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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문답] 실생활에서 독일어를 사용하면서 궁금한 점들을 묻고 답하는 곳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이 이곳의 대원칙입니다. 모두 알아서 대신 해달라는 식의 글은 무통보삭제됩니다. 작문 관련 질문도 가능한 스스로 작문한 것을 제시하면서 먼저 성의를 보이세요. 또 특정인에게 무리한 요구나 귀찮게 하는 행위를 삼갑시다.

Re.Herr Song 님의 "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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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니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5,971회 작성일 01-04-21 01:04

본문

Guten Tag Park!

Wie du siehst brauche ich auch laenger um deine Mail zu beantworten.

Aber es war wirklich eine sehr suesse Mail und danach ging es mir gleich viel besser!
Denn die Situation ist wirklich nicht immer sehr lustig.

Meine beiden Omas haben gesundheitlich keine wirklichen Fortschritte gemacht,
zusaetzlich ist meine Mutter jetzt noch krank und ich verliere bald den letzten Nerv.

Denn ich hatte schon lange keine wirklichen Ferien mehr, aber am 8.April geht es dann
endlich in die Schweiz.

Aber eigentlich will ich nicht klagen, ich mag es nicht, wenn man so total wehleidig ist.
Also wird morgen erstmal gefeiert.

Ansonsten vielen Dank fuer die Einladung! :-) Leider trinke ich gerne
Alkohol, zu deinem Glueck mag ich aber kein Bier.
Und andere alkoholische Sachen sind sehr teuer, das mag ich selten einem zumuten.

Hast du eigentlich in Koblenz noch einen Nebenjob? Ist es hier teurer als in Korea?

Uebrigens komme ich grad vom Badmintontrainig, ich darf ja nicht ganz ausser
Form kommen!

Wegen deines Tischtennisschlaegers wuerde ich mal zu den Stadtwerken gehen
oder dem Busunternehmen und nachfragen, ob deine Tasche gefunden wurde.

Vielleicht hast du Glueck, schliesslich geht es hier auch noch um ein Fussballtrikot,
ich denke es ist das gestreifte? Blau und hell oder so aehnlich?

Nun gut, ich muss morgen zum Zahnarzt und das schon sehr frueh, deswegen
werde ich jetzt ins Bettchen gehen.

Geh tanzen, lache, geniesse das Leben!!!!
Bis dann, Silvia

<밑의 글은 어떤 유학생님이 보내준 번역내용입니다. 그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여러분도 보시라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 유학생인데용 ㅠ.ㅠ 구냥 님 칭구분한테 받은 편지 읽고 해섯하구 싶어서 보내용 ㅠ.ㅠ
이뿌게 봐 줘용 ㅠ.ㅠ 틀리더라두 욕 하지 마시구잉
최대로 신세대 버젼으로 썼습니당 ㅠ.ㅠ
암튼

편지 번역:

안녕 박!
니가 알다시피 나두 좀 너에게 편지를 답변하기 위해서 시간이 걸린당. 하지만 니가 나한테 써준거
정말 고마운 편지였구 받은 후 몹시 기분이 좋아졌떠잉 .! ^^
왜냐하면 요즘 나 별로 상황이 안 좋아. 내 친할머니와 외할머니가 별로 그렇게 건강이 좋아지시지
않았고 더군다나 내 엄마까지 아퍼서 나두 곧 있으면 정말 지쳐버릴것 같어 ㅠ.ㅠ
더군다나 지금까지 그렇게 휴가다운 휴가를 가지지 못해서 군데 다행히 곧 있으면 음 4월 8일정도에 스위스로 가게 될것 같어.
얼래 이렇게 저렇게 심술 부리면 투정부리기 싫어. 난 사람이 이렇게 미치도록 애달푸게 그러는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 그건 그렇구 드뎌 내일 한판 갈기게 생겼군.
암튼 너의 초대 넘 고마워 : 나 술 마시는거 넘 좋아하는디 너두 그러드시 맥주는 별로 안 좋아해.
딴 술들은 넘 비싸구, 그렇다구 남한테 한탕 내라구 하기도 구렇구.
너 코프랜즈에 직업있긴 있는거야? 여기가 한국보다 싸?
암튼 나 지금 배드민턴 치고 왔도잉 아무래도 좀 운동을 해야 몸이 나빠지질 않잔야!
아참 니 탁구채! 내가 한번 Stadtwerk 이나 아니면 버스회사에 가서 니꺼 가방이 찾게 되었는지 물어볼게.
누가 알어 니가 행운을 가지게 될지잉! 게다가 운동복도 들어있었다며 ㅠ.ㅠ
내 생각으로 줄 쳐져 있는 거지? 파란색에 좀 환하던가 암튼 좀 비슷한거.
구래, 나 내일 치과의사한테 가야혀 아주 일찍 근게 빨랑 침대에 가서 자야겠당
춤 추러 다니구 한바탕 웃고 너의 삶을 맘껏 질겨봐! 화팅!
나중에 보자구 , 실비아 !


헤헤 구럼 행복한 세상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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