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투고
생활문답
벼룩시장
구인구직
행사알림
먹거리
비어가든
갤러리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기타
독일개관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관광화보
현재접속
56명
[텃밭] 음식·맛집- 음식 이야기나 요리강좌, 맛집 정보나 리뷰 혹은 씨앗 등 식재료를 나누는 곳입니다. 

꽃으로 만든 음료 Bodza

페이지 정보

작성자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9건 조회 5,370회 작성일 10-06-19 01:07

본문


1481195863_3d3eb7cb_Bodza+007.jpg


6월에 피는 꽃으로 만드는 음료 Bodza는 헝가리 아줌마 클라라에게 배운 거에요. 독일에도 이 음료가 알려지긴 하였지만 아는 독일사람보다 모르는 독일 사람이 더 많은 반면 헝가리 사람들은 거의 다 알고 있기에 저는 헝가리 음식이라고 믿고 있어요. 클라라는 봇차 외에도 여러가지를 저에게 알려주었는데 덕분에 저의 식품관이 넓어졌죠. 수퍼 진열대에 있는 것만 이 식품은 아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봇차를 만드려면 우선 홀룬다 나무(Holunder)에서 꽃을 따와야 해요. 홀룬다는 저의 동네에선 Holderbusch라고 부르기도 하고 Flieder 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딱 초여름에만 피는 꽃이죠. 지금 저희 동네는 놀이터 근처나 공원에 지천으로 널렸어요. 요즘 그 꽃 따느라 제가 공원길을  제대로 지나가질 못해요.

 
1481195863_c06a5197_220px-Sambucus_nigra-Busch.jpg


꽃은 너무 활짝 핀 거는 꽃가루가 너무 많이 나오므로 반쯤 핀 것이 더 좋아요
. 그리고 클라라 말이 한 낮이 향이 가장 강한 시간이므로 그 때 따는 것이 좋데요. 꽃은 이렇게 생겼어요.

 

1481195863_5494c504_Bodza+008.jpg



꽃이 준비되면 나머지 준비물도 있어야 겠네요
.

 

Bodza 원액

 

<재료>

 

홀룬더 꽃 40여송이

설탕 250g

레몬 2

레몬산 60 g (DM에서 Zitrone Säure라고 팔아요. 근대 그냥 레몬즙으로 해도 되요.)

1.5리터

 

<만드는 법>

1.  꽃을 하나씩 찬찬히 살펴서 벌레나 진디물 등을 제거한 후 큰 스텐 용기에 담는다.  (원래는 안씻고 그냥 해야 향이 더 좋다지요. 하지만 정 찝찝하면 씻어도 되요. )클라라도 그랬거든요 원래는 안 씻는 거지만 자기는 씻는다고...


1481195863_3436cfbd_Bodza+028.jpg

2. 남비에 물과 설탕과 레몬산을 섞어 끓인다.



3. 레몬을 넙짝하게 썰어 꽃에 섞는다.


1481195863_3651a0ce_Bodza+032.jpg



4. 설탕물이 끓으면 레몬+ 꽃에 붇는다.


1481195863_b360b16a_Bodza+034.jpg



5. 시원한 곳에 3-5일 정도 둔다. 매일 2번 정도 휘저어 준다. (용액이 보이도록 레몬을 살짝 걷어 내었습니다.)

1481195863_d7bbc549_Bodza+012.jpg



6. 꽃과 레몬 등을 채에 걸러내고 난 원액을 병에 담아 보관한다.


1481195863_b4108bc5_110060-bigfix-holunderbluetensirup.jpg

 

7.자 이제 원액이 만들어 졌으면 물에 섞어 마시는 일만 남았네요. 기호에 마춰 물과 섞는데 1: 7 정도가 권장사항이에요.  냉장고에 두었다 마시면 더운 날 갈증해소에  짱이에요.

 


맛이요
? 그냥 레몬티와는 아주 다름. 마치 안개 속을 걷는 듯한 맛이랄까?


1481195863_188253ec_Bodza+027.jpg

참 원액은 냉장보관 하셔요. 여름 내내 두고 마실 수 있거든요.

