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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유학생의 애환이 담긴 일기 외에 사는 이야기 혹은 직접 쓴 시와 소설을 게재하는 곳입니다.

[사는얘기] 자신감 뚝뚝 떨어지는 연말이에요.   

안녕하세요. 설마 제가 여기서 제 인생에 대해 푸념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저는 일본계 무역회사서 일하다가 1년 좀 더 전에 독일에 와서 죽을똥 살똥 독일어 배우고 유창하진 않으나 취업을 목적으로 와서 얼마전부터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 하나같이 영어와 비자를 이유로 차이고 있네요. 
오늘도 인력 소개 회사에서 면접을 본 결과 (독일어도 100프로 다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할 말은 하는 정도) 독일어는 괜찮은데 영어가 안되면 일을 구하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무역쪽이면 영어가 필요하겠죠. 심지어 일본계 회사도 일본과 컨택하는 일인데도 영어 능력자를 원하니 독일회사는 오죽할까요.  그렇다고 이제와서 독일대학에 갈 형편은 아닌데다 경험 살려 일하고싶은지라 부랴부랴 영어를 공부해보지만 회화가 그렇게 쉽지만은 않네요. 읽고 쓰는건 얼추 문제없어요.  지금 느끼는 건 아무리 다른 언어를 해봐야 영어 하나를 못따라간다는 느낌이랄까요.
이공계가 아닌 이상 영어를 못하면 정말 취업이 어려울까요...여기서 취업하신 분들은 다들 영어를 잘 하시나요? 한없이 자신이 없어지네요. 에공~
그럼 다들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평생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0 (목) 15:52 3개월전
언어의 이중고통.. 저도 잘 압니다. 저는 반대에요. 영어는 능통한테 독일어는 중급정도.. 독일에서 직장인으로 살아남으려면 어쩔수 없이 둘 다 해야합니다. 저는 회사 직무가 독일어보다 영어를 우선으로 하는곳이라 하고 있지만, 항상 독일어를 병행해야 하는 입장이라 가뜩이나 남의 언어로 살고있지만 또 하나를 더하자니 정신적으로 참 힘듭니다. 사실 저도 언어 배우는 걸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언어야 뾰족한 수는 없고 계속 하는 방법밖에 없죠..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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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0 (목) 18:51 3개월전
부럽습니다. 직장도 있으시고 저는 독일어도 능통하다고 말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니라서요... 이제와서 영어를 다시 하자니 독어와 섞여 나와서 힘드네요. 어쩔 수 없이 해야한다는건 알지만요. 말씀대로 꾸준히...밖에는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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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w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0 (목) 16:57 3개월전
석사를 막 졸업했는데, 반 친구들보면 영어와 독일어 조금(?)하는데 취업을 하더라구요. 하지만 전 지금까지 이력서를 넣은 곳에서 연락을 받질 못했어요.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어서 더욱 불안감이 커지고 자신감이 바닥인 요즘이네요. Linkdin을 통해 인턴쉽 제의를 받아 하긴 했지만, 제가 이력서를 넣은 곳에서는 연락이 없어서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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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0 (목) 18:54 3개월전
아 님도 취업준비중이시군요...ㅠ 원래 독일 회사가 이력서 넣고서 한참 뒤에 자리 났다고 연락하거나 하는 좀....암튼 한국과는 다르더라고요. 느리고... 인턴쉽도 하시고 석사 학위 있으니 잘 되실거여요. Xing이란 곳도 한번 이용해보세요. 독일은 Linkdin보단 Xing을 더 이용한다고는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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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H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1 (금) 00:48 3개월전
Anschreiben 을 좀 바꿔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인터넷에 보면 지원할 때 Anschreiben 에서 어떤점을 강조해야하는지 등 팁을 많이 읽으시고요, 혹시 친구분들께 읽어보고 내용이 괜찮은지 (당연히 문법교정), 바꿀점이 있는 등 물어보시는 것도 좋구요. 취직하신 분들의 Anschreiben 도 참고자료로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시고요 (아직 하지 않았다면). 의외로 Anschreiben 이 중요하더라구요, 물론 CV 에서 이사람 학력이나 행적은알 수 있지만, '이 사람이 어떤사람인가' 하는것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게 하는게 Anschreiben 이니까요.
저희도 예전 동료가 새직장 구할 때 여럿이서 서로 읽어보고 같이 얘기해서 Anschreiben 쓰는 거 도와줬었요. 그 친구도 지원한 회사들한테 연락이 안와서 고민했거든요. 그리곤 그것으로 다른 곳에 지원해서 취직했는데, 꼭 Anschreiben 을 고쳐써서 그렇게 된 건 아니겠지만, 그것도 한 방법이니까 다음에 지원할 때 함 해보세요.
그리고 지원한지 2-3주 지났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다면 그냥 기다리지 말고 먼저 연락을 취하는 것도 나쁜 방법이 아니예요. 정중하게 지원한 사람인데 앞으로의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물어봐도 되요. 아직 Bearbeitung 중 이라든가, 이미 사람을 뽑았다든가 얘기해 줄거예요. 만약 선택되지 않았다면 정중하게 이유를 물어보는 것도 좋아요, 다음일자리를 위해서 말이죠. 인터넷에 보면 이럴 경우 어떤식으로 질문을 해야 하는지 자세한 팁들이 나와있어요.
그럼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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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1 (금) 02:05 3개월전
예, 혼자 하는것보다 여럿이 같이 면접 연습도 해주면서 스터디도 하고 그러면 더 잘 풀리더라고요. 정보도 얻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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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얼굴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0 (목) 17:42 3개월전
저희 학교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문과쪽 애들은 입학할 때부터 기본적으로 3, 4개 국어하더라고요.
학교에서 영어랑 제 2 외국어 하나는 기본적으로 배우고 관심 있어서 하나 더 배우거나 아니면 부모님이 외국에서 왔으면 4개 국어하는거고요. 또 대학 들어와서 외국어 하나 더 배워서 나가는 경우도 부지기수라 문과 애들은 4~5개 외국어하는 애들도 많아요. 그러다보니 신입을 구할 때 정말 최소 독일어, 영어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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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0 (목) 18:58 3개월전
그렇긴 한데 그냥 좀 하는걸 3개국어 4개국어로 치는건지 제 말은 비즈니스 실력?) 정말로 일에서 쓸 수 있을정도로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확실히 독일인들에게 영어는 쉬운 언어이고 또 제2 외국어도 배우니 3~4개국어겠네요. 그리고 말씀대로 혼혈도 많다보니 외국어에 더 축복을 받은..(?)ㅎ
사실 제가 원하는 쪽이 무역이다 보니 영어는 피할래야 피할 수 없고 그들이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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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0 (목) 20:18 3개월전
전화로 택시를 부를 정도가 안되는 언어 실력을 가지고도 몇 개국어를 한다고 책을 쓴 한국 작가는 봤지만...

