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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유머] Die Umfrage der UNO   

Im letzten Monat hat die Welthungerhilfe der UNO eine weltweite Umfrage durchgeführt.

Die Aufforderung lautete: "Geben sie uns bitte ihre ehrliche Meinung zur Lösung der Nahrungs-Knappheit im Rest der Welt ab." Die Umfrage stellte sich, nicht unerwartet, als Riesenflop heraus:

  • In Afrika wußten die Teilnehmer nicht was Nahrung ist.
  • Osteuropa wußte nicht, was ehrlich heißt.
  • Westeuropa kannte das Wort Knappheit nicht.
  • Die Chinesen wußten nicht, was Meinung ist.
  • Der Nahe Osten fragte nach, was denn Lösung bedeute.
  • Südamerika kannte den Sinn des Wortes bitte nicht.
  • In den USA wußte niemand, was der Rest der Welt ist.

 
 
나시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3 (일) 13:19 9년전
 8.gif
이게 무슨 유머예요. 안타까운 현실이지... 흑흑  8.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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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3 (일) 22:45 9년전
158.gif

자투에 올려서 독일어로 토론 한 번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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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kenbruc…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4 (월) 17:42 9년전
그렇게 눈썹을 치켜들고 째려 보셔서 무서워서 발발 떨다가 이제야 좀 진정이 되서 답글 씁니다.




아...니....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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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4 (월) 21:08 9년전
 
32.gif 

후후후 넘겨짚으셨네요. 우찌 아시남유?
검은 안경으로 가려져 있는데, 째려보는지 눈 감고 있는지... ㅋㅋ 38.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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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keep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4 (월) 17:22 9년전
앗... 저는 이런 코너가 있다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ㅠ.ㅠ
베리에는 웬 방이 이리도 많은지요.ㅠ.ㅠ

다른 항목보다도... 중국의 경우가 너무 마음에 와닿네요.
제 동료 하나가 중국의 티비방송이 논문주제랍니다. 물론 중국 아가씨고요.
엑스포제 발표를 했었고요. 이제 막 시작입니다.
여튼... 이 친구의 문제의식은 중국 티비에 너무 오락프로가 많다는 것이더군요.
거기서 출발을 하는데... 정치 얘기가 쏙 빠져있는 겁니다.
제 생각엔 정치적으로 자유가 없으니까, 당연히 연예오락으로 소재가 한정되는 거 아니겠느냐...는 식으로 질문을 했었어요.
그랬더니 애가 발끈하더군요.
중국에 정치적인 자유가 있답니다.ㅠ.ㅠ
다시 따졌습니다. 마침 Buchmesse 전이었고, 중국 관련 스캔들이 하나 있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런 뉴스도 있었는데, 그게 정치적인 자유가 있는 거냐고 했죠.
정작 그 친구는 그 뉴스에 대해서 금시초문이더군요.
암튼... 지도교수가 나서서 "독일에도 정치적인 자유가 없다."는 농담을 하면서 진화하더군요.
정말... 중국 사람들이 Meinung이 뭔지 모른다는 말... 맞는 거 같애요.

Aber wie wäre aussehen, falls die Koreaner den Fragebogen bekommen?
Ich stelle mir mal vor:
Die Koreaner zweifen, worauf sich UNS bezieht.
Mit der Spekulation sind sie beschäftigt. Aber nur im Internet!
Nun ist es vergessen, worauf man antworten soll und worum die Frage ge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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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mar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4 (월) 22:51 9년전
Wenn keine Freiheit existierrt.....
Ich habe im Geschichtsbuch gelesen, dass in Korea in den 70er Jahren fast ausschießlich so genannte Hostessfilme (Die beste Zeit der Young-ja usw.) oder Teeagerfilme (Lim Yejin) produziert wurden, die zugleich  sehr beliebt waren. Grund dafür war eben die damalige  politische Situation. Es gab's nichts, was erlaubt war!  Keine politischen, sozialkritischen oder sonstwelche Themen.  Man hätte ansonsten sein Leben riskieren können.
Selbst Geschitsfilme waren gefählich, wenn Nordkorea irgendwo verschönert wirkt oder ein nordkoreanischer Held im 20 Jahrhundert vorkommt. Es ist aber andererseite etwas seltsam. Weil damals in Korea die Frauen nicht einmal kurze Röcke tragen durften, oder weil Schülerinnen von der Schule geworfen wurden, wenn sie Jungen Liebesbriefe schickten. Aber  hocherotische Hostessfilme und Teenager Liebesfilme sind massenhaft produziert worden und haben viel Umsatz erzi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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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4 (월) 23:31 9년전
Minirock sowie Hot-Pants waren seit 1966 bei den Young Ladies sehr beliebt.
Hot-Pants war extrem kurz, so dass sie knapp die Rundung bedecken konnte.

