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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텃밭] 먹거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민족주의는 혀끝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우리가 꿈에도 잊을 수 없는, 혀끝에 사무치는 그리운 맛에 대해 얘기를 나눠 봅시다. 각자의 노하우가 담긴 요리강좌도 좋습니다. 깻잎 등 먹거리무료나눔글은 예외적으로 벼룩시장 말고 이곳에 게재하셔도 됩니다.

독일에서 (생)막걸리 드시고 싶으시면 추천하는 사이트있어요.   

술독이란 커뮤니티사이트인데요. 
가양주를 담그는 방법(청주, 탁주, 막걸리)이 소개되어 있는 사이트에요. 누룩법제하는 방법도 나와있으니, 그 싸이트 주의깊게 읽어보시면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대충 잡히실꺼에요.

무튼, 제 경험상 전통주는 쌀,밀가루(누룩을위한), 깨끗한 물, 발효시킬수있는 용기만, 있어도 만들수있어요. 그리고 기다림이죠,어느정도 온도관리와.

만들어보심 아실꺼에요.. ^^  

아 그리고 술맛 별로라고 버리시지마시고, 그 술에 물을 많이 섞은담에, 실온에서 장기보관하면(6개월~1년) 식초됩니다. 요리하실때 쓰심 유용해요. 참고로 만드는 직접만드는 식초는 간장처럼 묵을수록 깊어진다는거 아시죠?

 
 
유시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1-20 (수) 19:03 3년전
한국에서 가져온 누룩으로 막걸리를 담아 마셨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만들어 드시는거 다들 추천해드려요! 사이트 추천 감사합니다 ^^저도 들어가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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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lee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1-21 (목) 22:19 3년전
한국에서 담궈먹었는데 독일에서 누룩을 구할 수가 없었는데 감사합니다
혹시 사이트 주소는 어떻게 되나요?
술독 이라고 검색했는데 나오지가 않아서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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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1-24 (일) 02:30 3년전
하하 술독 ㅋ

아주 오랫만에 본 단어인지라 반갑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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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1-24 (일) 02:29 3년전
술은인생님, ㅎㅎ 죄송해요 , 대명이 재미있습니다 ㅎㅎ
저도 싸이트 주소를 알고싶습니다.

목로주점님과 흑림에 주점 내기로 약속한 것도 있고 해서 저는 꼭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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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1-26 (화) 18:46 3년전
앗, 그걸 아직도 기억??
저는 이미 민들레 발효주를 만들어 쟁여두고 있어요. 답글에 사진 올릴 줄 몰라 인증을 못하네요.
홀룬더술도 만들었는데 그건 좀 주스 내지 시럽 수준이었고 민들레주는 술처럼 됐어요. 그냥 박헤페에 물 부어 놔두었은데 술이 되더라고요.
나중에 흑림주막이 성공하면 베를린 분점도 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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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1-26 (화) 19:18 3년전
아이쿠, 이게 누구신지요???
백림의 겨울이 만만찮던데 곳뿔은 안 걸리신거유 목로님?

하긴 요즘은 흑림도 백림이 되얐지요. 오늘같이 여기도 기온이 10도를 웃돌아도 숲이 뒤집어쓴 눈은 꽤 갈 거예요. 긍께로 3월까지는 여기도 백림입니다 ㅎㅎ

목로님네 민들레술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듯 합니다. 저도 사과하고 마당의 과일들 아무끼나 넣고 헤페 넣었는데 켈러에 냅두고 깜박했네요.
지난 연말에 엘사스 와인농장에 들러 , 연말 인사차 이래저래 농갈라주려고 한 구루마 와인을 사왔는데, 주말마다 그거 비우느라 알딸딸합니다.

흠, 목로주점님과는 술얘기 할 때가 제일 좋습니다. 도토리묵과 오징어부침하고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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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1-26 (화) 19:49 3년전
라인표 과실주에 무진장한 관심이 기울어집니다. 해페는 언제 꺼내셨나요?
재료를 첨에 끓이셨나요? 맛은 해물파전과 어울리나요? 제 민들레주는 파전과 찰궁합입니다. 독일레쳅트였음에도.
그 과실주에 맞는 안주메뉼 언제 논의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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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1-27 (수) 04:23 3년전
우야믄 조씸니까. 헤페 끄집어내는 걸 쌩판 까무뿠는지,,,,,
근데 헤페를 꼭 걸러야 하는지요 목로님?

재료를 끓이지 않았고요, 동네에 쥬스 짜주는 사람에게 과일을 가져가서 즙을 내어왔고요.
민들레주, 구미가 당깁니다. 마셔보나 마나 약술이겄지유.

파전 사이사이에 홍합도 들어갔었지요 아마. 
이 꼭두새벽에 술얘기 파전얘기, 죽이누만요!
이런 소재라면 언제라도 좋습니다, 불러만 주십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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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1-27 (수) 14:38 3년전
제가 술담은 경험은 별로 없지만 몇 번 하며 가만보니 술이 되려면 누룩 이외에 당과 산이 필요한 것 같아요. 당이 높아지면 술의 돗수가 세지고요. 그러므로 당과 산을 다 가지고 있는 과일은 술이 되기에 적절한 재료인 듯해요.  다 제가 추측하는 이론일 뿐 .. 실전도 하고 싶네요.

민들래주는 봄에 핀 민들레꽃잎만으로 만들거든요. 설탕과 산을 넣고요. 그리고 부글부글 발효가 끝난 즈음인 여름에 밑에 가라앉은 헤페를 남기고 웃물만 걷어서 병에 넣고 익혀요. 그래서 연말이 다되어 손님 왔을때 꺼내 따르면 술이 되어 있더라구요.

사과및 과일은 수확하여 가을에 담그셨을 테니 지금쯤 헤페를 빼시면 될 듯해요. 헤페가 있으면 술맛이 안생기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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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1-29 (금) 20:53 3년전
헤페를 걸러야 겠습니다.민들레꽃주도 담고요 ㅎ
 
목로주점님 베를린에 계시기에 망정이지
바젤이나 뮌헨만 같아도 들레주 찾아 떠나지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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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1-26 (화) 18:52 3년전
http://www.suldoc.com/?ckattempt=1

 이 사이트를 말씀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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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1-26 (화) 19:22 3년전
ㅇㅏ ㅈㅣㄴ짜 술독이군요 하하  근처만 가도 누룩익어가는 냄새가 ㅋㅋ
고맙심다, 역시 목로주점님이 오셔야 ㅁㅝ가 되는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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