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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n, im Vorfeld, vorab 차이점

페이지 정보

작성자 Se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86회 작성일 20-06-08 07:17

본문

일상대화에서는 자주 "이미, 벌써"라는 의미로 "schon"을 자주 쓰었는데요.
가끔 독일인들하고 채팅하거나 편지를 보면 im Vorfeld, voarb 도 자주 보이는 것 같아요.
정확하게 어떤차이가 있는지, 어떤 상황에 쓰이는지 설명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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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호프만복근님의 댓글

호프만복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schon은 "이미, 벌써"
im Vorfeld는 "미리"라는 의미입니다.
vorab도 "미리", "이전에/사전에"에? 이건 쓰일 수 있는 조합이 좀 다릅니다. 아무데나 어울리지 않습니다. 어떻게 다른지는 설명을 어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Es ist schon geschehen. 이미 일어난일이야.
Es ist im Vorfeld geschehen. 그것은 미리 행해졌다./사전에 행해졌다.
Es ist im Vorfeld schon geschehen. 그것은 사전에 이미 행해졌다.


위 예문에 vorab은 잘 안어울립니다.

Manuela kannte die Pläne schon vorab.
마누엘라는 그 계획을 미리 벌써 알고있었다.

Vorab möchten wir Sie informieren, ...
(앞내용에 이어서, 그게 일어나기) 이전에 알려드리고자 하는 바는, ...

차이가 잘 이해될 예문인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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