Eines Tages kamen die Polizisten zu den Damen, die solch knackige modische Dinge anhatten... dann... 37.gif

Es wurde immer schlimmer :
Männer durften nicht mal Voll- oder Schnurbart, auch
einen Mozart- bzw. Lagerfeldzopf tragen... usw.

Es war Anfang 70er...

---------

당시 다방(Tea Room) 문 앞에는, "장발자 출입 금지" 라는
글귀가 붙어 있었습니다.

화난 군중들이 때로 거기에 ㅇ(이응) 자를 몰래 그려 넣고 도망치곤 했지요 :
"장발장 출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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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mar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5 (화) 00:26 9년전
Ja, davon habe ich auch gelesen. Ob Sänger oder Schauspieler, Männer hatten brave kurze Schülerfrisuren.

Aber der Diktator und die damalige Regierung, welche das ganze Ausmass verordnet hatten, was die sich alles erlaubten!
Mit ganz jungen Mädchen oder berühmten Schauspielerinnen ( in dem Fall auch verheiratenen) hatten sie Nächte durch Kisaengparty veranstaltet. Ich habe irgendwann mal gehört, damals gab es in Kangnam  Gerüchte, dass wenn Präsident Park dort in einem Appartment auftauche, um eine Starschauspielerin zu besuchen, im ganzen Ort der Strom abgestellt würde, so dass niemand ihn sehen könne. Gut, damals war ein Stromausfall in Seoul nicht unüblich. In dem Buch steht aber, es soll tatsächlich ein paar mal so gewesen sein, weil ihm eine Frau  im Aufzug begegnet wäre und überall davon erzält hätte. Die Politiker haben von ihr Millionen Won verlangt, sonst ihr würde was schlimmes passieren. Sie hat das bezahlt.
In den 90 er Jahren, als die neue Regierung kam, hat sie damalige Politker angezeigt, daher kam alles heraus.

Naja, es gibt tausende solche Geschichten.
Wahrscheinlich hat Präsident Park auf seine eigene Art und Weise versucht, Korea zu modernisieren. Aber wegen des Verhaltens von ihm und seiner Regierung, kann die Bevölkerung ihn immer noch nicht akzeptieren.
.................................

군데 장발장인 몸네까? 빠, 빨갱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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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5 (화) 00:36 9년전
장발장 : Jean Valjean
Victor Hugo 의 소설 'Les Miserable' 에 나오는 주인공 이름입니다.
왜 그 빵 한 덩이 훔치고 탈옥을 감행한 죄로 형량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한 편으로는 단지 Scherz, 다른 한 편으로는 '좀도둑 출입 금지'
라는 의미로 젊은이들이 스트레스를 푼 거지요.

이제 "좀도둑이 뭡네까?" 할 차례인가요...??
(오데로 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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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mar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5 (화) 19:58 9년전
아, 그 레미제라블르의 주인공이요?
그런데 그 사람은 왜 또 출입 금지인가요 127.gif


좀도둑이란 건 그 큰건 안 훔치고 작은 것만 훔치는 도둑 아닌가요?.. ( 조금만 도둑이라는 뜻)


저는 그 시대에 금지됬다 하면 무조건 빨갱이인가 했답니다......14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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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5 (화) 20:07 9년전
 31.gif  OTL~~

아, 정말... 왕짜증 지대로다.
이럴 때('떄' 아님) '딴소리 공주' 란 별명이 왜 붙었는지
이해가 절로 된단 말씸.

걍 장난 내지는 좀도둑이란 의미로 낙서하고 간 거라니까요. 나 참!

건 그렇고, 알파벳이 살찌니까 보기 좋네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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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mar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5 (화) 20:25 9년전
알았다... 이럴 때 쓰는 말이 왕짜증 지대군요!!!!
저는 매번 짜장면 생각이 나는 데 아마 그 '왕'씨가 중국성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근데 알파벳이 정말 통통해 졌나요?
자유로니님이 '뚱뚱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하셔서 저는 제가 알파벳이 가늘고 농염해서 못 읽겠다고 투정 부려가지고 자유로니님이 혹시 제가 통통해서 날씬한 알파벳을 질투하는 줄 아시나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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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5 (화) 20:36 9년전
25.gif

짜장면 먹구 싶네요.

내년 부활절 휴가 때 인천 '차이나 타운' 에서 88.gif 미팅할까요?
왕서방네 짜장면 집에서 나시윤이가 한 방 쏘겠습니다. 110.gif 18.gif

전철역에서 조금 걸어가면, 집채만한 자장면 그릇과
밧줄 같은 국수 가락, 전봇대 같은 젓가락이 모두 보입니다. 97.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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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keep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4 (월) 23:46 9년전
맞는 말씀입니다.
문화와 의식이 사회를 반영해야 하는데...
독재는 그 고리조차도 왜곡시키는 거죠.
그러니까, 정치-사회-문화-경제... 모두 뒤엉켜서 비틀려져버린...
그렇게 여기까지 와버렸습니다.

