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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유학생의 애환이 담긴 일기 외에 사는 이야기 혹은 직접 쓴 시와 소설을 게재하는 곳입니다.

[유학일기] 진짜 너무 힘들어요...   

왜 이렇게 되는게 없을까요??당장 내년에 미대 지원해야되는데 B2  어학원 반에서 제가 제일 못하고...오늘 수업에서도 잘 못 따라가서 쌤이 대놓고 한숨쉬고...얘들 제 눈치보고...원래 독일사람들 그러는지...너무 우울해요 독해는 어느정도 하는데 말하기가 제일 안되요 탄뎀 만나도 그때뿐이고...그 친구도 귀찮은지 만나주지도 않고... 독일사람들 점점 싫어지려고 하네요...그만두고 싶고 지들만 답답하냐고 나도 답답한데., 너무 서러워서 자꾸 눈물이 나네요....부모님은 부모님대로 핀잔주시고..다 내탓이라고 하고..그쵸 다 제탓이죠 비싼 학원비 들여서 해매고 있으니.... 나도 조급한거 알고 잘하고 싶고 책 너덜거리도록 봐도....안 늘어요  진짜 낭떠러지에 있는 기분인거 같아요... 너무 속상하고 힘든데 주변에 털어놓을 사람도 없어요., 다 힘든처지이고 한국분들 경쟁심때문에 정보도 잘 공유안해요.. 오히려 독일와서  우물 안 개구리인것 같아요....
울면서 푸념할 곳이 이곳밖에 없네요 후..
 
 
백조의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01 (토) 06:59 5개월전 추천추천 2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어학숙련도 스포츠 종목과 비슷합니다.
늘었다가, 정체하다가, 약간 다운되었다가, 다시 늘다가의 반복입니다.
1. 항상 라디오를 틀어놓으세요. 청소할 때나, 요리를 할 때나, 식사를 할 때나.....
    히어링이 좋아집니다.
    지역이 어디인지 모르나 Bayern 5 같은 경우, 같은 내용의 뉴스를 몇번이고 반복하니,
    알아듣기 쉬워집니다.
2. TV 를 볼 경우에는 뉴스를, 드라마는 중상위 사회의 배경의 것을 보고,
    그들의 대화를 앵무새처럽 흉내 내듯이 반복하세요.
    저급한 독일어는 배우면 고치기 어렵습니다.
3. 아기들이 엄마의 언어를 익히기 까지 약 300번 정도의 듣기가 필요하다고 하지요.
4. 언어는 뻔뻔해야 늡니다. 외국어이니 틀리는 것도 과정 중의 하니이니 주눅들지 마시고,
    특히 회화는 틀려도 계속 시도해야 합니다.
5. 언어는 배우는 속도가 사람마다 다르니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그대에게는 다른사람들보다 더 잘하는 무엇인가 다른 재능이 있을겁니다.

 
 
