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투고
생활문답
벼룩시장
구인구직
행사알림
먹거리
비어가든
갤러리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기타
독일개관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관광화보
현재접속
113명
[독어문답] 실생활에서 독일어를 사용하면서 궁금한 점들을 묻고 답하는 곳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이 이곳의 대원칙입니다. 모두 알아서 대신 해달라는 식의 글은 무통보삭제됩니다. 작문 관련 질문도 가능한 스스로 작문한 것을 제시하면서 먼저 성의를 보이세요. 또 특정인에게 무리한 요구나 귀찮게 하는 행위를 삼갑시다.

감사편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바른한국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66회 작성일 20-06-09 10:33 답변완료

본문

안녕하세요 저에게는 키타에 다니는 딸아이가 있는데요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으로 대해주셨던 선생님께서 떠나게 되서 편지를 쓰고자합니다
평소 정말 존경했던 분이라서  감사표현을 하고 싶은데 독일어가 너무 미숙하며ㅠㅠ 작문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oo선생님
당신을 만난건 우리에게 정말 큰 행운이였습니다
아이들을 늘 사랑으로 돌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떠나게 되어 마음이 아프지만 당신을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며 당신을 평생 기억할 것 입니다
어디서나 늘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랍니다

이렇게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독일에서는 이런표현을 잘쓰지않는지 혹시나 이상한 표현이 있다면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백조의성님의 댓글

백조의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채택된 답변입니다

Sehr geehrte Frau XXXXX,
(Liebe Frau XXXXX, 많이 친하시고 가까우신 분이면)
 
es war unser großes Glück, Sie kennengelernt zu haben.
Vielen Dank, dass Sie sich immer mit vollen Liebe um unsere Kinder gekümmert haben.
Es war schöne Zeit mit Ihnen und wir werden uns Sie sehr vermissen.
Wir freuen uns alle, Sie bald wiederzusehen.
Wir wünschen Ihnen alles Gute und Gesundheit.

Mit herzlichen Grüßen
(Viele liebe Grüße 많이 친하시고 가까우신 분이면)
(바른한국인님과 딸의 서명)
--------------------------------------------------------
PS: 독일인의 정서에 가까운 의역입니다.
카드에 쓰일 글이라서 아프다는 표현보다 그리워한다는 표현이 좋을 것 같아서......
 „Sie werden als gute Erinnerung in unseren Herzen bleiben“은
부고 문에 많이 쓰이는 문구이기도 하니 사용하실 때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추천 2

바른한국인님의 댓글의 댓글

바른한국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조의성님 귀한 시간내어 정성스런 답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백조의성님의 댓글의 댓글

백조의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wir werden uns Sie sehr vermissen." 오타입니다. uns는 지우고 사용하세요.

Tauchermaus님의 댓글

Taucherma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다른 분이 답변 해주셨지만 저도 그 사이에 작문을해봐서 혹시 다른 분들도 도움될까 올립니다.
Sehr geehrte Frau.(성함)/ 남자일경우 geehrter Herr.(성함)
Es war ein riesiges Glück, dass wir Sie getroffen haben. Ich bedanke mich bei Ihnen mit ganzen Herzen, dass Sie sich um die Kinder so liebevoll gekümmert haben. Es ist schmerzhaft, dass Sie gehen. Aber ich würde mich sehr freuen, bald von Ihnen zu hören. Ich wünsche Ihnen alles Gute und viel Gesundheit.
참고로 Sie 쓰실때 S 를 대문자로 써야 상대방을 뜻하는 존칭이 되고 작게 sie 이렇게쓰시면 ‚그들’ 이라는 복수형이 되시니 조심하시고, 개인적으로 알았던 사이가 아니라면 다시 만나자는 말보다는 앞으로 소식 들었으면 좋겠다(würde mich freuen,bald von Ihnen zu hören) 말이 독일어에서는 많이 쓰입니다~

독어문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141 kami11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8-08
9140 mumg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8-08
9139 mini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8-07
9138 투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8-05
9137 kami11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8-05
9136 kami11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8-05
9135 andiemus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8-05
9134 kami11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8-05
9133 MinJUPar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8-04
9132 yoon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8-03
9131 노란색이좋아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7-31
9130 징징이123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7-30
9129 yoon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7-30
9128 kami11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7-30
9127 kami11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7-28
9126 lesh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7-28
9125 이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7-27
9124 kami11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7-20
9123 Mario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7-19
9122 대니얼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7-18
게시물 검색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게시판사용규칙 | 개인정보방침 | 등업방법 | 입금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한글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코리안 온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