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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문답] 실생활에서 독어를 사용하면서 궁금한 점들을 묻고 답하는 곳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이 이곳의 대원칙입니다. 모두 알아서 대신 해달라는 식의 글은 무통보삭제됩니다. 가령 작문 관련 질문을 할 때도 가능한 스스로 작문한 것을 제시하면서 먼저 성의를 보이세요. 또 특정인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귀찮게 하는 행위를 삼가합시다.

심각한 두려움 또는 공포증에 대해서 번역을 하고 싶습니다.

전에 벌써 2차례 제 아픈 증상에(통증, 정신적인 스트레스) 대해서 번역을 부탁드렸던 적이 있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독일어 초짜로서, 능숙한 독일어 표현들이 의사에게나 저에게나 도움이 되어서 약 처방도 다르게 받고, 계속 개선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계로 저에게 도움을 주신 베리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공포나 두려움에 대해서 심각한 부분을 설명하려고 하면, 죄다 그저 Angst라고만 표기되고, 저 또한 사용할 줄 아는 것이 그것밖에 없는지라 강조를 해도 그저 Ich habe sehr Angst 저로선 최선을 다한 말이지만, Hausarzt는 제가 얼마나 공포감을 느끼는가, 또는 두려움을 느끼는가에 대해서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더군다나 독일어 사전을 보고 구글번역기까지 돌려봐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너무 확실히 느낍니다.)

하긴 얼만큼 공포감을 느끼는 것을 잘 전달되어도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전달이 안되서 뭔가 의사소통이 안되는 느낌이 드니, 많이 힘드네요.



-계속 지속적인 심장이 떨리는 경우가 있는데 진이 다 빠져 후들후들거리는 것처럼 심장이 요동치며 떨립니다. 이 떨림은 공포에 기인한 떨림인데, 지금 저에게 제일 흔하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인지, 계속 맥이 풀리듯 힘이 빠집니다. 온몸에 기운이 없고, 떨리는 증상으로 두려움 증상 및 힘 없어하는 것이 시너지가 되어 누워있든 뭘하든 힘들고, 뭘하려고 해도 뭘 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저번에 준 의사의 약은(약이 뭔지 검색해보니 항우울증제 같은 거였습니다) 되려 제 머리를 망가뜨리고 지배하는 느낌이 들며, 맥이 빠지게 만듭니다. 첫번째 증상과 함께 겹쳐, 괴롭습니다. 이러한 공포감과 두려움으로 인해서 졸림에도 불구하고 안전하지 못하다는 느낌 때문에, 잠을 잘 수 가 없습니다. 자더라도, 자는 도중에도 두려움 때문에 긴장하고 있어서 수 없이 깨어납니다. 약 기운때문에 쓰러질때는 두려움이나 불안감 통증 등이 사라지지 않고 제가 공포 그리고 두려움 속에서 무방비한 상태에 놓여져 있는 것 같아 더욱 긴장합니다. 그래서 약기운에 의해서 자더라도, 편치 못하고, 계속 깹니다. 더군다나 약이 저를 망쳐놓는 것 같아서 오늘까지 합해서 이틀정도 약을 중지했습니다.



모국어인 한국어로 말할수만 있다면, 뭐든 할 수 있겠으나 독일어 초보자이자 배우는 입장에서 통증이나 아픈 것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연습도 해보는데, 아직 때가 아닌지, 너무 어렵네요... 열심히 노력뿐..ㅠㅠ

도움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세르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1 (금) 20:41 8개월전 추천추천 0
Ich habe häufig dauerhaftes Herzrasen. Das ist ein Herzrasen aufgrund der Furcht bzw. Angst. Ich bin mir nicht sicher, ob es wegen dieses Herzrasens ist, aber ich habe immer keine Kraft. Deshalb kann ich nichts tun. Sogar wenn ich auf dem Bett liegen bleibe, fühle ich mich erschöpft.

Das Medikament, das ich vom letzten Arzt verschrieben bekommen habe, bereitet mir so ein Gefühl, dass es meinen Kopf kaputt macht und beherrscht. (머리를 망가뜨리고 또 지배한다는 게 한국어로도 잘 이해가 안 되는 말이긴 한데, 일단 그냥 직역을 했습니다.) Das Medikament mach mich auch erschöpft zu sein. Ich leide also doppelt unter der Kraftlosigkeit.

