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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c C1 HS 쓰기파트 문의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통Man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697회 작성일 22-04-01 20:21 답변완료

본문

최근 Telc C1 HS 시험을 처음으로 쳐보았는데 몇점 차이로 아쉽게 떨어졌습니당

쓰기파트 48점 만점에 16점 받았습니다.

시험에 떨어진 가장 큰 이유가 쓰기 파트였기 때문에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저는 참고로 Hochtaunuskreis에 거주하고 있으며 Frankfurt와는 S5로 대략 30분정도 거리입니다.

해당 시험을 통과하셨거나 쓰기파트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신 베리 학우분이 계시다면 도움 부디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주시는 도움에 걸맞게 어떻게 제가 사례드리면 될지도 꼭 같이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식사, 수업료 etc.)

제가 이곳에서 학업적인 도움을 요청한 것이 처음이라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보답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ㅎㅎ ㅠ

저만의 Muster를 갖고 모의 테스트를 여러번 해봐서 350자 안팎으로 항상 맞췄었기 때문에 분량도 문제 없었을 테고, Redewendung도 최대한 다양하고 수준에 맞게 사용하였는데도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야 40점 이상의 고득점을 받을 수 있을지 조금 막막합니다. 지문파악을 잘 못 한 것인지, 제 글의 구성이 조악했는지는 아직까진 모르겠습니다. 

텔크 예시답안도 최대한 피해서 저만의 글이 될 수 있게 노력했고 서론 본론 결론도 Aufhänger부터 마지막 Ausblick까지 제대로 구성했다고 생각했지만 결과가 16점이라 분명 저만의 방식으론 시험에 합격하기 힘들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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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nerkennung님의 댓글

Anerkennu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론, 본론, 결론의 틀 하에 틀린 철자나 문장이 없어야 합니다. 사소한 실수도 모두 감점처리 하게 됩니다. 잘 쓰셨다고는 하나 채점자도 근거가 있어야 하기에 무작정 점수를 낮게 주지는 않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암튼 사소한 실수라도 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40점 이상 고득점은 제가 아는 선에서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혹 열심히 하셔서 40점 이상 되시면 미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추천 1

보통Mann님의 댓글의 댓글

보통Man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네, 말씀대로 분명한 채점 기준으로 16점이 나왔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랑 같이 시험 준비반 했던 친구가 40점 이상이 나와서 최대한 가능성 갖고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Anerkennung 님께도 좋은 한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seltsamer님의 댓글

seltsam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채택된 답변입니다

미력하나마 경험에 기반해 말씀드리자면,
우선 48점중 16점이라는 것은 4개의 모든 체점항목에서 점수가 좋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흔히하는 실수들은,
1. 제시된 주제와 내용의 연관성 부족
2. 어려운 표현은 많은데 문맥적, 내용 전개측면 안맞는 경우
3. 오타, 시제, 동사형태등 문법 실수
4.글의 분량은 적절한데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고 별 내용이 없는 경우
5. 자기의 생각 및 그것에 대한 표출 부족
6. 머릿속에 떠오르는 한국적 표현을 독어로 직역함에서 오는 어색함(설명이 어려운데, 가장 많이하는 감점요인중 하나입니다.)
이정도가 생각 드네요.
제 팁을 드리자면,
1. 주제를 너무 복잡하게 끌어나가지 말고, 읽는사람이 정확히 이해될수있게 작성
2. Redewendung, sprichwörter는 많이 쓰진 않더라도 독일식으로 '정확히' 사용
3. 작은 문법실수는 연습을 통해 없애기
이렇게 세가지만 집중해서 연습해도 대략 70%선, 최소 30점 이상까지는 올라가더라구요.
도움 되실지 모르겠네요.

  • 추천 2

보통Mann님의 댓글의 댓글

보통Man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Seltsamer님, 답변 상세하고 정성스레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개의 채점항목이 문제적합성, 오탈자 등등 이었던 것 같은데 정말 골고루 제가 실수를 했나 보네요. 제가 못하는게 2번, 6번이었던 것 같습니다. 핵심 요인은 말씀 주신 바와 같이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해하기 쉽게 쓰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스스로 갖고 있었던 단점들이 있었는데 가이드를 주시니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kami114님의 댓글