독일에선 VHS 수업만 봐도 영어를 제외한 외국어 수업리 어마무시 하게 많고 문과가 아니어도 대학생들 에라스무스나 외국에서 실습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냥 좀 하는 것"이 글쓴이님이 생각하는 정도는 아니에요.
독일어나 영어가 외국어인 저 역시도 VHS나 대학에서 다른 언어 수업을 들었어요. 취업 후엔 특정 분야를 제외하곤 회사에서 Bildungsurlaub을 받아 어학 집중코스를 듣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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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얼굴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0 (목) 20:29 3개월전
얘네들 제 2외국어를 한국 학교 제 2외국어 수준으로 생각하시면 안돼요. 얘네는 언어를 배우고 해당 나라에서 몇 주에서 최대 몇 개월 동안 현지 가정에 홈스테이식으로 거주해요. 당연히 거기에서 현지 자매 학교를 다니고요. 생활이 가능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을 정도면 어느 정도 레벨인지 감이 오실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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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0 (목) 23:15 3개월전
녹두님과 그리운얼굴들 의견에 동감합니다.

제 대학친구들 중에서도 터키계 독일인들은 보통 터키어, 독일어, 영어 는 기본으로 깔고
김나지움에서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등 여타 언어도 어느 정도 배운 애들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아시아 언어를 전문적으로 배우는 유럽인들은 상대적으로 별로 없죠.
한국어의 희소성을 생각해본다면 한국인이 영어, 독일어를 C1 수준 이상으로 유창하게 할 수 있다면 독일어권 나라에서 한국과 관련된 직종에서의 취업은 따놓은 당상아닐까요?

