은 ... 음 이건 새아리에 안되나?? ... 냉중에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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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lich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7:44 10년전
음... 근데 그걸 어떻게 확인할수 있죠? 봉지에 써 있나?

제 방법을 가장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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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4:53 10년전
우리동네에선 참치 통째로 된걸 팔긴 팔던데 ...
그거 한마리 사오고 싶었는데 ... 돈도 안되고, 차에도 안들어가고 해서 ...
어쨌든 일본말이 막 생각나는 하루의 오후네요.

マグロ. (마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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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ok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5:07 10년전
snooker 의 Liebling : 中とろ ずし (중뱃살 초밥)

참치와 연어는 오로지 익히지 않은 것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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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lich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5:16 10년전
오.... 익히지 않은 것만...

대단한 내공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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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ok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5:20 10년전
내공... 이 뭔가요? 신조어인 듯한데... 사전에도 안 나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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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6:28 10년전
꽈당 !!

이건 신조어가 아니라 "고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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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ok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6:41 10년전
內攻, 內空, 來攻, 乃公, 來貢.... 이들중 어디에 해당되는지요?
들어맞는 게 없는 듯한데....

아니면 my ball 인가요...???
snooker 의 밑천 다 떨어졌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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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8:43 10년전
정말 사전에 없네요.!
첫 번째가 한자로는 맞구요..內攻
이재학, 하승남, 황성등의 무협만화를 보셨으면 아실겁니다.

현재 베리에서 주는 포인트가 베리의 내공인거죠.
예전에 무술을 수도하는사람에게 그 수련도가 많은 게 내공이 많다 라고 했죠..
수련을 많이 해서 단전에 쌓이는 "기"라고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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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8:22 10년전
맞아..마구로...영이님,일어도 하시나봐요..
이꾸라를 전 특히  좋아해요. 연어알  있죠.. 성게알도...넘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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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6 (수) 10:59 10년전
저도 영어알, 성게알, 미꾸라지알... 알이라면 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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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6 (수) 12:18 10년전
우하하,
일본어 ... 하죠..
몸빼, 마구로, 시마이, 쓰레빠, 벤또

한국에서 마구로달라고 해야주던데 ... 한자와 섞어야 제대로 주문이 됩니다.
백마구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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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ok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5:15 10년전
참치가 싱싱해 보입니다. 독일에서 저런 걸 구할 수 있다니...!!
Steinbeisser 는 칼질하기 힘들텐데 영이님 부르시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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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5:17 10년전
깊이 깊이 숨켜놨다가 꺼내주시드라구요^^ 뭐 스시용 이라고 크게 써 붙였드구만요... 슈타인바이써를 회 쳐서 먹긴 먹었는데 이게 먹어도 되는건지...아리까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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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lich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5:18 10년전
음.... 보내주신다면 제가 마루타가 될 수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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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8:23 10년전
Zander 도 적합하죠. 싱싱한 생선은 다 날로 먹어도 된다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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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6 (수) 11:01 10년전
저 아직 살아있는거 보니 괜찮았네요... Steinbutt 를 살까 하다가 샀는데 좀 흐물거려 별로였어요. 횟집에서 나오는 그 흰살생선은 이름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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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6 (수) 14:48 10년전
'돌을 물어 뜯는 이'가 누구인가 지금까지 고민했답니다.

아무리 앞뒷문장을  봐도 이해가 안와서리...물고기 이름인갑다 하고 이제야 감을 잡았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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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6 (수) 17:27 10년전
혹시 그게 한국말로는 뭔지 아시나요?
제 기억속엔 대부분의 물고기들이 돌을 물어뜯는 기억이 있어서 ...

석어는 아닐꺼 같고, 돌맹이고기도 아닐꺼 같고 ...

전 독어 배우면서 이런 물고기이름을 두번째로 조사했답니다.
Steinbutt -->  turbot --> 가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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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ok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5:24 10년전
암튼 오늘 텃밭이 대단히 맛깔스럽습니다. 초밥에, 양념닭에....
둘 다 Niederbayern 에서의 실제 상황이라면 을매나 좋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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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15:48 10년전
스누커님 정공이 안되어있어 대화방얘기를 못해드렸네요. 빨리 와보세요 맨밑에 있는 공지 란에 들어가셔서 왼쪽 매뉴판에 있는 커뮤니티를  클릭하시면 대화방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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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lich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5 (화) 20:08 10년전
지금은 그냥 옆에 커뮤니티 클릭해도 나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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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6 (수) 14:50 10년전
어제 들어갔었는데 미미모나님은 접속후에 잠수하셨더구만요.
그래서 lieblich77님과 한 10분 채팅좀 하다가 워낙 빨리 자판을 두드려셔서 저는 구경만 하다가 감탄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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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6 (수) 15:56 10년전
오늘밤 18시 채팅입니다. 모두모두 오세요!!! 십만점 넘어서 점수부으실 필요없는분 이나 십만점이 채 안 됬지만 남들 타자실력 구경하시고싶은 분은 모두모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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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6 (수) 17:44 10년전
여기는 독수리, 여기는 독수리,
상공에서 대기중이다 오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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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6 (수) 21:53 10년전
18시에는 우리 막내하고 수영장에 갔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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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6 (수) 16:09 10년전
독수리는 먹이를 구경만 합니다.
높은 하늘에서 빙빙 돌면서 ...
뭐또 중국어로 하자면 몰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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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lich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6 (수) 17:07 10년전
그러다 배고파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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