추천4

댓글목록

모두락님의 댓글

모두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로주점님 안녕하세요~ ^^<br>실은 지난 목요일 1주일 한번가는 독일어 저녁반 선생님이<br>이렇게 꽃으로 시럽낸것을 갖고 오셔서 탄산수에 타주셨어요.<br>향도 참 특이하고 달달하니 좋더만요~<br><br>참, 저게 라일락 꽃이던가요? 하도 꽃이 곱게 펴서 독일분들께 여쭤 봤더니<br>Flieder라고 하시더라구요. <br><br>여기서 질문요! ㅎㅎ<br>저희집 뒤편 공원에 핀 꽃들 그냥 꺽어도 되나요? ㅎㅎ <br>하얀꽃 아니래도 따다라 시럽낼수 있을까요?<br>저희 동네는 온통 꽃분홍 꽃들 뿐이라...<br><br>암튼 자세한 설명과 생생한 과정샷 감사드립니다, 목로주점님~! *^^*<br>

나시윤님의 댓글

나시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IMG border=0 src="http://www.berlinreport.com/geditor/emoticons/34.gif"><BR><BR>Holunder, Holunder...<BR><BR>매력적인 꽃입니다. <BR>저 새하얀 꽃이 나중에는 고혹적인 검붉은 열매로 둔갑한다는...<BR><BR>한 가지 재밌는 거 : <BR>바바리아에서는 라일락 꽃만 Flieder&nbsp;라고 부릅니다.<BR>이들이 신통하게도 표준어를 쓰네요.<BR>Holunder 는 Holler...<BR>그런데 Holunderbeere&nbsp;를 Fliederbeere 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어요.<BR>요지경 속...<BR><BR>목로주점님, 레서피 고맙습니다. <BR>혹시 엘더베리 꽃술 빚을&nbsp;기회가 되면 사진과 함께 설명&nbsp;올려 주세요.<BR><BR>술맛을 모르는&nbsp;나시윤이, Rügen 섬을 방랑하다가 발견한 <BR>Holunderblütenlikör 에 반했습니다. <B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TD>
<DIV style="WIDTH: 10px"></DIV></TD>
<TD vAlign=top width="100%">
<TABLE style="BACKGROUND: url(../skin/board/newbasic/img/co_title_bg.gif)"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height=28>
<TBODY>
<TR><!-- 이름, 아이피 -->
<TD><SPAN class=mw_basic_comment_name><A title=[sosa06]꾸역꾸역 onclick="showSideView(this, 'sosa06', '꾸역꾸역', 'c29zYTA2QGhhbm1haWwubmV0', '');" href="javascript:;"><IMG border=0 align=absMiddle src="http://www.antichrist.or.kr/data/member/so/sosa06.gif" width=20 height=20></A></SPAN></TD></TR></TBODY></TABLE></TD></TR></TBODY></TABLE>

나시윤님의 댓글

나시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IMG border=0 src="http://www.berlinreport.com/geditor/emoticons/34.gif"><BR><BR>모두락님 안녕하세요?<BR>텃밭에서 여러 좋은 레서피 올리신 거 봤습니다.<BR><BR>분홍색, 흰색, 보라색 등이 포도처럼 피는 Flieder 는 라일락입니다.<BR>Hollunder 는 엘더(베리)구요.<BR><BR>독일 사투리가 지역마다 달라서 헷갈리게 만드는 거죠. 하하<BR><BR>이 두 꽃나무는 이파리도 전혀 다르게 생겼습니다.<BR>반드시 Hollunder 인가 확인하고 따세요.<BR>이 꽃은 포도처럼 길쭉한 송이가 아니라 원형으로 펼쳐져 있습니다.<BR>위 세번째 사진에 또렷이 나와 있네요.

