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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유학생의 애환이 담긴 일기 외에 사는 이야기 혹은 직접 쓴 시와 소설을 게재하는 곳입니다.

유학일기 여러분이면 독일의 어디에서 사실 건가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스누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3.235) 댓글 22건 조회 6,645회 작성일 19-03-02 16:49

본문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독일은 도시가 없고 시골이라 불편하다고 하잖아요 그 시골의 매력에 빠진 분들도 있는것같아서
 
독일의 프랑크푸르트같은 대도시
Vs
독일의 작고 자연이 있는 시골
어디에서 사시고 싶으신가요
추천0

댓글목록

ADJIN님의 댓글

ADJ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37.♡.243.200) 작성일

저는 집값이 저렴하고 월급이 많은 곳에서 살고싶습니다. 도시의 크기나 주변 인프라는 크게 상관 없는거 같아요. 어짜피 집 회사.. 그리고 구매는 인터넷................

또라이님의 댓글

또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88.♡.37.32) 작성일

독일의 작고 자연이 있는 시골에 살고 있는데요. 자차 없으면 감옥이 따로 없습니다. 적당한 중소도시 시내 까지는 괜찮을것 같네요. 정신병 걸릴거 같고 우울증증세까지 와서 곧 이사나갑니다. 마트 한번 가는데도 왕복 한시간 반을 걸어야되고, 기차역도 마찬가지고 버스는 하루에 두대 들어오고.. 누가 태워주지 않으면 생활 자체가 불가능한 깡촌이 정말 많아서요. 저같음 중소도시 시내 정도에 살 것 같네요. 물론 어학/유학/직장 이냐에 따라 다르지만요.

  • 추천 1

switcher님의 댓글

switch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217.52) 작성일

개인의 도시랑 시골의 기준에 따라 천차만별이에요. 서울살던 사람이면 독일에선 베를린 정도나 도시로 쳐줄거고요.  프랑크푸르트도 상대적으로 한인이 많아서 한인한테 필요한 편의시설이 많은거지 대도시 느낌 안나요. 진짜 시골이면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지만) 윗윗분 댓글처럼 차없으면 못살아요. 이런덴 대도시와의 거리에 따라 (가깝다면) 아이키우는 분들이나 (멀다면) 은퇴하신 분들이 많이 살지요.
독일에선 도시로 쳐주는데 대도시에서 온 사람에겐 시골 생각나는 정도 도시면 (대충 인구 10만~30만?) 윗분 댓글처럼 주변에 진짜 대도시가 있냐가 중요합니다. 뮌헨, 프랑크푸르트, 쾰른 등 주변에서 이정도 도시면 살기 제일 좋죠.

Aahna님의 댓글

Aah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4.♡.181.142) 작성일

저한테는 프랑크푸르트도 시골인데.. 그에비해 집세가 넘비싸서 그냥 아예 시골에 가서 살까합니다

ㅇㅇㄹ님의 댓글

ㅇㅇ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7.♡.194.0) 작성일

현재 프랑크푸르트 사는데 전혀 대도시 아니에요.. 저도 살기 전에는 한국 직항 있어서 대도시인줄 알았는데........... 베를린, 뮌헨, 함부르크 정도는 되어야 대도시일 거 같아요.

Realistisch님의 댓글

Realistisc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45.219) 작성일

서울 출신 입장에서 뮌헨 함부르크만 대도시고 나머지는 다 중소 도시 느낌이 강합니다. 베를린은 크기만 크지 도시 자체 외관은 대도시 아니 어지간한 중간급 도시보다 후집니다.

호프만복근님의 댓글

호프만복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95.♡.74.4) 작성일

전 자연많은 시골같은데 사는데, 또라이님과 반대로 만족합니다.
뭐, 전 차가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또라이님의 댓글의 댓글

또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88.♡.37.32) 작성일

저도 자차가 있었다면 나름 만족하고 살았을 수도 있을거같아요. 적어도 물한병 사려고 남편 퇴근할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깐요. 그런데 차가 없으시다고 상상해보시면 아마 아실거 같아요 어떠실지 ㅠㅠ 누군가의 도움없이 스스로 무엇을 하기가 참 힘드네요 ㅠ 물론 제가 홀몸이면 산책겸 왕복 2시간 걷겠지만 홀몸도 아니라 하 ㅠㅠ

