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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유학생의 애환이 담긴 일기 외에 사는 이야기 혹은 직접 쓴 시와 소설을 게재하는 곳입니다.

[유학일기] 독일 물리치료사 아우스빌둥 시험 및 면접보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독일 물리치료사 아우스빌둥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요,
이곳 베를린리포트에서 저 말고 물리치료사 아우스빌둥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계신 것 같아요.
허나 정확한 정보나 후기가 별로 없어서 조금 답답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직접 부딪히고 겪은 후기를 공유하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어요.

물리치료사 아우스빌둥 서류 합격 후 시험 및 면접이 있다고 해서 보고왔어요!
생생하게 알려드리고자 영상으로 만들었어요 ㅎㅎㅎ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한번씩 보시고 도움되셨으면 좋겠어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https://youtu.be/h6gDnZDneKc

 
 
복실이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07 (일) 21:47 6개월전
독일에서 이 직업은 정말 육체적 강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3D 중 으뜸. 그리고 감정노동가.
이제 이 직업을 포기하니 살 맛 나네요. 덩치있고 힘세면 추천, 여기서 실기나 필기 다 통과 했다 가정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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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j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08 (월) 18:48 6개월전
안녕하세요! 아 독일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하셨나요?! 저 이번에 물리치료사 아우스빌둥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복실이님의 그런말 들으니 또 걱정이 앞서네요ㅠㅠ; 그래도 원하던 직업인 만큼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해보려고 해요!! ㅎㅎㅎ조언 및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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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인격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0 (수) 14:26 6개월전
제 와이프가 실습과정에서 속옷만 입고 하는 수업 때문에 프로베 학기로 6개월하고 그만뒀었습니다. 그리고 의학용어도 배워야 해서 쉽지 않은 아우스 빌둥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권투를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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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j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0 (수) 18:06 6개월전
저도 걱정과 함께 잘 하고 싶은 마음에 학기 시작전 예습하고 들어가려고 합니다ㅠ !
마음의 준비를 더 단단히 해야겠네요 ㅎㅎ  좋은 정보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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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2 (금) 08:57 6개월전
정말 좋은 일 하시네요 ^^ 현대 사회에 점점 필요해지는 직업 같아요. 사무직 여기저기 몸이 쑤셔서 ㅎㅎ 물리치료 정말 소중히 받습니다~~ 죽다가 살아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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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j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7-15 (월) 14:45 6개월전
아구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괜히 힘이나네요!!!
열심히 공부해서 멋진 물리치료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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