kami11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rörterung이라는 단어로 구글이나 유튜브에 검색해보시면 논설을 구성하는 많은 방법들이 나올 거에요. 제가 듣기론 독일 학생들이 학교에서 주로 배우는 내용이라고 들었어요. 그래서 C1 수준에서 외국인에게도 독일학생들처럼 논술을 쓸 수 있는 수준을 요구하는 것 같아요. 구술시험에서 보고자 하는게 딱 이 Erörterung 능력이 있는지를 확인하려는 것 같아요. 독일 교육계에서는 이게 거의 틀이 딱 정해져 있어서 자유롭게 쓰기보다 정말 서론, 본론, 결론으로 단락을 나누고, 본론에 찬성세부의견 1,2,3, 내경험, 반대세부의견 1,2 등 이런 식으로 구성이 우선 잘 나와야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내 의견이 찬성이라면 찬성 쪽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예시를 많이 들되, 반대쪽 의견도 제시해서 해당 토픽에서 어떤 관점들이 논의대상이 되고 있는지 제시해주면 좋아요. 대신에 당연히 찬성 이유가 3~4개, 반대이유가 1~2개가 되어야 반대보다는 찬성의견이 더 논리적이라고 설득력이 있겠죠. 또 한 가지 정도 자기 경험담을 써줘도 글이 너무 딱딱하지 않고 자연스러워지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저는 Deutsch Insider라는 유투브 채널에 C1 mündliche Prüfung 에 나오는 표현과 구성을 거의 달달 외워서 주제만 바꿔서 응용해서 썼었던 것 같아요. ich möchte eingehen, im Betracht gezogen, ... 이제는 거의 까먹었네요. ㅎㅎ

  • 추천 2

보통Mann님의 댓글의 댓글

보통Man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rörterung 을 키워드로 검색했더니 유용한 자료가 엄청 많네요~ 동영상도 있고 글을 쓰는 순서, Hauptteil에서 논거를 모래시계형으로 구성하는 것 까지 아주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제 시험 준비반에서 배웠던 내용과 큰 맥락에선 비슷하지만 가시성이 좋아서 정말 좋았네요.
Deutsch Insider 채널은 저도 몰랐는데 제가 이미 한번 시청한 적이 있더라구요 ㅎㅎ 저번 시험준비 할 당시에 다른 일도 같이 처리하다보니 정신이 없었는지 기억에 없네요 ㅎㅎ ㅠ 표현 외우되 제 것으로 만들어서 다양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연습해보겠습니다. 쓰기 파트 외에 말하기 파트 까지 조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sjo92님의 댓글

sjo9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법실수, 구조, 정확한 표현 사용이 가능하신 후에 40점 대를 받고싶으시다면 뻔하지 않은 글을 쓰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직장 다니면서 준비해서 준비할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말하기 쓰기 둘다 40점대를 받았고 꼭 찬반주제를 택했습니다.

예를 들어 스트레스가 학업 성취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라는 주제가 나왔을 때 큰 틀을 "스트레스는 학업 성취를 저하시키고 스트레스 저하를 위해 취미 개발 등을 하여야 한다"라고 잡고 시작할수도 있지만 "학업 성취에 스트레스가 악영향을 준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지만 과하지 않은 스트레스는 성취에 필수적인 요소이고 개인 및 집단의 더 나은 발전을 가능하게 한다" 라는 식으로 잡은 후 쓰시면 일반적인 의견을 진술할수도 있고 이를 반박할수도 있어서 내용도 풍성해져 분량도 금방 나옵니다..ㅎㅎ

구조는 위에서 말씀 많이 해주셨지만 대강 이렇게 썼어요.
서론: 현사회에서 주어진 테마가 왜 중요한지 간단하게 언급 및 문제제기

본론 (순서는 2,3, 1 하셔도 됩니다)
문단1: 일반적인 생각
문단2: 본인의 의견을 뒷받침하는 통계 결과진술
문단3: 본인의 경험 전개

결론: 글에대한 간략한 정리 및 본인 결론 한번 더 약간 다르게 서술하여 언급

덧붙여서 정말 정말 간단한 팁을 드리자면, 문단과 문단 사이 꼭 한 줄을 비우세요. 내용도 많아 보이고 구조적으로 분리가 더 잘되어서 가독성을 높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부족하더라도 꼭 마지막에 최소 3분정도를 내어서 문장 구조상 바로 보이는 실수를 고치시길 바랍니다. 예) 종속절 내 주어 술어 수일치 등(man -> 단수 Studenten -> 복수)