Wegen der Angst und des Gefühls, dass ich nicht sicher bin, kann ich nicht gut schlafen. Auch wenn ich einschlafe, wache ich mehrmals auf, weil ich wegen der Angst andauernd angespannt bin. Wenn ich wegen der Wirkung des Medikaments einschlafe (약기운에 의해 쓰러질 때, 라고 쓰셨는데 깨어있다가 갑자기 기절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자게 된다는 의미로 이해하여 그렇게 번역했습니다), werde ich noch angespannter, weil die Angst und Furcht nicht verschwinden und ich mich so fühle, dass ich vor der Angst wehrlos ausgesetzt bin. Deswegen obwohl ich mithilfe des Medikamentes mal einschlafe, fühle ich mich nicht wohl und wache ständig wieder auf. Noch dazu, weil ich das Gefühl habe, dass das Medikament mich ruiniert, habe ich das Medikament einschließlich heute für zwei Tage nicht eingenommen.

Meine Angst bzw. Furcht ist so etwas, als ob ich von jemandem gefolgt würde oder als jemand plötzlich zu mir kommen und mir etwas schlimmes tun würde.

 
 
류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1 (금) 14:50 8개월전
추가적으로 설명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저러한 공포는 무언가 쫓기는 또는 누군가 불쑥 찾아와 해코지 할 것 같은 공포 또는 두려움입니다. 이런 것을 한국말로 하자면 싸하다고 할까요? 참 설명하기 어렵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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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2 (토) 10:51 8개월전
저와 많이 비슷한 증상이라 지나치지못하고 답글을 남깁니다... 저는 Neurologie에 가서 처방을 받았고요.
약은 절대로 맘대로 중단해서는 안되요. 저는 다행스럽게도 약이 큰 도움이 되어서 계속 먹고있습니다. 처음에 적응기에는 식욕이 너무 없어서 살이 막 빠지고, 아무 감정이 없어져서 자동차가 지나가는데도 그냥 걸어가거나 위험한 상황에도 반응이 없어지고 하는 부작용이 있어서 계속 의사에게 찾아갔어요. 지켜보고 계속 그러면 다른약으로 바꾸기로 했는데 나중엔 괜찮아졌고요.
항우울제들 부작용이 또 자살충동이 날수있는데 그러면 당장 자기를 찾아오라더라고요.
절대 맘대로 중단해선 안되고 중단을해도 천천히 용량을 줄여가야되요. 저는 이제 괜찮은거같아서 관두겠다고 했는데 몇년 먹어야된다더라고요.
의사랑 꼭 상의하세요.

독일어 표현에 관해서는 처방받은 약에 들어있는 설명서를 읽어보세요. 저는 읽어봤을때 마치 저를 위해 쓴듯 놀랐었어요 .
또 저는 원인을 찾으려고 이비인후과, 안과, 정형외과 여기저기 다 다녀봤는데 그쪽에서도 약간 문제를 발견했고요, 새 안경을 맞추고 앞이 갑자기 더 잘보이기 시작하니 증상이 훨씬 나아졌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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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2 (토) 13:25 8개월전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Neurologie이면 신경과인가요? Hausarzt와는 다르겠지요?
약에 대해서 적응을 해야되는건지 잘 모르겠으나 처음부터 약을 먹으니 중추신경을 망가뜨린듯 제 몸 가누기가 어려웠고, 수 없이 몸이 피곤해지기만 했습니다. 이로인해서 약을 한번 바꾸기는 했는데, 비슷하고 약으로 인해서 몸이 망가져가는 느낌과 , 사라지지 않은 공포감 사이에서 약으로 인해서 몸을 가눌 수 없는 저의 무력감에 의해서 더욱 공포와 두려움은 심해져가니, 저만 더 미쳐가는 것 같아 더 이상 약을 먹어야 되는지 의문까지 들고 있었습니다.

약을 하루에 한번 먹는 약이라 천천히 중단해야 한다면 격일로 하나를 먹든 어떻게든 천천히 줄여야 합니까?
여러모로 몸도 힘들고 정신적으로 힘들어 괴롭네요.

답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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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2 (토) 22:12 8개월전
네 아무래도 하우스아르츠트보다 다른데에 가셔야할것같아요.
약 용량조절은 의사가 처방전을 써줘요. 처음에 아주 약한약으로 시작해서 몇달 두고보고 부작용없이 괜찮으면 늘렸는데 의사가 처방전 써준대로 약국에서 같은약인데 용량다른것으로 주더라구요. 줄일때도 서서히 줄여가려면 거의 일년 걸릴것같아요
저도 하루 하나먹어요.
의사가 하도 강조해서 쉬어본적은 없어요.
믿음이 가는 의사를 찾으셔서 꼭 도움받으세요. 얼마나 드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부작용이 한달정도 걸렸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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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5 (화) 12:35 8개월전
다른 의사를 찾아보고, 여러번 시도해야 될 것 같네요.
좋은 의견과 조언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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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kennu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1 (금) 20:03 8개월전
글을 보며 생각이 깊으심을 느끼게 됩니다. 불필요할 수 있지만 차라리 한국에 가셔서 치료 받고 오심이 더 낫지 않을까요? 충분히 생각하셨늘거라 여겨지지만 그래도 고통스러울 것 같아 말씀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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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2 (토) 13:26 8개월전
코멘트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롯 남이지만 저를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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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1 (금) 20:41 8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Ich habe häufig dauerhaftes Herzrasen. Das ist ein Herzrasen aufgrund der Furcht bzw. Angst. Ich bin mir nicht sicher, ob es wegen dieses Herzrasens ist, aber ich habe immer keine Kraft. Deshalb kann ich nichts tun. Sogar wenn ich auf dem Bett liegen bleibe, fühle ich mich erschöpft.