GIZEH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30 (금) 13:39 5개월전
머리속도 마음도 소모됐을 땐 쉬어야 합니다. 잠시 다 내려놓고 pause를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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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zi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30 (금) 13:55 5개월전
열심히 하시는데 성과가 안나와서 걱정이 많겠네요. 매일 조금씩 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게 언어라서.. 하지만 노력하신 만큼 미래에 급격한 발전이 있을 겁니다. 윗분 말씀처럼 한번 쉬어가는 것도 저는 도움이 되더라구요. 쉴 수 없다면 아래 단계 반복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학은 자신감이니 빨리 자신감 찾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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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cc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30 (금) 14:26 5개월전
언어때문은 아니었지만 예전의 저를 보는것 같네요 ㅠㅠ 시험을 목표로하기에 딱 맞는방법은 아닌것 같지만 회화를 늘이시려면 자막있는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책같은 다이얼로그식 독일어 보면서 배워보시는건 어때요? 특히 만화책같은건 정말 평소에 쓰는 말투이고 글로 되있어서 빨리 이해안해도되서 도움이 될지도 몰라요. 말하기는 사람들 많이 만나는것 밖에 없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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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30 (금) 16:05 5개월전
열심히 하면 언젠가 생각하지못했던 결과가 나올겁니다.
힘내세요! 잘될거라고 늘 생각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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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주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30 (금) 16:27 5개월전
독일어 배우신지 얼마나 되셨는지 독일에 온지 얼마나 되셨는진 모르겠지만 단기간에 말하기가 술술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글쓴이님이 못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조금 쉬고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기운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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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beug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30 (금) 17:26 5개월전
제가 글쓴님의 독일어실력이 현재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혹시 B1에서 반 넘어오실 때, 턱걸이로 붙으셨다면, B2말고  B1를 한번 더 들으세요. B2와 B1는 수준이 많이 다를거에요. 주변 학생들도 그렇고. .
저도 예전에 콜렉에서 턱걸이로 DSH준비반 붙어놓고, 자존심에 버팅기다가 자존감이 바닥을 쳤던 적이 있었습니다. 실력도 그렇게 늘지못했고, 지금 생각하면 그냥 그때 다시 밑에 반에 가서 다시 듣는게 백번 나앗을꺼라 봅니다.    그래서 지금도 B1듣는 애들한테 항상 턱걸이나 70%이내로 B1 통과하면 B2에서는 개고생길 열리는거라고 진심으로 얘기해줍니다. 고급반 올라갈 수록 결국은 기초가 튼튼해야되요. 그게 실력이더라고요.
조급한 마음에 빨리 쌓은 탑은 엉성하기도 하고, 쉽게 무너져요.

겨울이고, 날씨가 흐릿한데 꼭 기분관리 잘 하셔요! 친구랑 맛있는것도 드시고^^  이런날 독일어만 붙잡고 있으면 우울증 걸리기 쉽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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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박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30 (금) 23:36 5개월전
심정 이해가요.
누구나 겪는거고 물론 개개인의 역량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해보세요. 꾸준히 꾸준히.
자신감을 기르시구요.
물론 공부의 양도 중요하지만 저의 견해는 자신감도 언어향상의 큰 몫을 하는거 같아요.
감기 조심하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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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의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01 (토) 06:59 5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어학숙련도 스포츠 종목과 비슷합니다.
늘었다가, 정체하다가, 약간 다운되었다가, 다시 늘다가의 반복입니다.
1. 항상 라디오를 틀어놓으세요. 청소할 때나, 요리를 할 때나, 식사를 할 때나.....
    히어링이 좋아집니다.
    지역이 어디인지 모르나 Bayern 5 같은 경우, 같은 내용의 뉴스를 몇번이고 반복하니,
    알아듣기 쉬워집니다.
2. TV 를 볼 경우에는 뉴스를, 드라마는 중상위 사회의 배경의 것을 보고,
    그들의 대화를 앵무새처럽 흉내 내듯이 반복하세요.
    저급한 독일어는 배우면 고치기 어렵습니다.
3. 아기들이 엄마의 언어를 익히기 까지 약 300번 정도의 듣기가 필요하다고 하지요.
4. 언어는 뻔뻔해야 늡니다. 외국어이니 틀리는 것도 과정 중의 하니이니 주눅들지 마시고,
    특히 회화는 틀려도 계속 시도해야 합니다.
5. 언어는 배우는 속도가 사람마다 다르니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그대에게는 다른사람들보다 더 잘하는 무엇인가 다른 재능이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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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ki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01 (토) 09:34 5개월전
미대졸업하면 더 힘들텐데요...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인내가 필요하죠 지금이야 목표라도 있지만.
본인의 잘못이라기보다 아시아쪽 사람이 못하는거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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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03 (월) 00:09 5개월전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저보다 독일말 잘 하는 한국분한테 틈틈히 물어보면서 한국말로 독일어를 다시 이해하다보니까 뭔가 물꼬가 트이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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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03 (월) 00:23 5개월전
인터넷으로 1:1수업배우는건어떤가요. 제가 돈내고 하거든요. 수업은 스카이프로 하고 가격은 강사마다 천차만별인데 제일 싼게 한시간에 8불~10불정도. 강사 고를수있고 스케쥴도 고를수있고요. 아니다 싶으면 한번듣고 안해도되구요. 1:1 이라서 학원보다 훨씬 나은것같은데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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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06 (목) 19:03 5개월전
제 경험도 늘 그런 느낌이었어요 초기에 몇년은요. 물론 지금도 조금은 다른 독일어 스트레스가 늘 있습니다.
독일어가 어렵다고 생각하면 그냥 계속 어렵고 힘들죠. 그런데 여기서 아무리 오래 산 선배님들도 그렇게 다 잘하진 않아요.
너무 혼자 난 못해~ 하면서 주저앉지 마세요.
그냥 쉰다생각하시고 독일어 영화도 보러다니시고 그래보세요
투덜대고 한탄하면서 지내는 시간도 유학생활의 일부분인거 같아요. ㅎ 물론 사람마다 그 안에서 배우는 것은 모두 다르겠지만
문제가 생겼을때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방법을 그런시간이 있었기때문에 키우는것 같기도 해요.
건강한 마음으로 다시 힘내시길 바랍니다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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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07 (금) 10:24 5개월전
저는,
'참고 견디면 좋은 날이 온다'는 말 못하겠습니다.
그때를 모면하면 또 다른 형태의 고비가 앞에 버티곤 하니까요.
흔한 유투브 프로들 추천합니다. 법륜스님 김미경티비 김창옥 등등........