아무쪼록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영어와 독일어는 서로 많이 헷갈리더라구요.
영어를 말할때 독일어처럼 동사자리를 계속 2번째에 둔다던가.
독일어를 말할때 영어단어발음으로 말한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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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1 (금) 10:13 3개월전
그게 제 문제랍니다.....영어를 하려하면 독일어가 튀어나오는.... 그렇다고 영어에만 매달리자니 아직 서투른 독일어가 다시 무로 돌아갈까 너무 걱정이 되더라고요. 둘 다 하는 수밖에는 없지만 헷갈리는 문제를 극복해야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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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1 (금) 10:12 3개월전
아하. 그렇군요. 하긴 얘넨 에라스무스 프로그램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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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벼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1 (금) 01:49 3개월전
아니.. 여기 왜 내 이야기가... 너무 똑같네요.. 저도 자신감만 잃고 있습니다. 공부는 정말 하기 싫지만.. 좀더 넓은 가능성을 위해 석사까지 도전해야하나 생각하고있으나.. testdaf나 DSH가 생각만큼 나와주질 않아 심난합니다. 12월 해피 크리스마스를 즐.기고싶은데.. 우울하네요 . 빨리 괜찮은 직업 얻어서 한국 친구, 부모님 초대해서 관광 시켜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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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1 (금) 10:15 3개월전
저도 빨리 취업하고 돈벌어서 부모님께 효도하고싶은데 현실은 취업에서 허덕이고 있네요. 이러다 실패해서 돌아가면 무슨 낯으로 뵈야할지.... 그래도 크리스마스는 즐기자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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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1 (금) 02:04 3개월전
인맥도 많이 쌓으셔야 구직에 도움됩니다. Meetup, eventbrite 등 통해 업계 내 인맥을 만들어, 그를 통해 referral받고 지원하도록 해보세요.

 비타민 비 = Bezie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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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1 (금) 10:17 3개월전
링크드인이나 싱같은 건가요?
업계내 인맥이라.. 여기도 인맥이 있어야 취업이 쉽다고는 들었는데. 제가 별 스펙이 좋은 사람이 아닌지라 인맥을 만들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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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1 (금) 22:01 3개월전
동호회나 학회 스터디 그룹 등등 비슷한 모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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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elstrebi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1 (금) 13:45 3개월전
저도 요즘 언어문제로 걱정하는데, 많은 공감을 느낌니다. 독일에서 학사를 하고 있고 성적도 전반적으로 좋은편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인턴을 구하거나 할때 영어가 항상문제가 되다보니 점점 자신감이 떨어지고 그나마 갖고있는 완벽하지 않은 독어실력에 깊은 회의감이 들고있습니다. 그래도 살아남는 사람이 강한사람이라 생각하고 버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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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1 (금) 15:53 3개월전
그래도 학사 성적이 좋다는건 어느정도 독일어가 된다는 뜻이겠죠:)
전 학사는 커녕 DSH 붙을 자신도 없다는요...ㅎ
살아남는 사람이 강한거다라는 생각에 눈이 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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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1985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1 (금) 14:06 3개월전
저는 다행히 지금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독일에서 학교 나와도 처음엔 영어를 거의 못했어요. 면접때도 지적을 받았지만, 운이 좋아 취업을 했고, 회사 생활하면서 근 1년간 배운 실전영어가 여태껏 학교 다니면서 배운 영어보다 훨씬 크더라구요. 취업을 위해 기본적인 영어실력은 필요하지만 취업후 업무하면서는 금방 늘으니 크게 걱정하지마시고, 저 혹은 주위 분들 보시면 취업은 정말 운빨(?)/타이밍이 많이 작용 한다고 믿기에, 현재 주어진 역할 열심히 하시면 분명 좋은 결과 있으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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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1 (금) 15:55 3개월전
오오. 저는 주로 인력 소개소 쪽을 통해서 넣게되다 보니 이미 영어 못한다고 까이더군요;ㅎ
공고 올라오는 것도 거의 인력 소개소가 많고... 취업해서 더 열심히 영어 실력을 늘려가겠다라고 어필할 셈이였는데 무참히 까여서 이런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아무튼 희망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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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a아아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4 (월) 12:00 2개월전
이런 걱정을 하는 분이 많으시군요. 베를린이라면 구직자 모여서 스터디 한번 하면 좋겠네요. 제가 정답은 아니지만 구직자 입장에서 또는 면접관 입장에서 경험한 바로 Anschreiben, CV등을 봐드릴 수도 있구요. 관심있는분들 쪽지 주세요, 연말에 세명정도 가능하면 오프라인모임 한번 추진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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