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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유학생의 애환이 담긴 일기 외에 사는 이야기 혹은 직접 쓴 시와 소설을 게재하는 곳입니다.

[유학일기] 프푸or 만하임or 하이델 or 다름슈타트 근방 어학원추천해주세용!   

안뇽하세요.
어학원좀 다니려하는데 전 영어만 할 줄 알고 German은 수퍼비기너 상태에요.
음... 프랑크푸르트, 만하임,하이델베르크,다름슈타트 이 도시중에 (사는곳과 가까워서..)
어학원 추천부탁해요..
왠만하면 한국사람이 전~혀 모르거나 전~혀없는 곳이었음 좋겠는데 그건 완전 불가능하겠죠?
그래도 한국사람들과 접촉을 전 혀 할수없는 외국인이 득실대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격도 저렴하면 더욱 좋겠지만.. 일단 그건 최우선고려사항이 아니라 괜찮구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앙~
 
 
guybru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3 (화) 00:35 6개월전 추천추천 2
규모가 있는 사설 어학원은 대도시에만 있죠. 대도시 어학원에는 한국분들이 많고요...프랑크푸르트에는 한국분들이 정말 많고, 나머지 도시에는 꽤 많습니다. 한국사람이 전~혀없는 독일 시골에서 VHS 다니시면, 난민들 밖에 없을 겁니다. 머 난민도 외국인이니, 괜찮으시다면...

 
 
초코빵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2 (월) 21:43 6개월전
전혀 없다는건 너무 번화된 도시라서 불가능할거란건 압니당! 그래도 한국분들이 적고 외국인이 많은곳으로 아신다면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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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j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2 (월) 22:28 6개월전
요즘 같이 독일유학이 유행인 시대에 서독지역에서 한국인 별로 없는 어학원 찾으시는건 약간 힘들것 같습니다. 정말 구 동독 시골지역에도 한인분들이 어느정도 계시고요, 이왕 그 지역에 사시는거 한인분들 적당히 만나시면서 어학공부하시는게 현실적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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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ybru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3 (화) 00:35 6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규모가 있는 사설 어학원은 대도시에만 있죠. 대도시 어학원에는 한국분들이 많고요...프랑크푸르트에는 한국분들이 정말 많고, 나머지 도시에는 꽤 많습니다. 한국사람이 전~혀없는 독일 시골에서 VHS 다니시면, 난민들 밖에 없을 겁니다. 머 난민도 외국인이니, 괜찮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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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AL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3 (화) 06:35 6개월전
어학원은 모르겠고 굳이 따지자면 그 4개 지역 중에서는 Darmstadt에 한국인이 제일 적을 것 같네요.
제 생각엔 1. 프푸 2. 만하임이랑 하이델이랑 비슷 3. 담슈 순으로 한국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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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빵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5 (목) 12:55 6개월전
답변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잘 고려해서 선택해야겠네요!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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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nenmai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6 (금) 22:59 6개월전
만하임에는 한인이 많긴한데, VHS 오후 (인텐시브 포함)수업 들으시면 한국 사람들 만나실 일 거의 없을거에요.
만하임이 아니라도 오후 수업이 있는 어학원의 오후 수업은 한국 사람들 만나기 쉽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보통 오후 수업은 2시에서 6시 또는 4시에서 8시 이런 늦은 시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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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elaun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8 (일) 17:48 6개월전
프랑크푸르트 괴테어학원 A2, B1 다녔는데 한국인 거의 없습니다.(다니는 동안 한번도 못봄) 비싸다는 점 빼고는 독어 배우기에는 가장 좋은 학원,환경입니다. 그런데 한국인이 있다고 독어배우기 어렵고 이런건 딱히 아니라고 봐요. 어차피 어느정도 실력 되기 전까지는 외국인이랑도 소통 어려워서요. 저는 프랑크푸르트에 첸트룸이라고 한국인 바글대는 곳도 다녀봤는데 A1때 같은반 한국분과 한국단어장으로 단어스터디 1년하고 힘도 많이되고 지금까지도 독일생활에서 가장 친한 친구들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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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m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6-21 (목) 10:09 3개월전
저도 요 앞엣분 말씀에 동의합니다. 저는 대학입학예정자들이 수두룩 다니는 어학원엘 다녔는데요, 한국분이 단 한분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마음이 맞는 한국분을 만났는데 반갑더라고요. 그분과 함께 수업이 끝나고 스터디를 자주 했었어요. 독일 기사읽고 해석하고 다른 사람 틀린 것 잡아주고. 힘든 외국생활에 힘이 많이 되었고요. 그 친구는 학업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갔고요, 아직도 저는 한국을 방문하면 친구한테 연락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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