  • 추천 2

보통Mann님의 댓글의 댓글

보통Man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직장이랑 어학 병행하셨는데도 쓰기 말하기 모두 좋은 점수 받으신게 정말 멋있으시네요..독일에 계신 분들은 이젠 걸어다니시는 모습만 봐도 먼가 잘 적응하신 강인한 분들 같아서 왠지 존경스럽습니다.
글을 전략적으로 구성해서 처음에 조금은 열린 상태로 도입부분을 쓰고 본론에서 첫 논지를 사회 통념으로 해서 반박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고 두번째 논지에서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내용으로 반박하는 동시에 제 개인적인 경험을 적으면 글 중심부는 잘 마무리 할 수 있겠네요. 제가 지지하지 않는 These의 Argument는 항상 2개, 지지하는 것에는 3개를 여태까지 적어 왔었습니다.
문단 별 줄 띄우기는 머리 몸통 다리 (서론 본론 결론) 이렇게 3개로만 나눴었는데 앞으론 본론 내부적으로도 띄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글 전체 총 9개정도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학원에선 글 쓰고 나면 시간 없을테니 수정할 여력 없을거라 해서 그 부분은 크게 생각 안했는데 꼭 마무리 작업 해봐야겠네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Herb님의 댓글

He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Telc C1 HS 보는날, 좀 글이 잘 써졌다는 느낌이 들긴했는데, 운이 좋게도 쓰기파트 만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시험때 쓴 글에서 사소한 실수들이 전혀 없었을까요? 분명히 실수들이 있었을 거에요. 그런데 점수를 받아 보고 제가 추측한 것은, 글의 내용이 좋으면 사소한 실수들은 좀 봐주게 되고, 반대로 소위 합격만을 위한 표본적인 글의 경우 내용면에서 고평가할 것이 없기때문에 칼같이 감점이 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독일어 시험 준비할 때 놓치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독일어"가 시험과목이기 이전에 "언어"라는 것이에요. 추상적으로 들리실수도 있지만 저는 매우 중요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께서 거꾸로 외국인들이 한국어로 작문한 것을 읽어본다고 생각해보세요. 아무리 맞춤법 틀린 것 없고, 서론-본론-결론 맞춰쓰고, 고급스런 관용구로 덕지덕지해도 (물론 이러한 것들이 불필요하다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만약 글 자체의 내용이 명확하지 않아서 주제파악이 안되거나, (해당 주제에 대해 깊게 고민한 흔적이 안보이는) 불충분한 논리전개를 보여준다면, 높은 점수를 주기가 어려울 거에요.
 글쓴이님께서 Redewendung이나 구조, 맞춤법들은 충분히 실력을 발휘하셨다는 전제 하에 남은 문제는 "좋은 글"을 써내는 작문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에서 한국어 작문능력이 좋으면 독일어 작문도 도움을 받게 되어있어요.)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독일 신문에서 칼럼이나 사설 등 짧은 호흡임에도 굉장히 논리적으로 세련되고 깊은 고민을 보여주는 글들을 많이 읽어보는 거에요. 물론 그러한 문장들을 따라할 수는 없고 따라해서도 안되지만, 좋은 글을 많이 읽다보면 어느새 독일어로 논리를 전개하는 데 거부감이 없어지고 수준이 높아져있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독해능력도 같이 올라가는 것은 보너스 ㅎㅎ). 특히 작문할 때, 독일어 문제때문에 자기가 주제에 대해서 고민한 내용을 충분히 못적게 되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 추천 2

보통Mann님의 댓글의 댓글

보통Man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국어, 독일어 모두 제 가장 큰 단점이 낮은 작문 능력이었습니다. 맞춤법이나 어휘에선 오히려 기준치를 조금 상회 했던 것 같은데 글을 쉽게 쓰는 요령이 부족해서 항상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서론에선 맥락을 설명하고 본론을 마지막에 말하는 한국식 화법의 문제라고 생각했었지만 알고 보니 제 문제였네요 ㅠㅠ 추천 해 주신 대로 신문 찾던 중 süddeutsche zeitung 이라는 곳이 좋아 보여서 앞으로 많이 읽어 볼 계획입니다. 여태까진 DW에서 연습 했었는데 조금 더 수준을 높여보도록 하겠습니다.
쓰기 파트 만점은 정말 경이로운 점수네요..엄지척
정말 감사합니다.

사람님의 댓글

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당점수라면 문법에서 반복적인 실수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첨삭 교정을 통해서 작문 지도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스스로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spektroskopier님의 댓글

spektroskop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은 실수의 반복은 Folgefehler로 취급되어 중복 감점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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