  • 추천 1

모두락님의 댓글의 댓글

모두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시윤님 안녕하세요~ *^^*<BR>아하! Flieder랑 Holunder는 다른 꽃들이군요!<BR>참, 그러고 보니 저희 동네 핀 꽃들은 포도송이들처럼<BR>맺혔어요!<BR>원형으로 생긴... 홀룬더를 찾아랏!<BR>나시윤님 자세한 설명 감솨 드립니다!!!<BR>즐거운 주말 되시구요~!*^^*<BR>

나시윤님의 댓글

나시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IMG border=0 src="http://www.berlinreport.com/geditor/emoticons/34.gif"><BR><BR>아놔, 저기 몇 군데 Holunder 를 Hollunder 라고 썼네요.<BR>이거 완전히 바바리아 사람들 탓입니다. (틀리면 남 탓!)<BR><BR>얘들이&nbsp;Holunder 를 Holler 라고 부르고 쓰고 그래요.<BR>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자꾸 l 을 두 번씩 쓰게 되죠.<BR>하노버로 이사가야 하나...<BR><BR>제대로 쓰신 목로주점님 고맙습니다.<BR><BR>모두락님은 나시윤 땜에 덩달아 틀리셨어요. 죄송!&nbsp;<BR>얼릉 고치세요. ^^&nbsp;&nbsp;<BR>

모두락님의 댓글의 댓글

모두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항~ 나시윤님 바로 접수 했슴당~<br>Holunder~!<br>저는 바바리아 옆동네 슈베비쉬 지대인데<br>아직 독어가 고만고만 하니...<br>이렇게 자세히 알려주시면 정말 피가되고 살이 된다능~<br>후딱 고칠께요~ 나시윤님 당케 쉔~!! *^^*<br>

목로주점님의 댓글의 댓글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데 모두락님 Flieder는 안 고치셨다는..<BR><BR><BR><IMG src="http://www.berlinreport.com/geditor/emoticons/40.gif" border=0>&nbsp;=3 =3 =3 =3

  • 추천 1

모두락님의 댓글의 댓글

모두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료가시는 목로주점님 뒤를 택시 잡아타고 따라갑니당~<IMG border=0 src="http://www.berlinreport.com/geditor/emoticons/39.gif"><BR>IE로 들어오니 이모콘이 되옵니당~~!!! 자축~!<IMG border=0 src="http://www.berlinreport.com/geditor/emoticons/104.gif"><BR>이렇게 서론이 길어도.. 넹, <FONT color=#cc66cc><STRONG><FONT color=#cc33cc>Flieder&nbsp;</FONT>&nbsp;</STRONG></FONT>ㅋㅋㅋ 고쳐야 한다능~<BR><BR><BR><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92/40/modurock/folder/37/img_37_3132_5?1241851286.jpg"><BR><BR><BR>사진으로 살짝 뒷마무리~ 이거이 <FONT color=#cc33cc><STRONG>Flieder</STRONG></FONT> 맞는거지유? ㅎㅎㅎ

오늘님의 댓글

오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BR>목로주점님~~ 이게 홀룬더 꽃이 맞지요?<IMG src="http://www.berlinreport.com//data/geditor/1006/1568945480_ce4151c8_P6070043.jpg"><BR><BR>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1 cellSpacing=0 borderColor=#cccccc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width="100%">&nbsp;제 독일 여자 친구가 이 열매(검붉은 색)로 차를 만들어서 겨울 내내 먹으면서<BR>저 한테 침이 마르도록 자랑을 했어요.<BR><BR>감기,당뇨, 혈압 등등 너무 좋은 열매라고...<BR><BR>그래서 저도 올해는 이 열매로 차도 만들고 액기스도 만들어 보려고<BR>꽃을 사진으로 남겨 뒀습니다.<BR><BR>꽃으로 &nbsp;차를 만드는 것은 그 친구도 모르나 봅니다.<BR>이번엔 제가 한수 가르쳐 줘야겠군요.ㅎ<BR><BR>슈퍼 진열대에 있는 것만이 식품이 아니라는 말씀 통감합니다.^^<BR><BR>참!! 지금 피어있는 꽃들 중에 홀룬더 꽃이랑 너무 비슷하게 생긴 꽃이 있던데..<BR>조심해야 할것 같더군요.<BR>&nbsp;흰색에다가 모양도 궁글고..<BR><BR>상큼한 정보 고맙습니다.^^&nbsp;</TD></TR></TBODY></TABLE><BR></P>

