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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시리즈 부전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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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유로니 이름으로 검색 댓글 1건 조회 5,918회 작성일 02-03-11 22:32

본문

-내 아들놈 내 딴엔 한다고 열심히 키웠는데 말이요. 그놈이 뭘하는지 아시요. 담배피지, 술쳐먹지, 카드놀이하지, 계집애들이랑 놀아나질 않나 또 차는 왜 그렇게 쌩쌩 달려.

콜이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며 찌머만 내무장관에게 자신의 흉금을 털어놓는다.

-아니 왜 못하게 말리지 않구서요?

-응 그래도 그놈이 가끔씩은 나를 끼워 주거든.


-Ich habe meinem Sohn doch wirklich die beste Erziehung andeihen lassen, und was macht er? Er raucht, trinkt, spielt Karten, treibt sich mit Maedchen herum und faehrt wie ein Verrueckter Auto,
schuettert Kohl bei Zimmermann sein Herz aus.
-Und warum tust tu nichts dagegen?
-Ab un zu nimmt er mich ja mal 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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