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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텃밭] 먹거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민족주의는 혀끝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우리가 꿈에도 잊을 수 없는, 혀끝에 사무치는 그리운 맛에 대해 얘기를 나눠 봅시다. 각자의 노하우가 담긴 요리강좌도 좋습니다. 깻잎 등 먹거리무료나눔글은 예외적으로 벼룩시장 말고 이곳에 게재하셔도 됩니다.

grimm36님 지하에서 가져온 밑반찬으로 만든 비빔밥   



얼른 조카 사이월드 홈피에 가서 퍼온 사진입니다.
전주교육대학 2005년도 학교 축제시에 만든 대규모 전주 비빔밥이랍니다.

여러가지 밑반찬 참 가지수도 많군요.



 
 
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3 (일) 23:27 10년전
우와,
한밤중에 밥먹으면 맞아 죽습니다.

근데 밑반찬은 도시락 밑에 깔아야 밑반찬 되는거 아닌가요? 저건 옆반찬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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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3 (일) 23:30 10년전
그렇군요 옆반찬입니다.
아마도 snooker님이 등장하셔야지 이름들이 나올 것 같군요.

비비는 장면 사진도 있는데 사람얼굴들이 나와서 지금 자르는 연습중이랍니다.

맞아 돌아가시더라도 몰래 한 그릇 드시고 주무시면 배가 든든해서 잠 잘 주무실 것인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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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ok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3 (일) 23:30 10년전
haki 님 전주 출신이시지요? 언젠가 '전주댁' 얘기를 들은 기억이....
마침 잘됐네요. 제 1 회 텃밭 모임은 haki 님 댁에서....
수십 명 모여도 아무 걱정 없겠습니다.

내년엔 저기 숨어 들어가서 한 그릇 몰래 먹고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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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lich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3 (일) 23:35 10년전
우와... 저희 엄마가 전주 출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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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3 (일) 23:38 10년전
그럼 조심해서 엄마한테 확인하세요..
haki님이 엄마의 옛 애인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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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01 10년전
가능성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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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lich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04 10년전
한 두달 전화를 한번도 안했는데 해야될 껀수가 생겼네요..ㅋ
저희 엄마는 48년 생이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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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15 10년전
아휴 저희 대형나이하고 같습니다.

안부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주 어디에 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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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lich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46 10년전
지금은 경기도 안양에 사신답니다~
그러니까 저희 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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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3 (일) 23:39 10년전
시상에~~~~ 이산가족 상봉 하시네요  베리텃밭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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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02 10년전
미미모나님 아직 안주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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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08 10년전
리자마리님과 영이님은 하야하러 가셨습니다. 오늘은 저도 포인트좀 모아볼려고 등이 굽어와도 이러고 컴앞에 앉아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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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10 10년전
그럼 우리 둘이서 다른 짓 하여도 아무도 뭐라 할 사람 없겠군요.
그런데 저보다 훨씬 더 활동이 많으셨는데 점수는 저보다 좀 적네요.

립히니님 킬빌 보러 가신다고 가셨답니다.
프로 지벤에서 지금 하거든요.

뭘 베풀어셨나요?

점수를 퍼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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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12 10년전
아직 립리히님이 눈에 불을키고 하키님 이 뭐하시나 보고계실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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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13 10년전
제가 좀 베풀었습니다.... 그땐 점수에 그리 미련이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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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ok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19 10년전
미미모나님, 오늘 독어문답 다녀오셨으면 재밌는 답변 보셨겠네요.
고걸 고냥 놔둬야 되나, 말아야 되나....

다행히도 질문자한테 피해가 가지는 않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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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23 10년전
독사님이 동면을 끝내시고 다시 베리에 진출하신 장면이요? 참 궁금해요...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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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lich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1:18 10년전
아! 그분이 컴백하셨군요.... 지금 둘러보고 오는 중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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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3 (일) 23:51 10년전
이거 쪼금 곤란합니다. 자제 부탁드립니다.
저와 haki님의 큰 문제중의 하나가 ... 아내들이 한국말을 잘하고 빨리할 뿐 아니라 ..
심지어 베리에 올라오는 모든글을 잘 읽고 해석까지 한다는 겁니다. 한글인데 ...
그거 모르셨죠??
제 생사까지 불투명하게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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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05 10년전
걱정 안하셔도 된답니다.
우리 각시 제 아이뒤 모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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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10 10년전
그래도 그렇지 여기 텃밭에 전주댁을 부인으로 두시고 딸 하나에 아들둘 두신 조미료성에 사는분...그러면 대빵 이지요~~~ 아님 그게 모두 " 거짓말이야..아~~ 거짓말이야!!" 였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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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12 10년전
아니데요 전부다 정말인데요.
또 다투고 싶으신가요?

하긴 한국인이 애 셋데리고 사는 집 많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누가 한국인 애 셋 데리고 사는 분 누구냐고 하면 아마 일분도 안걸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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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14 10년전
아니예요..... 믿어요.....용서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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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7:30 10년전
haki형님은 다행이군요..
전 아니랍니다. 흑흑흑 ,,,

출판법이 강력하게 살아있어서 ... 다 검렬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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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ok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13:50 10년전
드디어 알아냈습니다.

