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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문답] 실생활에서 독어를 사용하면서 궁금한 점들을 묻고 답하는 곳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이 이곳의 대원칙입니다. 모두 알아서 대신 해달라는 식의 글은 무통보삭제됩니다. 가령 작문 관련 질문을 할 때도 가능한 스스로 작문한 것을 제시하면서 먼저 성의를 보이세요. 또 특정인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귀찮게 하는 행위를 삼가합시다.

다프 DaF 독학 방법좀 알려주세요

사는 도시가 작아서 다프 준비반이 안생기네요.
 
혼자 계속 독학하긴 해서 말하기나 쓰기 영역은  44나오는데 항상 읽기,듣기에서 고전하고 있어요
두 번 정도 시험봐서 단어나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 현재2권 풀은 상태입니다.
혼자 듣기 읽기 영역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생각보다 비자를 길게 못받아서 4월,5월에 있는 시험까지 무조건 합격해야하는 상황이구요.
마지막으로 본 시험은 3344이렇게 나왔습니다.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는 강의도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화이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11 (금) 15:45 1년전 추천추천 0
독학으로 다프공부해서 1번째는 3444, 2번째에 4444 따서 지금 독일 학사 4학기째 재학중입니다. 독일어는 지금도 계속 공부를 해야하고, 부족한 점이 아직도 많지만, 다프는 시험을 통과하자는 생각으로 시험형식에 대해서 계속 준비했습니다. 제가 아마 전반적인 독어 실력이 부족해서 5는 나오지 못한 것같고, B2정도의 독일어실력과 다프 시험에 대한 분석과 준비를 통해 겨우 합격했다고 생각합니다.

쓰기나 말하기가 자신만의 형식을 잘 준비하고 연습해야 실제 시험에서 당황하지 않고 안정적인 점수를 내므로, 시험 형식에 대한 준비는 쓰기, 말하기 부분에서 많이 했었네요. 글쓴이님이 쓰기와 말하기가 안정적으로 나오는 걸로 보아 이런 준비를 잘 하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저도 첫 다프시험에서, 생각보다 느낌이 좋았었지만, 읽기에서 3을 맞아버렸었는데요. 두번째 시험을 준비할때는 읽기만 정말 많이 연습했던 것 같습니다. 그 테스다프 기출문제집 1~5까지 되어있는 거 (Modulprüfung인가 정확하게 기억은 잘 안나네요...ㅎㅎ) 총 5회독 정도 했어요. 사실 읽거나 문제를 풀다가 내용이 기억나면 별 소용이 없다고 생각이 드실 수 있지만, 문장들을 하나하나 분석하고 또 문장들에 익숙해지는 것 또한 큰 훈련이라 생각해요. 대충 어렴풋이 내용이 이해된다고 해서 넘어가시지 마시고, 하실 수 있는 한까지 혹은 그 어렴풋함이 풀릴때까지 문장들을 더 쪼개서 이해해보려고 하는 것도 저는 읽기 할 때 좋은 공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읽기 첫번째 Teil에서는 키워드 위주로 읽어나가며 시간을 세이브하려고 노력했구요. (그렇다고 너무 급하게 하시다가 하나 실수라도 나시면 많은 양의 오답이 쏟아져 나올 수 있는 Teil이기에 꼭 한번 점검 하시길 바랍니다) 두,세번째 타일은 텍스트를 해석하는 연습과 문제를 유형을 분석하는 연습을 많이 했어요. 문제를 분석 할 때는 오답이 어떤 식의 오답인지, 왜 오답인지 (수능 국어 비문학 푸는 느낌으로), 그리고 보통 문제가 나오는 순서가 텍스트의 전개 순서와 같기 때문에 텍스트를 읽으면서 문제를 같이 풀었습니다. 풀어야 할 문제를 먼저 읽고 문제에서 나오는 키워드가 텍스트에서 나오는 순간 그 주변의 문장들을 해석하면 그 문제가 풀리기 때문에, 문제를 푸는 집중력을 향상함과 동시에 정답률도 높일 수 있었던 중요한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5가 나오지 않아서 이렇다 할 조언을 하기가 한편으로는 부끄럽지만, 처음에 읽기 3맞았다가 두번째에 4까지라도 올린걸보면 제 공부방법이 나쁘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듣기파트에서도 나름의 전략을 짜간다면 1번째, 2번째는 최대한 많이 맞추면 가장 난이도가 있다고 평가되는 3번째 타일에서 조금 틀리더라도 4를 맞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최대한 다 맞출려고 해야겠죠ㅎㅎ 저는 두번째 시험볼 때 Hörverstehen Teil 1에서 몇 개 놓쳐서 절망적인 상태였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다행히 Teil 3에서 만회하여 겨우 4 받았습니다... 안정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Teil 1,2에서 최대한 많이 맞는다고 생각해야합니다. 제가 했던 연습 방법으로는 Diktat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최대한 단어 하나하나 받아쓰기 해보려고하면 청취능력이 좀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듣기파트가 가장 전반적인 독어 실력이 요구되지 않나 싶습니다. 단어나 표현같은 것들은 정말 아는만큼 들리니깐요. 실전에서는 자신만의 Note taking 연습과 전략 같은거 짜가시는 것도 좋고요.