어설픈천재님의 댓글

어설픈천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1.♡.209.227) 작성일

작고 자연이 있는 시골이면서 아이들 다니는 학교나 유치원이 가까워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빠른 인터넷을 위한 광케이블이 매설되어 있으면 좋을 것이고,
그리고 차량을 이용하든지 아니면 도보로 10분이내에 식료품점, 기본적인 동네병원(가정의학, 소아과, 치과, 안과 등등등)이 있으면 하고 아울러 동네사람들끼리 잡담할수 있는 선술집이 있다면 금상첨화이겠고...
주유소는 24시간 개방, 대중교통은 그래도 각 방향으로 한시간에 4번 지나다녀야 할 듯 하고...
우선은 이정도만.... :-)

yxcvbnm님의 댓글의 댓글

yxcvbn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7.♡.130.155) 작성일

우리집이군요.ㅎㅎㅎ
5분거리 안에 슈퍼가 3개 ,양쪽 방향으로 전철,기차역이 뛰어가면 7분. 초등학교는 뛰어가면 5분 ,걸어서 10분~15분거리에 유치원이 3개.
라인강을 따라 사립 김나지움이 3개. 모든 의사들이 걸어서 15분거리에 있고 ,작은 문방구도 있고...
아주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Ykim님의 댓글

Yk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7.♡.27.31) 작성일

프랑크푸르트 - 하이델베르크
뮌헨 - 프라이싱
베를린 - ...은 애초에 외곽이 시골같아서 베를린
함부르크 - 뤼벡 이런데..

좀 작은도시중에 살아보고싶다 하는곳은
엠덴, 린다우, 프리드리히스하펜 같은 바다나 호수주변 아님 로텐부르크 이런데 살고싶네요 ㅎㅎ

북어님의 댓글

북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7.♡.6.82) 작성일

주변에 대도시가 없는 (가장 가까운 대도시가 함부르크 편도 약 3시간) 인구 15만 작은 도시에 살고 있는데 미칠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뭔가 할일 있을 때 카페에 앉아서 일하고 싶기도 하고 가끔은 맛있는 식당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싶은데 그냥 평범한 아이스크림을 퍼먹을 카페는 있어도 노트북 들고가서 죽치다 올 분위기 카페는 없고, 맛있는 식당도 없고, 안 가보거나 모르는 식당도 없고, 모든 것이 다 동일하고, 뭐 특이한 식당이든 가게든 생기면 사람들 아무도 관심 없어서 망하고... 근데 여기 애들은 다 이정도면 큰 도시지 하고 만족하고 사는 꼬라지를 보면 속이 터집니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번에 관심 생긴 공연이 근처에서 하길래 거기를 찾아보니 공연 끝나고 집에 올 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구요... 그거 보면서 아 왜 애들이 이정도면 큰 도시라고 했는지 납득하긴 했는데...
큰 도시가 아니면 오히려 돈 있으면 살만한 것 같아요. 하우스 가드닝이나 하고 차 몰고 놀러 다니고...

북어님의 댓글의 댓글

북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7.♡.6.82) 작성일

근데 제가 살면서 느낀 건 전 제 삶에 Openness와 다양성이 되게 중요하더라구요. 보통 중소 이하의 도시에는 이런 것들이 효과적으로 융합되어 있는 곳이 많이 없다고 느꼈어요.

  • 추천 1

캔디봉봉님의 댓글

캔디봉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1.♡.63.36) 작성일

차가 있으면 확실히 좀 작은도시라도 만족하며 살 수 있는거 같아요 작은도시나 시골은 차가 없으면 움직이기가 힘드니까요. 특히 아이있고 그러면요..

RUDOLFHANSSCHMIDTZ님의 댓글

RUDOLFHANSSC…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0.♡.155.164) 작성일

담생엔 무조건 아일랜드계 독일인 수학자 겸 해커 또는 컴퓨터보안공학 전문가로 도르트문트 하노버 슈바벤 중 태어나고 싶어요
강력히 공학적인 마인드를 가진 똑똑한 아일랜드계 독일인으로 태어니고 싶네요
전 지구에서 한국말고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나라가 독일과 아일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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