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182명
[유학일기] 유학생의 애환이 담긴 일기 외에 사는 이야기 혹은 직접 쓴 시와 소설을 게재하는 곳입니다.

[유학일기] 독일에 온지 이제 보름!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온지 이제 보름정도 됐어요.

한국에서 독일어 하나도 안하고 여기와서 A1부터 하고있어요. 처음에는 정말 무슨말인지 하나도 못 알아 들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아주조금은 알아들어요.

저 혼자 준비해서 온거라 친구도 없고 그래요. 다른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요 ㅋㅋ!.
그래서 아직까진 혼자서 밥먹고 혼자 시간보내고 있어요.

아직 집도 못 구했고, 어학원 기숙사에서 지내고있어요. 그런데 저는 영어도 잘 못해서 룸메랑 친해지지도 못 하고 겉돌기만해요. 공동주방도있지만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요. 그 기숙사엔 저 혼자 동양인이거든요.

그래서 괜스레 위축도 되고 여러모로 불편하네요. 어학원 끝나면 기숙사 들어가기 싫어서 맨날 혼자 그냥 밖에 돌아다니다가 밤늦게 돼서야 들어오곤해요. 일찍와도 할 것도 없고 친한애도 없으니 심심하기만 하거든요. 차라리 밖에 구경하면서 돌아다니는게 그나마 나아요.

 
 
오길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3 (월) 23:35 4개월전
친구들 이름부터 다 외우고 다가가세요 다들 보면 반친구들 이름조차 모르더라고요 ㅎㅎ
주소 추천 0
 
 
결이아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4 (화) 00:56 4개월전
지역이 어디신가요
주소 추천 0
 
 
뼝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4 (화) 15:24 4개월전
반가워요 저도 이제 독일온지 막 3주차 됐어요ㅎㅎ 어느 지역에 계세요? 저두 첫주엔 밤마다 울었었어요 지금은 같이 사는 룸메 친구들이랑 장난치고 웃고 그러지만..ㅎㅎ 여기는 먼저 다가가지 않으면 거의 잘 다가오지 않아요 이름 물어보면서 천천히 다가가보세요 저두 영어 잘 못하구 독일어도 아직 A2라 잘 못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지금은 같이 사는 친구들한테 떡볶이도 소개시켜주고 잡채도 소개시켜줄만큼 친하답니다!! 처음에는 다들 어색하고 어려워요ㅠㅠ 조금만 용기내셔서 룸메들이랑 친해지셨으면 좋겠어요!^^
주소 추천 0
     
     
 
 
가르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4 (화) 22:25 4개월전
흑흑 전 그게 왜 잘 안 될까요? ㅠㅠㅠㅠㅠㅠ 참 성격이란게 고치기 힘든거 같아요.. 안그래도 내성적인 성격에 타국생활까지 해버리니깐 ㅠㅠㅠㅠㅠ 암튼 고마워요 한번 그래봐야겠어요...  ㅠ ㅠ
주소 추천 0
          
          
 
 
뼝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5 (수) 16:09 4개월전
ㅠㅠㅠ아마 말이 잘 안 되서 더 위축되는거 같아요 저도 처음엔 막 눈치보고 어색하게 인사하고 말걸어보고 그랬어요..ㅋㅋㅋㅋㅋ 조금만 용기내셔서 얼굴에 철판을 깐다고 생각하고 말걸어보세요!! 집이라는게 마음이 편해야하잖아요ㅠㅠㅠㅠ 더군다나 주말까지 계속 밖에 돌아다닐순 없으니 조금씩 조금씩 하실 수 있는것부터 하나씩 도전해보세요!! 잘 하실 수 있을거예요^^
주소 추천 0
 
 
가르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4 (화) 20:37 4개월전
저 함부르크예요 ㅎㅎ 다들 감사드립니다.
주소 추천 0
 
 
바우초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4 (화) 21:24 4개월전
독일어 쭉 공부하시나요? ㅎㅎ
저도 11월에 와서 계속 공부하다 어제 B1 시험봤는데,
저도 독일어 엄청 못하지만, 아마존 비디오 많이 도움 됬어요.
영화나 드라마 볼때 독일어 더빙, 독일어 자막 틀어서 모르는 단어 캡쳐해서 일일이 다찾아보구.. 그리 쉬운 방법은 아니지만 아마존 비디오 추천해드려요 ㅎㅎ

함부르크 어학원에는 각국 사람들 많나요? 드레스덴 Volkshochschule에서 한달 배웠었는데, 반에 저빼고 전부 시리아, 에리트리아 난민이더라구요 ㅎㅎ
주소 추천 0
     
     
 
 
가르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4 (화) 21:42 4개월전
감사합니다! 네 꽤 많아요! 제 반에는 이태리 쿠바 이란 멕시코 중국(중국이 젤많죠) 이렇게 있어요 ㅎㅎ!
독일어 b1까지 해볼생각이에요 ㅠㅠ
주소 추천 0
     
     
 
 
강원보라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11 (금) 17:08 4개월전
아마존 비디어가 뭐에요? 아마존에서 비디어 구입해서 보라는 말씀인가요?
주소 추천 0
 
 
megadeth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07 (월) 08:44 4개월전
돈주고도 못 살 인생의 소중한 경험이라 여기시고 열심히 하길 바래요.
주소 추천 0
Home  > 유학일기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49 사는얘기 7이 고치러 갔다가 어이 상실한 날 10 그루자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14 1729
2348 사는얘기 독일 유학후 취업은 어떠한가요? 2 Cooki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07 1614
2347 유학일기 아우스빌둥 시작한분들 많으신가요? 2 무엇을하든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03 1351
2346 유학일기 홈스테이 3달 소감 19 Dre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28 2851
2345 사는얘기 6괴롭습니다... 도와주세요.... 19 후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9 5248
2344 사는얘기 낮은 자존감 9 테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9 2106
2343 유학일기 3독일 7개월차 느낌 6 succe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8 2280
2342 유학일기 독일어를 하나도 모른 채, 3 PMo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7 1592
2341 사는얘기 WG 생활하면서 최근 느끼는 푸념입니다. 7 Procyonloto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3 2097
2340 시소설 4이자의 알바 오디세이 2 6 52H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29 720
2339 유학일기 3뮌헨 EF 최악의 후기 공유합니다. 10 SPR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14 4250
2338 시소설 2이자의 알바 오디세이 1 5 52H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4 1046
2337 사는얘기 WG적응 잘 될까요? 4 2Wee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2 1675
2336 사는얘기 3또 다른 나라로의 이민? 10 북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0 2178
2335 시소설 1이자의 집 구하기 오디세이 6 52H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16 712
2334 유학일기 7다시 독일에 가려고 하는데 기대 반 걱정 반이… 11 Tranovel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13 2697
2333 사는얘기 4실습생활 푸념 16 빙구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09 2222
2332 유학일기 10방황하던 고등학생의 독일정착기 2편 5 uicc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27 1708
2331 유학일기 10방황하던 고등학생의 독일정착기 1편 10 uicc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23 2496
2330 유학일기 1저는 자동차 정비사로서 아우스빌둥을 하고 있는… 2 거니거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14 2230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통보규칙 및 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