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투고
생활문답
벼룩시장
구인구직
행사알림
먹거리
비어가든
갤러리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기타
독일개관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관광화보
현재접속
160명
[독어문답] 실생활에서 독일어를 사용하면서 궁금한 점들을 묻고 답하는 곳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이 이곳의 대원칙입니다. 모두 알아서 대신 해달라는 식의 글은 무통보삭제됩니다. 작문 관련 질문도 가능한 스스로 작문한 것을 제시하면서 먼저 성의를 보이세요. 또 특정인에게 무리한 요구나 귀찮게 하는 행위를 삼갑시다.

몽롱하다, 죄여오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류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39회 작성일 20-05-01 12:31

본문

독일어로 피곤하다 졸립다 등을 사용하다가 좀 더 다른 표현을 쓰고 싶을때가 있었습니다.
한국어에서도 피곤하다, 졸립다 외에도 정신이 몽롱하다 등으로 표현을 하기도 하는데 독일어로는 어떻게 말하는지 궁금합니다.

검색을 한 결과 verschwommen 을 몽롱한 의미로 사용된다고 나오는데, 이게 확실한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 외에도 몽롱한 이라는 말과 관련해서 사용하는 독일어 문장 또는 단어를 알고 싶습니다.
(Benommenheit 또는 benommen 도 몽롱할때 사용할 수 있는 단어인가요?)

추가적으로 기초적인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Wort의 복수는 Wörter 라고 알고 있었는데 Worte 독일어로 피곤하다 졸립다 등을 사용하다가 좀 더 다른 표현을 쓰고 싶을때가 있었습니다.
한국어에서도 피곤하다, 졸립다 외에도 정신이 몽롱하다 등으로 표현을 하기도 하는데 독일어로는 어떻게 말하는지 궁금합니다.

검색을 한 결과 verschwommen 을 몽롱한 의미로 사용된다고 나오는데, 이게 확실한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 외에도 몽롱한 이라는 말과 관련해서 사용하는 독일어 문장 또는 단어를 알고 싶습니다.

죄여오다 또는 조여오다 라는 말을 한국에서 꽤나 사용하는데, 독일어에서도 비슷하게 치환해서 사용할 수 있는 독일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온 몸이 조여온다 또는 죄여온다, 조여오는 근육통증이 있다. 등등 이렇게 사용하는데 독일어는 어떻게 말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네요.

제가 한번 작문을 해봤습니다, Ich habe die ziehende Muskelschmerzen 맞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추가적으로 기초적인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Wort의 복수는 Wörter 라고 알고 있었는데 Worte 라고도 쓰이더군요.
이 둘의 차이가 분명히 있는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고수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ㅠㅠ
추천0

댓글목록

장지민님의 댓글

장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질문이 부분적으로 반복되고 헷갈려서 확실하지는 않지만 다음과 같습니다:

졸립다
ich bin schläfrig
ich fühle mich schläfrig
---
지쳤다
ich bin erschöpft (kaputt, fertig)
ich fühle mich erschöpft (kaputt, fertig)
---
몽롱하다
ich bin benommen
ich bin wie benommen
ich fühle mich benommen
---
verschwommen은 여기서 사용 안 합니다.
-------------------------------------------------------------
단어
das Wort-Wörter
Ich habe 100 Wörter geschrieben.
Wie heißt das Wort auf Koreanisch?
------
하는 말
(die) Worte (pl)
Deine Worte sind gemein.
너 하는 말이 비열하다
-------------------------------------------------------------
Ich habe ziehende Muskelschmerzen. 가능합니다.

  • 추천 2

류한님의 댓글의 댓글

류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컴퓨터로 작성한뒤 몇번 휴대폰으로 수정하려고 하다보니 문맥이 이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고 싶었던 것은 어떻게 몽롱하다 라는 것을 독일어로 표현해야할지, 그리고 조여오는 통증에ㅜ대해서 어떻게 얘기해야 될지 궁금했습니다.

호프만복근님의 댓글

호프만복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Ich bin ein bisschen schlaftrunken. (술에 취한것처럼) 피곤하여 몽롱하다
그리고 benommen보다 benebelt를 약간 더 자주 사용하기도 합니다.
보통은 그냥 Ich bin noch nicht ganz wach. (나 아직 덜깼어)라고 하는 경우도 많고요.

  • 추천 2

류한님의 댓글의 댓글

류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답변 감사합니다.

Benommen 과 benebelt의 어감적 차이가 존재하나요? 아님 그냥 동의어인데 benebelt 사용도가 좀 더 높은건가요?

혹시 조여오는, 찌르는 통증 같은 경우 ziehend, stechend를 사용하는게 맞는건가요?

독어문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101 Mario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11:49
9100 징징이123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6-02
9099 하늘과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5-28
9098 Mario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5-27
9097 theatre1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5-27
9096 Traum057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5-27
9095 Traum057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5-25
9094 Traum057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5-25
9093 Mario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25
9092 Mario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5-24
9091 후랑크후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5-24
9090 Uria0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5-24
9089 Mlsh02834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5-22
9088 Mario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5-22
9087 하늘과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5-18
9086 Traum057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5-18
9085 대니얼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5-18
9084 Traum057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5-17
9083 Traum057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5-14
9082 대니얼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5-08
게시물 검색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통보규칙 및 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한글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코리안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