Das Medikament, das ich vom letzten Arzt verschrieben bekommen habe, bereitet mir so ein Gefühl, dass es meinen Kopf kaputt macht und beherrscht. (머리를 망가뜨리고 또 지배한다는 게 한국어로도 잘 이해가 안 되는 말이긴 한데, 일단 그냥 직역을 했습니다.) Das Medikament mach mich auch erschöpft zu sein. Ich leide also doppelt unter der Kraftlosigkeit.

Wegen der Angst und des Gefühls, dass ich nicht sicher bin, kann ich nicht gut schlafen. Auch wenn ich einschlafe, wache ich mehrmals auf, weil ich wegen der Angst andauernd angespannt bin. Wenn ich wegen der Wirkung des Medikaments einschlafe (약기운에 의해 쓰러질 때, 라고 쓰셨는데 깨어있다가 갑자기 기절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자게 된다는 의미로 이해하여 그렇게 번역했습니다), werde ich noch angespannter, weil die Angst und Furcht nicht verschwinden und ich mich so fühle, dass ich vor der Angst wehrlos ausgesetzt bin. Deswegen obwohl ich mithilfe des Medikamentes mal einschlafe, fühle ich mich nicht wohl und wache ständig wieder auf. Noch dazu, weil ich das Gefühl habe, dass das Medikament mich ruiniert, habe ich das Medikament einschließlich heute für zwei Tage nicht eingenommen.

Meine Angst bzw. Furcht ist so etwas, als ob ich von jemandem gefolgt würde oder als jemand plötzlich zu mir kommen und mir etwas schlimmes tun wü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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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2 (토) 13:15 8개월전
긴 글 그리고 번거로운 글 번역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머리를 망가뜨리고 지배한다' 라는 의미는 약이 제 머리를 망가뜨리는 것 같고 그 약으로 인해서 몸을 제대로 가눌 수 없게 되어 마치 약이 저를 지배 안에 놓고 있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에 그러한 언어를 사용했습니다.
약기운에 의해 쓰러진다라는 의미는 약기운에 의해서 자게된다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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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pe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3 (일) 04:15 8개월전
안녕하세요.

저도 불안 장애로 병원다니는 입장에서 몇 가지 말씀드릴게요. 우선 Hausarzt는 한국으로 치면 가정의정도로 보시면 되구요, 보다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정신과전문의(Psychiater)나 윗분께서 말씀하신 신경과전문의(Neurologe)를 찾아가시는 편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주변에 저런 전문의를 찾아보시고 예약을 잡으신 후, Hausarzt에게 가서 위탁증(Überweisungsschein)을 받으셔서 해당 병원으로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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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5 (화) 12:37 8개월전
저에 대한 깔끔한 의견 및 조언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고하고 전문의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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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3 (일) 14:28 8개월전
죄송합니다 댓글을 훅 훝기만 했으나, 아무도 Angststörung을 안 쓴 것 같아서 남깁니다.
그냥 무섭다의 의미로 앙스트가 아니라 이러다 죽는 것 아니야란 생각이 들면서 심각한 두려움이 폭풍처럼 밀려듭니다,
아주 많이 쓰이는 말입니다. 공황장애나 불안장애처럼 Angststörung. 그리고 의사는 질문하신분이 쉬운 말로 설명하셨더라도 바로 알아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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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5 (화) 12:40 8개월전
전에 여러번 아픈 것에 대해서 쉽게 말했지만, 몇번이고 몸에 이상없으니 그냥 돌려보내길래, 몸의 문제가 아니라 정신적인 힘듬을 설명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열심히 설명해도 모국어가 아니다보니, 독일 의사분들께서는 이해를 못할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도움을 지속적으로 청하게되었습니다.
또한 유익한 독일어 단어 하나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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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하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4 (월) 12:39 8개월전
절대로 마음대로 약 줄이거나 거르시면 안 됩니다. 의사의 지시에 무조건 따르시기 바랍니다. 우울증 약은 정말 조심해야 하는 약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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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5 (화) 12:38 8개월전
약을 먹고 계속 약으로 인해서 온몸을 가눌 수 없게되어서 의사의 말을 믿지만, 제 몸이 그 약에 대한 부작용이 심하다고 생각해서 그랬었습니다. 의사와 상의하고 약 조절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좋은 충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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