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139명
[유학일기] 유학생의 애환이 담긴 일기 외에 사는 이야기 혹은 직접 쓴 시와 소설을 게재하는 곳입니다.

[유학일기] 시험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크네요   

불안으로 인한 두근거림이 멎지를 않아서 글을 써요. 당장 시험 치는것도 아닌데 머리까지 두근거리네요ㅋㅋㅋ
겨울학기 수업을 듣고, 4월의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파란만장한 첫학기였어요.

한국에서 학교를 다닐때도 시험기간에는 불안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거든요. 항상 노력했고, 부끄럽지만 어느정도 받겠다, 하는 직감? 확신이 있었어요. 그런데 독일어로 수업을 듣고, 시험을 준비하니 완전히 다르네요. 간단한 스펠링도 틀리고 있고.....전공이 잘 맞는 편이여서 공부하다 보면 즐거웠는데 지금은 숨이 막혀요. 그래서 일부러 더 준비하자! 하고 4월의 시험을 등록했는데 이모양..

생각해 보니 이번 학기에는 도망치기만 한 것 같네요. 목표를 줄이고 줄이고, 계속 줄여나갔던 모습에서 자괴감이 듭니다.

 
 
yoo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2 (월) 03:12 6개월전
힘 내세요! 다 지나가는 일이고 하다가 보면 어떻게 다 됩니다. 만약 시험이 한 학기에 두번이라면 학기중에 좀 빡세게 하시고 첫번째 시험을 치세요. 경험상 많은 교수들은 두번째 시험을 더 어렵게 냅니다. 그리고 족보 무시할 거 못되니까 꼭 족보 구하도록 노력하세요! 시험 잘 치루시길~
주소 추천 0
 
 
scon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2 (월) 15:37 6개월전
저도 힘내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저는 이제 5학기인데, 지난 학기때 처음으로 한 과목에서 마지막 기회까지 갔어야했어요 .. 그거 떨어지면 퇴학당하는거였는데, 정말 심장쪼그라들고 멘탈적으로 꽤 힘들었어요. 정말 죽기살기로 하니까 다행히 통과는 했지만, 다시 경험하기는 싫은 고통이더라구요..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하나하나 집중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주소 추천 0
 
 
유기경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0 (화) 22:02 6개월전
늦게 확인했네요ㅜㅜㅜ 응원 감사합니다! 4월에 시험을 보게 된 이유는 어쩔 수 없기도 했습니다ㅜㅜㅜㅜ1 2월에 많이 아팠거든요. 다음 학기에는 몸관리를 더 잘해서 첫 시험을 꼭 봐야겠어요/
주소 추천 0
 
 
uicc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0 (화) 22:36 6개월전
학교마다 다를수도 있지만 대학생때 학교에서 심리상담해주는 서비스(?)가 있었는데 특히 심하게 스트레스받고 시험에대한 두려움이 많은 학생들을 위한 워크숖/치료가 있었어요.
주소 추천 0
Home  > 유학일기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49 사는얘기 8이 고치러 갔다가 어이 상실한 날 10 그루자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14 2288
2348 사는얘기 독일 유학후 취업은 어떠한가요? 2 Cooki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07 1921
2347 유학일기 아우스빌둥 시작한분들 많으신가요? 2 무엇을하든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03 1555
2346 유학일기 홈스테이 3달 소감 19 Dre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28 3014
2345 사는얘기 6괴롭습니다... 도와주세요.... 19 후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9 5439
2344 사는얘기 낮은 자존감 9 테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9 2156
2343 유학일기 3독일 7개월차 느낌 6 succe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8 2383
2342 유학일기 독일어를 하나도 모른 채, 3 PMo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7 1661
2341 사는얘기 WG 생활하면서 최근 느끼는 푸념입니다. 7 Procyonloto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3 2169
2340 시소설 4이자의 알바 오디세이 2 6 52H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29 738
2339 유학일기 3뮌헨 EF 최악의 후기 공유합니다. 10 SPR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14 4335
2338 시소설 2이자의 알바 오디세이 1 5 52H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4 1064
2337 사는얘기 WG적응 잘 될까요? 4 2Wee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2 1693
2336 사는얘기 3또 다른 나라로의 이민? 10 북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0 2206
2335 시소설 1이자의 집 구하기 오디세이 6 52H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16 731
2334 유학일기 7다시 독일에 가려고 하는데 기대 반 걱정 반이… 11 Tranovel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13 2749
2333 사는얘기 4실습생활 푸념 16 빙구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09 2243
2332 유학일기 10방황하던 고등학생의 독일정착기 2편 5 uicc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27 1740
2331 유학일기 10방황하던 고등학생의 독일정착기 1편 10 uicc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23 2534
2330 유학일기 1저는 자동차 정비사로서 아우스빌둥을 하고 있는… 2 거니거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14 2266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통보규칙 및 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