너무 흔해서 간과하고싶다고요?
아닙니다, 급할 땐 지푸라기라도 잡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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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질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10 (월) 02:42 5개월전
힘내요!
힘들면 또 여기 푸념 남겨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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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hfnf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14 (금) 07:38 5개월전
그런 날이 누구에게나 있지요.

다들 나를 돌아서는 느낌이 나고, 바깥은 바람불고 춥고 힘든데, 집에와도 반겨주는 사람 없고, 심지어 춥기까지 하고, 어디하나 내가 가야할곳이 없는듯한 느낌이요. 뭐 하나 나를 웃게 만드는 게 없고, 그렇다고 동기부여도 잘 안되고요.

그런데요, 누구나 그런날이 있어요. 독일어가 문제가 아닐거예요. 본인이 지금 마음이 힘들다는 게 문제일거예요. 마음을 다독거리고 굳건하게 나갈수 있다고 본인한테 이야기해주세요. 지금껏 잘해왔다고. 그리고 그럴때는 공부도 좋지만, 주위에 말할사람이 있으면 나가서 수다도 떨고 가볍게 술도 한잔 (할줄알면 혹은 해도 되면) 하는것도 괜찮습니다.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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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과온더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01-16 (수) 11:33 4개월전
전 오히려 어학은 님보다 못하는 레벨이지만... 친구들이랑 자주 하는 말중 하나인데 한국어라도 말하기는 오직 말하기 연습을 통해서만 느는 것 같아요. 발표수업 해보면 아무리 빠삭하게 다 아는 내용이어도 연습 부족하면 머리 속이 하얗게 되거든요. 책을 보는 것보다는 책을 소리내서 읽으시는 게 낫고 음독보다는 통째로 외워서 말해보는 게 낫다는거죠.

그리고 별개로, 배고프지 마시고 무엇이 날 기분좋게 만드는지를 꾸준히 찾고 그걸 마련해두세요. 이왕이면 손과 발을 사용하는 것으로... 사람은 낙이 있어야 버텨요. 힘든 것은 버틸수 있지만 낙이 없는 삶은 버티기 힘들답니다. 맛있는것 먹으러 다니기도 좋고 좋아하는 까페를 찾아 정기적으로 가서 쉬는 것도 좋고 친구를 수소문하시는 것도 좋고 하다못해 연애도 좋고 산책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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