정치에서 파생된 비틀림이지만, 이제는 정치만 바로 잡는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을 것 같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씁쓸하지만 좋은 예인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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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mar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5 (화) 00:34 9년전
저는 최근 들리는 한국 소식들이 긴가 민가 합니다.
왜냐하면 지난 십 수년간 노무현 김대중 하에서 한국은 완전히 성숙한 민주시민사회는 아직 아니었는지 어떤지 몰라도. ㅡ 역사의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았으니까요 ㅡ 위에서 억누르는 것은 완전히 없는, 즉 민주사회의 기본인 인권과 언론자유는 완전히 보장되는 나라였습니다.( 전 세계를 놓고 볼 떄 그런 나라가 그리 많지 않지요.) 차곡차곡 경제도 다지고 있었고요. 그런데 요즘 20 년전으로 되돌아가고 있다는  주장이 어느정도는 사실 이겠지만 그 정도가 어느 만큼인지 저는 체감은 못하겠고 다만 믿기 어려운것은 사실입니다....

저는 심장이 두개랍니다 하나는 한국심장 또 하나는 독일심장, 이 두 나라가 제대로 되어야 제 가슴이 안 아픕니다. 한 나라가 어디가 문제가 생기면 제 가슴이 아파서......에고.
그런데 그러다 보니 기쁨도 두개 입니다. 한나라에 좋은 일 생기면 기쁘고 또 한나라에 좋은 일 생기면 또 기쁘고 해서........4.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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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keep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6 (수) 12:33 9년전

한국에서의 민주화 투쟁이 반독재투쟁이었잖아요.
그래서 너무 "직선제"에 커다란 방점이 찍혔던 게 아니었던가 합니다. 그래서 막상 직선제가 쟁취되고 나니까 민주주의가 달성(?)되었다는 안도감(?)이 지배적이었고요... 민주화 투쟁이 좀 더 다변화되어서 소수자의 인권 투쟁이라던지, 사회적인 권위 해소 같은 방향으로 나아갔어야 했는데, 반독재투쟁으로 너무 진을 뺐고 직선제 이후에 뭐랄까요... 운동의 당위성이 사라졌다고나 할까요... 헌데 그 결과가 지금 나타나고 있는 거 같습니다.

헌데 한나라는 띄어쓰기를 잘 하셔야 해요.^^;; 그걸 붙여써버리면, 독일의 NPD 같은 또라이 정당 이름이 되거든요. 명사 앞에 꾸며주는 말은 늘 띄어쓰기를 해야 합니다. 의미상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서죠. "한 나라" 요렇게요.^^;;

(근데 저런 얼굴을 어디서 같다 붙이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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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mar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6 (수) 21:05 9년전

그렇군요. 그리고 "한 나라" 잘 알아 두겠사와요.......
얼굴말고 요런 것도 있습니다. 오늘 밤 드시라고요..6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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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5 (화) 01:00 9년전
이상 '자유투고' 겸 '실버 카페' 였습니다.  2.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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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kenbruc…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5 (화) 08:57 9년전
그런데 이 낄낄 거리는 이모들은 어디서 실어 날으십니까???

전 장발장이 장발의 장씨 아저씨 인줄 알았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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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mar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5 (화) 20:04 9년전
Wolkenbruch 님                                                                                                낄낄 거리는 이모라뇨....
이모님들은 아름답게 호호호 하십니다.142.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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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5 (화) 20:22 9년전
39.gif

맞아요. '누구' 이모는 피아노도 잘 가르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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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kenbruc…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6 (수) 12:38 9년전
요 이모 너무 귀엽네요^^  어디서 끌어오시는지 가르쳐주시면 저도 어디서 유머 퍼오는 지 알려드릴 수 있는데요...147.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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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5 (화) 12:37 9년전

1.gif 
후후후... 이모님들이야 이모님 댁에서 오셨겠지요. 37.gif

그리고 위인전에도 나와 있던데.................................
..........................................Betriebsgeheimnis 라던가... =3 =3 =3


장발이는 이씨 아자씨, 장발김은 김씨 아자씬데 김 양식업을 하신다고...
아주 긴 발에 김을 널어 말린다는...
거기서 만든 김도 장발김인 거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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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kenbruc…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6 (수) 12:40 9년전
정말 예전부터 알고싶은게 있는데요... =3 =3 =3 이거 무슨 뜻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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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6 (수) 14:14 9년전

삼십륙계... 배기 가스... 그리고 또 뭐가 있나...?? 2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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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kenbruc…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6 (수) 14:19 9년전
아하하하... 배기까스... 너무 아이디어가 짱 이네요^^.
.
.
.
.
.

그런데 보고 또 보니까 꼭 방구 같다는.. =3 =3 =3  2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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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2-15 (화) 20:44 9년전
122.gif  6.gif

지금 우리 모두 같은 집에 살고 있나 봐요. 아이피 주소가 모조리 똑같다는...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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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02-03 (화) 11:24 4년전
사회를 바로 잡는일이 쉬운일은 아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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