 다프를 치른지는 어느덧 2년 가까이 되어가지만, 그 때의 생각을 더듬어서 제 소견을 적어보았습니다. 저는 그 당시에 듣기를 가장 까다로워했던 기억이 있네요. 제가 한국에서 독학으로 다프를 쳤던거라 전반적인 독일어 실력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였거든요. 하지만 다프는 전반적인 독어실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시험에 대한 파악과 그에 대한 분석이 절반 정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다음에는 좋은 결과를 받기를 바랍니다ㅎㅎ

 
 
smukk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2 (목) 16:11 1년전
와.. 어떻게 독학해서 말하기 4 나오셨죠? 쪽지로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ㅠ 쓰기도 어떻게 혼자서 그렇게 나오셨죠?.. 듣기.. 저도 듣기가 가장 문제인데.. 혼자공부하느라 저도 정말 힘드네요.. 부디 경험자분들께서 답글좀 달아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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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11 (금) 15:45 1년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독학으로 다프공부해서 1번째는 3444, 2번째에 4444 따서 지금 독일 학사 4학기째 재학중입니다. 독일어는 지금도 계속 공부를 해야하고, 부족한 점이 아직도 많지만, 다프는 시험을 통과하자는 생각으로 시험형식에 대해서 계속 준비했습니다. 제가 아마 전반적인 독어 실력이 부족해서 5는 나오지 못한 것같고, B2정도의 독일어실력과 다프 시험에 대한 분석과 준비를 통해 겨우 합격했다고 생각합니다.

쓰기나 말하기가 자신만의 형식을 잘 준비하고 연습해야 실제 시험에서 당황하지 않고 안정적인 점수를 내므로, 시험 형식에 대한 준비는 쓰기, 말하기 부분에서 많이 했었네요. 글쓴이님이 쓰기와 말하기가 안정적으로 나오는 걸로 보아 이런 준비를 잘 하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저도 첫 다프시험에서, 생각보다 느낌이 좋았었지만, 읽기에서 3을 맞아버렸었는데요. 두번째 시험을 준비할때는 읽기만 정말 많이 연습했던 것 같습니다. 그 테스다프 기출문제집 1~5까지 되어있는 거 (Modulprüfung인가 정확하게 기억은 잘 안나네요...ㅎㅎ) 총 5회독 정도 했어요. 사실 읽거나 문제를 풀다가 내용이 기억나면 별 소용이 없다고 생각이 드실 수 있지만, 문장들을 하나하나 분석하고 또 문장들에 익숙해지는 것 또한 큰 훈련이라 생각해요. 대충 어렴풋이 내용이 이해된다고 해서 넘어가시지 마시고, 하실 수 있는 한까지 혹은 그 어렴풋함이 풀릴때까지 문장들을 더 쪼개서 이해해보려고 하는 것도 저는 읽기 할 때 좋은 공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읽기 첫번째 Teil에서는 키워드 위주로 읽어나가며 시간을 세이브하려고 노력했구요. (그렇다고 너무 급하게 하시다가 하나 실수라도 나시면 많은 양의 오답이 쏟아져 나올 수 있는 Teil이기에 꼭 한번 점검 하시길 바랍니다) 두,세번째 타일은 텍스트를 해석하는 연습과 문제를 유형을 분석하는 연습을 많이 했어요. 문제를 분석 할 때는 오답이 어떤 식의 오답인지, 왜 오답인지 (수능 국어 비문학 푸는 느낌으로), 그리고 보통 문제가 나오는 순서가 텍스트의 전개 순서와 같기 때문에 텍스트를 읽으면서 문제를 같이 풀었습니다. 풀어야 할 문제를 먼저 읽고 문제에서 나오는 키워드가 텍스트에서 나오는 순간 그 주변의 문장들을 해석하면 그 문제가 풀리기 때문에, 문제를 푸는 집중력을 향상함과 동시에 정답률도 높일 수 있었던 중요한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5가 나오지 않아서 이렇다 할 조언을 하기가 한편으로는 부끄럽지만, 처음에 읽기 3맞았다가 두번째에 4까지라도 올린걸보면 제 공부방법이 나쁘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듣기파트에서도 나름의 전략을 짜간다면 1번째, 2번째는 최대한 많이 맞추면 가장 난이도가 있다고 평가되는 3번째 타일에서 조금 틀리더라도 4를 맞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최대한 다 맞출려고 해야겠죠ㅎㅎ 저는 두번째 시험볼 때 Hörverstehen Teil 1에서 몇 개 놓쳐서 절망적인 상태였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다행히 Teil 3에서 만회하여 겨우 4 받았습니다... 안정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Teil 1,2에서 최대한 많이 맞는다고 생각해야합니다. 제가 했던 연습 방법으로는 Diktat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최대한 단어 하나하나 받아쓰기 해보려고하면 청취능력이 좀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듣기파트가 가장 전반적인 독어 실력이 요구되지 않나 싶습니다. 단어나 표현같은 것들은 정말 아는만큼 들리니깐요. 실전에서는 자신만의 Note taking 연습과 전략 같은거 짜가시는 것도 좋고요.

 다프를 치른지는 어느덧 2년 가까이 되어가지만, 그 때의 생각을 더듬어서 제 소견을 적어보았습니다. 저는 그 당시에 듣기를 가장 까다로워했던 기억이 있네요. 제가 한국에서 독학으로 다프를 쳤던거라 전반적인 독일어 실력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였거든요. 하지만 다프는 전반적인 독어실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시험에 대한 파악과 그에 대한 분석이 절반 정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다음에는 좋은 결과를 받기를 바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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