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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문답] 실생활에서 독일어를 사용하면서 궁금한 점들을 묻고 답하는 곳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이 이곳의 대원칙입니다. 모두 알아서 대신 해달라는 식의 글은 무통보삭제됩니다. 작문 관련 질문도 가능한 스스로 작문한 것을 제시하면서 먼저 성의를 보이세요. 또 특정인에게 무리한 요구나 귀찮게 하는 행위를 삼갑시다.

마트에서 물건 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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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0003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87회 작성일 22-10-02 16:57 답변완료

본문

안녕하세요,
간혹 마트에서 물건 사다 보면 계산대에서 뭔가 빼고 싶거나 빼야 할 때가 있는데요.
지금까지는 틀린 독일어와 손짓을 써가며 말씀드렸는데, 문득 정확한 표현을 알고 싶어 여쭤봅니다. ㅎㅎ

그리고 마트나 상점에서 가격만 궁금할때, 점원께서 가격표 찍어 알려주시고 나면 “감사합니다.” 외에 자연스럽게 붙여 쓸 수 있는 표현이 무엇이 있을까요?
상황을 이어가지 않고, 나올때 표현이요.

댓글 미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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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호프만복근님의 댓글

호프만복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채택된 답변입니다

물건을 빼고 싶거나 빼야 할때 앞뒤 상황을 좀더 설명 주실 수 있나요?

정확히 어떤 문맥으로 그런 말을 하게 될지 구상이 힘드네요. 경험에 빌어 상상해보자면 뭔가가 세일인줄 알았는데 아니라던가 하면 "이거 세일 아녜요?" "저기 가격표에는 세일이라고 하는데요"같은 이야기가 오가면서... 구지 세일 아니라고 하면 저는

Dann möchte ich das nicht kaufen.
그럼 이거 구매 안하고 싶습니다.

같은 말이 나올 것 같아요. 그런데 이 dann은 앞에 대화가 있었어야 붙이는거라...


만약 계산대에 놨다가 갑자기 안사고 싶은데 이미 계산중이라 진열대에 가져다 돌려놓기도 힘들다고 하면
Tschuldigung, das (물건 가리키며, 또는 물건을 집어서 넘겨주며) möchte ich doch nicht kaufen.
죄송한데요, 이거 안사고 싶어요.
이렇게 말할 것 같고요.

이런 표현이 너무 어렵거나 도통 상대방이 못알아들으면 그냥
(손가락으로 가리키거나 집어서 주며) Das nicht kaufen. 이라고 표현해도 알아들을거예요. 순탄한 독일어는 아니지만요.

-------
그러니까.. 가게에 들어가서 가격만 물어보고 다시 나오신다는 건가요?

그냥 Dankeschön 이라고만 해도 됩니다.

아니면 점원이 가격 알려주면 ok 나 Alles klar, 붙이고 나서 (가격에 대해 조금 생각하는 척을 하고ㅋ, 그 담에 미소지으며) Dankeschön 해도 되고요. Dankeschön 뒤에는 아무 말도 안해도 됩니다.

그 뒤에 점원이 나만 주시하고 있으면 가게에서 나올때 그냥 Tschüss (또는 Wiedersehen)같은걸 말하고요. 점원이 안보고 있으면 그냥 인사 안하고 나오면 됩니다.

전 Schönen Tag noch 같은 인삿말을 덧붙이는건 구매를 했다거나 좀 대화가 오고갔을때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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