검열을 잘 받으시면 독수리 형제가 안나타나고,
시간이 없어서 검열이 대충 이루어지면 독수리 타법이 빛을 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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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14:58 10년전
그렇죠 ...
가끔씩 글이 지워지는건 사후 검렬의 효과랍니다.
물론 얼마나 많은 사전검렬이 이루어지는지 말 모르시죠?

이런 불행한 사태는 노트북이 고장난 담입니다.
4식구가 각각 자기컴을 사용했는데 ... 노트북은 아내꺼였죠..
그게 고장나니까 제껄 아내가 같이 쓰는거죠.. 애들은 싫어하니깐 .. 제일 만만한 나를 ...

새거 살수도 없고 ...
데스크탑을 잘 고치는데 ,,, 노트북은 이건 수리가 불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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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15:19 10년전
출판법이 있다는 경우는 많이 법을 어긴 경력이 계신다는 이야기져....달리 해석을 한다면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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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18:32 10년전
그렇죠..
우리 하카아빠는 ~~으윽 다악살
제가 만든 스위스통행권 사건을 모르시는군요..
그거 단시간에 히트친 작품이었는데...

온갖 종류의 법이란 법이 ~ 대부분
저땜에 만들어진 겁니다. 하도 안지켜서 우짜문 지킬까하고 궁리하다가 ...

조만간 철로 무단횡단 방지법이 만들어질꺼로 보입니다.
아님 철로에 전기가 흐르게 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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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lich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3 (일) 23:32 10년전
저건 제가 전생에 곤장을 맞던 바로 그것이군요...
곤장을 맞고도 백의종군해서 조국에 충성을 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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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ok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3 (일) 23:34 10년전
취사반에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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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3 (일) 23:38 10년전
곤장용이 아니라 돗단배용 이네요... 근데 고추장이 안보이네요.. 달걀후라이는??? 앙... 내일은 비빔밥 해먹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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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07 10년전
노란색 길죽 길죽한 것이 아마도 계란부침을 썰은 것일 겁니다.
숫가락으로 막 비비겠끔 쉬피겔 아이 식으로도 나오지만 이렇게 많은 음식에는 칼로 채 썰듯이 자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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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19 10년전
곤장하고 똑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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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3 (일) 23:37 10년전
저거란 비슷한거 바르셀로나 갔다가 봤어요.  빠엘랴.. 원래는 딴 도시껀데 (지금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스누커님 나타나라, 뚝딱) 마침 그날 무슨 축제가 있어서 장 스는 자리에서 무지막지한 후라이팬을 갖다놓고 만들더라구요... 맛은 별로 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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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mar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3 (일) 23:43 10년전
aus Valencia

Ich gehe jetzt heiern.
Gute Nacht, alle zusam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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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ok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3 (일) 23:56 10년전
Nächtle!!

Heiern... ach, wie sü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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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3 (일) 23:59 10년전
Träum sü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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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03 10년전
혓ㄷ ㅜㅁ촛 ㅡ댜ㅜㄷ ㅣㅑ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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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lich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05 10년전
음... 음... 음.......

킬빌이나 봐야겠다....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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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ok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14 10년전
오늘 성형미인 가수 얘기 참 재밌게 봤어요...!!
디스크 한 개에 영화가 세 개나 들어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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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16 10년전
엥??? 무신말씀 이신지... 혹 사이트를 착각하신거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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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21 10년전
snooker님 주무시다가 봉창 뚫는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피곤하시면 들어가서 주무셔도 됩니다.

저도 몇마디만 더 미미모나님과 나누고 자러갑니다.

아마도 킬빌 보러간다는 글에 답댓글 달으신 것 같군요.

snooker님 미미모나님 그리고 lieblich77님 저녁 즐거웠습니다.
다들 편히 주무시기 바랍니다.

스느커님은 무슨 빙고가 댁에 그리 많아요?

내일 아니 오늘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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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ok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24 10년전
BI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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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26 10년전
전 지금 악착같이 버티는데 내일 6시에 일어날 생각하면.... 에구 끔찍해요... 걍 밤을 새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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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lich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49 10년전
DVD 씨디에는 4.7기가라고 써 있지만 그냥 구우면 4.3기가정도만 구울 수 있답니다.
700메가짜리 로 따지면 7*6 42니까 6개까지 들어가는거죠..

미녀는 괴로워...
한국에서 히트쳤던 영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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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lich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0:52 10년전
음... 킬빌 1 끝났답니다...
생각해 보니까 킬빌 1을 처음 봤을때 느낌이 반지의 제왕 1 끝났을때의 기분과 흡사...
이건 화장실 가서 변기 고장나서 그냥 나온 기분....

이런건 나중에 2 나올때 한꺼번에 보는게 좋겠죠...

아~ 집에 냉면 남은거 좀 있던데 그거나 해서 먹으려 했더니만.. 오이가 없네.. 젝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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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11-24 (월) 07:34 10년전
비빔밥 옆반찬 속에서 꺼내셔서 냉면 해드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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