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171명
[먹거리텃밭] 먹거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민족주의는 혀끝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우리가 꿈에도 잊을 수 없는, 혀끝에 사무치는 그리운 맛에 대해 얘기를 나눠 봅시다. 각자의 노하우가 담긴 요리강좌도 좋습니다. 깻잎 등 먹거리무료나눔글은 예외적으로 벼룩시장 말고 이곳에 게재하셔도 됩니다.

떡볶이? 가루로 만드는 떡?   

베리 대문 보니까 마늘 냄새 때문에 난리가 났던데, 저희 회사는 다양한 음식을 다들 좋아해서 그런지,
러시아 애랑 일본 애가 김치 만드는 거 알려 달라ㅎㅎ 막 그러네요. 금쪽 같은 홈메이드 김치를 종종 나눠주고 합니다

일본 동료가 떡볶이 만드는 거 알려달라는데 밀가루로 만드는지 쌀로 만드는지 물어요.
당연히 기계로 떡볶이 떡을 뽑아야 하는 거 맞죠?

가루로 떡 만들 수 있는 건 인절미뿐 맞나요?

외국인에게 김치 만드는 법을 어찌 설명하련지... ㅋㅋ
왜.. 양념도 맛을 봐 가면서 이것저것 넣잖아요 ㅎㅎ

음식 만드는 건 정말 많이 먹어봐야 가능하지 않나 싶어요
어깨 너머로 배우는 것도 크고요

엄마가 보고 싶어지네요 홍홍

 
 
ky123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15 (수) 01:47 1년전
한인마트에 떡볶이 떡 따로 팔지 않나요??
주소 추천 0
 
 
소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15 (수) 11:42 1년전
네 가게에서 떡 팔아요~~
그런데 그 떡을 가루를 사서 만든다고 생각하는 일본 사람 생각이 재밌어서 글 올렸어요 ^^
요즘 한국에서 김치나 반찬도 많이들 사먹는데
집에서 떡 찌는 건 결혼식 때나 본 것 같아요
주소 추천 0
 
 
Missapril1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30 (목) 00:21 1년전
냉동이 되지 않은 떡을 살 곳은 없을까요? ㅠ
주소 추천 0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3 (일) 20:32 1년전
베를린이라면 떡을 만드는 곳이 있어서 바로 한 따끈따끈한 떡도 사실 수 있는데.. 그냥 그냉 베를린으로 놀러오셔서 사가셔요. 삼일상사에서 떡을 뽑아요.
주소 추천 0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3 (일) 20:58 1년전
내용이 너무 재이있어서 답을 답니다.

아무리 궁리해도 재대로 된 정식 가래떡이나 떡볶이떡을 쌀가루로 만드는 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요령을 조금 쓰면 떡을 만드는 것이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닌 듯 해요. 쌀가루를 익반죽을 하신 뒤 손가락굵기로 가늘게 떡모양을 만든 후 찌면 될 것 같아요. 

단 시중에 포장되서 파는 Reismehl은 물에 불린 쌀을 건져 빻아 나온 촉촉한 쌀가루와는 성질이 좀 다릅니다. 그래서 시중의 포장쌀가루로 떡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성공적인 결과를 장담할 수 없어요. ㅎㅎ

쌀가루에 소금을 조금 섞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서 주무르면 익반죽이 됩니다. (시중의 포장가루는 많이 건조하므로 물을 좀 많이 써야 할 것입니다.) 그 후 원하는 모양을 만든 후 쪄보셔요. 쌀은 금방 퍼지므로 끓는 물에 넣어 익히는 것은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른 요령인데 시중 수퍼에서 Kartoffelnudel이라고 파는 거으로 떡복이해먹는 사람도 봤어요. 꿩대신 닭??
저는 개인적으로 라뽁기를 잘해먹는 편이고요.
주소 추천 0
Home  > 먹거리텃밭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898 깻잎 발아를 했는데 주위에 하얀 벌레가 뭘까요… 1 프레쉬에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31 1715
2897 1채식 김치 vegan 두유 요구르트 2 소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25 827
2896 깻잎 씨앗 나눠 주실 분 안 계신가요? 2 프레쉬에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21 901
2895 독일 홉(Hopfen) 씨앗 한국으로 반입 가… 1 비니비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18 978
2894 찌개용 된장, 잔멸치, 새우멸치 돌자반 볶음 … 2 망할비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28 1462
2893 여러분의 도움으로 순대 만들어 보았습니다! ^… 16 개그콘서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19 2495
2892 답변글영이님 등장 환영.. 유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13 378
2891 도가니탕 4 Bimm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15 1343
2890 5독일에서 요리하기 #범준레시피 공유할게요. 7 inMain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11 2887
2889 1깻잎을 언제 심어야 할까요? 4 베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06 1537
2888 은행 열매 독일에서 구할수 있을까요? 1 MyMilkyWa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06 492
2887 깻잎씨를 한국에서 가져갈까 하는데요 2 하늬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05 1157
2886 순대와 편육 만들고 싶어요~ 13 개그콘서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21 1944
2885 명이나물은 언제 씨앗 뿌리면 좋을까요? 13 오르간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3 1676
2884 함부르크에 꼬막 파는 곳 없을까요? 2 모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1 1232
2883 네덜란드 굴이 많이 있는곳 아시는분 4 체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9 3203
2882 토란대, 고사리 어디서 구할수있을까요? 1 viva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8 1233
2881 꽃등심, 차돌박이 어떻게 먹을 수 있을까요? 4 세상전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7 2932
2880 함부르크 삼계탕 4 Edward7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1 1434
2879 1물 없이 오이지 만들기 7 triump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15 3299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통보규칙 및 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