목로주점님의 댓글의 댓글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BR>어렵네요....<BR><BR>제 눈에는 좀 달라보입니다만..<BR><BR>그리고 저 꽃잎 네개 짜리 꽃이 거기서 올라와 핀 것이라면 확실히 아닙니다. 홀룬더 꽃은 활짝 피어도 2-3mm정도 밖에 안됩니다.&nbsp; <BR><BR><IMG src="http://www.berlinreport.com//data/geditor/1006/1481197462_549c88e9_holunder1.jpg"><BR><BR>확대하면<BR><IMG src="http://www.berlinreport.com//data/geditor/1006/1481197462_9f8620ca_Holunderblueten.jpg"><BR><BR>확대로 인해 실제 꽃보다 더 크네요.<BR><BR>이건 연구용 스케치<IMG src="http://www.berlinreport.com//data/geditor/1006/1481197462_b64844a0_Holunderbluete.jpg"><BR><BR><BR>그 친구에게 꽃 이름을 물어보면 어떨까요?

오늘님의 댓글의 댓글

오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흐미~~~<BR>조심해야할 꽃을 제가 ...<BR>잎이 다르게 보이네요.<BR>꽃잎도 홀룬더는 5개고 내것은 4개이네요.<BR><BR>다시 발품팔아 홀룬더 찾아 온 산천을 헤메야 겠습니다.<BR>제가 찾을 동안 꽃이 피어있어야 하텐데...<BR><BR>으휴~~ 늦게 배운 도둑이 무섭다더니..<BR>저는 풀만보면 먹는게 아닌지 눈독을 들입니다.ㅋ<BR><BR></P>

grimm36님의 댓글의 댓글

grimm3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 id=view_29173><FONT style="COLOR: #315584">독일분들은 이홀룬더 꽃으로 판넨 쿠흔을 만들어 먹습니다.<BR>반죽위에 이꽃송이를 얹어요.</FONT> <BR><BR>이원액을 냉수에 타서 마셔도 좋지만 <BR>차가운 맥주나 화이트 와인에 타서 마시면 기가 막히게 맛있어요.</DIV>

rhein님의 댓글의 댓글

rh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오늘님, 저 꽃은요..ㅎ <BR>Kletter-Hortensie입니다. 벽이나 나무를 타고 오르며 자라지요. <BR>저도 저 꽃을 아주 좋아합니다. </P>

grimm36님의 댓글의 댓글

grimm3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오늘님이 찍어 올리신 사진에 꽃은 홀룬더가 아니고 <BR>"비상 " 입니다.<BR>사용하시면 생명에 지장이 있으니 <BR>조심 하십시요.ㅋㅋㅋㅋㅋㅋ</P>

오늘님의 댓글의 댓글

오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br>그림님~~ 제가 큰일을 치를뻔 했습니다.ㅎㅎ<br><br>그럼 목로주점님은 제 생명의 은인이 되시네요...<br><br>두고두고 은혜를 갚을분이 또 한명 늘었습니다.ㅎ<br><br><br><br>

mimicat님의 댓글

mimica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FONT color=#666666 face=Gulim>혹시,Poncha인가.. 그런 생각을 들어올 때 했어요.<BR>여름 분위기가 훅 나는 사진들이 참~ 좋네요.<BR>안개 속을 걷는 맛......! 궁굼~<BR><BR>Maibowle를 만들려고 Waldmeister를 찾으러 숲속을 헤매던 옛날 일도<BR>문득 기억나구요.<BR><BR>홀룬더 꽃송이를 통째로, 튀김 반죽을 입혀서, 튀겨 먹기도 한다는군요.<BR>우리 동네는 먼지 뒤집어 쓴 놈들 투성이라.. <BR>도대체 뭐 해먹을 정이 없다는.</FONT>

목로주점님의 댓글의 댓글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미미캣님<BR><BR>봘트마이스터도 따보셨어요? 존경존경<BR><BR>이렇게 생긴 거 맞나요?<BR><IMG src="http://www.berlinreport.com//data/geditor/1006/1481197462_604089bc_waldmeister.jpg"><BR><BR>그런데 꽃으로 먹나요 아님 잎으로 먹나요?<BR><BR>우리집 아이들이 좋아하는 향입니다.<BR><BR>그리고 집주위가 먼지로 뒤집어 썼다함은..<BR><BR>집 앞에 신작로가 났나요?

