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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텃밭] 먹거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민족주의는 혀끝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우리가 꿈에도 잊을 수 없는, 혀끝에 사무치는 그리운 맛에 대해 얘기를 나눠 봅시다. 각자의 노하우가 담긴 요리강좌도 좋습니다. 깻잎 등 먹거리무료나눔글은 예외적으로 벼룩시장 말고 이곳에 게재하셔도 됩니다.

시래기   





농장 하시는 분 한테 서 구해 말리는 중인데 어떻게 부드럽고 맛 있게 조리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montri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22 (목) 15:38 4개월전
와~~ 진짜 여기서 구하기 힘든거 구하셨네요? 그것도 말리시고 계시고요. ㅎㅎ
조리법 비법은 없고 사진보니 감자탕 해먹고 싶네요. 이미 요리고수 같으신데...ㅎ
더 맛난 비법 얻으셔서 맛있는 식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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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ump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22 (목) 20:36 4개월전
감자탕에 시래기가 들어 갔던가요?  수미네 반찬보니 묵은지에  시래기 넣어서 볶음을 했던데 저도
한번 해보려고요.해마다  김장할때  조금씩 말려보긴 했는데  이번엔 무우 사면서 무우청을 부탁했더니  싱싱한걸로 많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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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22 (목) 19:05 4개월전
엄마 하시는것 보니까 쌀뜨물에 하루 불렸다가 큰 솥에 손톱으로 눌렀을때 부드러워 질때까지 삶아서, 찬물에 헹군후 껍질을 벗겨서 된장에 무치거나 볶아주시더라구요^^ 시레기 된장비빔밥 너무 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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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ump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22 (목) 20:48 4개월전
안녕하세요,시험삼아서 압력솥에 7분정도 삶았는데 너무 부드러워진 느낌이네요.
엄마가 해주시던 예전 그맛 다시  찾아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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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22 (목) 19:09 4개월전
어머나..... triumph님 하하 건조방법이,
놀라운 발상이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시래기맛에 대해 기억이 안 납니다.
나중에 요리로 만든 사진도 꼭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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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ump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22 (목) 20:59 4개월전
라인님, 오랫만이네요. 한국에선 서리도 맞아가면서 말린 시래기가 맛 있다고 하는데 저는 이렇게 빨랫줄에 널어서 낮에는 밖에서 저녁엔 거실에서 벽난로까지 피면서 했더니 3일 지나니까  완전 건조가 되네요.
곰탕국에 된장 풀어 넣고 끓여서  총각김치 얹혀 먹으면 맛 있겠죠?ㅎㅎ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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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23 (금) 13:36 4개월전
엉 반가운 님들.... 얼마 전에 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말린 시래기를 봤는데요, 조라법 검색해서 된장, 황태채 넣고 끓여봤어요. 와 꿀맛이더라구요. 아플 때 먹으면 좋을 맛? 남편 없을 때 한 솥 끓여서 혼자 다 냠냠.

추워졌어요. 건강들 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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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23 (금) 13:38 4개월전
사진 보니 트륌프 님도 참 대단하심다. 어쩜 저렇게 예쁘게 말릴 생각을 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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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ump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23 (금) 19:20 4개월전
초롱니~~~임, 반갑습니다. 저역시 여기서 살면서 무청까지 말리는 할머니가 되리라곤
생각을 못했네요.ㅎㅎ
저의남편은 냄새 폴풀 나는 된장찌게도 안해줘서 못먹는사람 인지라 ...
초롱님도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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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26 (월) 22:57 4개월전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시래기가 예쁘게도 잘 말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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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ump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27 (화) 05:43 4개월전
가을에 조금 말려서 먹어보니 산거보다 깨끗하고 또 있으면 자주 먹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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