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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문답] 실생활에서 독일어를 사용하면서 궁금한 점들을 묻고 답하는 곳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이 이곳의 대원칙입니다. 모두 알아서 대신 해달라는 식의 글은 무통보삭제됩니다. 작문 관련 질문도 가능한 스스로 작문한 것을 제시하면서 먼저 성의를 보이세요. 또 특정인에게 무리한 요구나 귀찮게 하는 행위를 삼갑시다.

자연스럽게 해석이 잘 안되네요ㅠ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츤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431회 작성일 22-04-23 09:59 답변완료

본문

Verbunden mit der Armut ist ein Gefühl der Ohnmacht und der Sorge, sich niemals aus den deprimierenden Lebensumständen befreien zu können.


가난과 관련된 것은 우울한 생활 형편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는 걱정과 무력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텍스트를 읽으면서 의미는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데 번역을 해보려니 어색한 부분도 많고...ㅠㅠ

이 문장 Verbunden mit Armut 에서 Verbunden을 명사로 이해하는게 맞는 부분인가요?!

답변해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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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루드비히님의 댓글

루드비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채택된 답변입니다

verbinden A mit D의 상태수동 형태 즉 N ist mit D verbunden. 입니다.
우울한 생활 형편에서 한번도 벗어날 수 없다는 무기력함과 걱정에 대한 감정은 가난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kami114님의 댓글

kami11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해석하신 그대로도 읽기에는 좋은 것 같은데요? 원저자가 동사를 앞에 끌어온 이유도 그 부분을 강조하고 싶어서 그랬던 것 같아서, 굳이 다시 주어 동사 순으로 해석하는 것보다 지금 하신 것처럼 동사 주어 순으로 해석하면 가난이라는 단어가 더 강조되면서 의미가 더 잘 전달되는 것 같아요.

호프만복근님의 댓글

호프만복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Verbunden mit der Armut ist ein Gefühl der Ohnmacht und der Sorge, sich niemals aus den deprimierenden Lebensumständen befreien zu können.
가난에 딸려오는 것은 우울한 생활 형편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을거라는 걱정과 무기력함이다.

제 버전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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