나시윤님의 댓글의 댓글

나시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IMG border=0 src="http://www.berlinreport.com/geditor/emoticons/73.gif"><BR><BR>앗, 목로주점님!<BR>경고입니다!!<BR><BR>숲속에&nbsp;피어난 자연 Waldmeister 에는 독성이 있어서 <BR>알러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BR>가든 센터에서 '식용' 으로 개량한 씨앗을 파니까 <BR>그걸 나무 밑에 심으세요.<BR><BR>그런 다음에 꽃을 드시든 잎을 드시든 뿌리째 캐서 드시든 <BR>맘대로 허시구요~~ <BR>(어떤 부분을 먹는지 잘 모름. 즉, 책임 못짐)

목로주점님의 댓글의 댓글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가든 센타에서 씨를 사라고요?<BR>그럼 Waldmeister가 아니고 Gartenmeister잖아요.<BR><BR>Waldmeister이름을 들을 때마다 따라오던&nbsp;환상이 확 깨어져 버렸네요. <IMG src="http://www.berlinreport.com/geditor/emoticons/154.gif" border=0></P>

  • 추천 1

mimicat님의 댓글의 댓글

mimica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FONT color=#666666 face=Gulim>존경 까지야..... 당치도 않은 말씀입니다.&nbsp;<BR>그러나, kraeuterhexe에 대한 향수는 있습니다.<BR><BR>위와 비슷.. 잎들이 칠손이 혹은 팔손이.. 그랬어요.<BR>Maibowle는, 저 잎들을 잠깐 와인에 담가 둡니다.<BR><BR>홀룬더가 흐드러지게 피는 장소가<BR>말하자면, 구작로 옆이라지요.</FONT>

목로주점님의 댓글의 댓글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기 그런데 저 칠손인지 팔손인지 잎을 와인에 살짝 담근 후..<BR><BR>그 잎을 먹는 것입니까 아니면 그 와인을 마시는 것입니까? <IMG src="http://www.berlinreport.com/geditor/emoticons/127.gif" border=0><BR><BR><BR>

grimm36님의 댓글

grimm3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홀룬더가 한국에서는 딱총나무라고 하지요.<BR>저가 알기로는 저걸 만들때 파란 부분이 안들어 가게 <BR>꽃만 따서 만드는걸로 압니다만,<BR>파란 부분이 들어 가면 쓴맛이 난다고 해요.<BR><BR>저는 지난 가을에 홀룬더 열매로 쨈을 많이 만들어 두었는데<BR>그 특이한 향 때문에 인기가 별루 없네요.<BR>이것이 감기나 기관지에 좋다고 하더만..<BR>

목로주점님의 댓글의 댓글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의 주머님 많이 달린 그 파란 화분하고 라면 기꺼이 바꿀 용의도 있습니다. 크로이터들은 당연히 따라 오겠죠?

  • 추천 1

나시윤님의 댓글의 댓글

나시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IMG border=0 src="http://www.berlinreport.com/geditor/emoticons/96.gif"><BR><BR>을매나 갖구 싶으시모 주머니에까지 존칭을...<BR><BR>근데 화분을 왜 라면이랑 바꾸시나요?<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IMG border=0 src="http://www.berlinreport.com/geditor/emoticons/41.gif">&nbsp; =3 =3 =3

  • 추천 1

미미모나님의 댓글의 댓글

미미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머님 많이 달리신 화분님은 안녕하신데 그 안에 모셔뒀던 크로이터님들은 다 이세상을 하직하셨습니다... ㅠㅠ<br><br>유리잔은 그럼 어떻게......<img src="http://berlinreport.com/geditor/emoticons/73.gif" border="0"><br>

[텃밭] 음식·맛집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6-11
25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5-21
24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1 04-30
23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0 08-02
22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8 11-07
21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0 09-20
20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4 08-05
19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8 07-22
18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8 05-05
17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2 03-30
16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5 01-01
15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0 01-06
14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7 08-16
13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0 07-14
열람중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1 06-19
11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2 06-19
10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5 06-04
9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7 05-24
8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7 04-26
7 목로주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3 04-09
게시물 검색
약관 | 운영진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비번분실 | 입금계좌및통보방법 | 관리자메일
독일 한글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코리안 온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