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161명
[유학일기] 유학생의 애환이 담긴 일기 외에 사는 이야기 혹은 직접 쓴 시와 소설을 게재하는 곳입니다.

[유학일기] 시험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크네요   

불안으로 인한 두근거림이 멎지를 않아서 글을 써요. 당장 시험 치는것도 아닌데 머리까지 두근거리네요ㅋㅋㅋ
겨울학기 수업을 듣고, 4월의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파란만장한 첫학기였어요.

한국에서 학교를 다닐때도 시험기간에는 불안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거든요. 항상 노력했고, 부끄럽지만 어느정도 받겠다, 하는 직감? 확신이 있었어요. 그런데 독일어로 수업을 듣고, 시험을 준비하니 완전히 다르네요. 간단한 스펠링도 틀리고 있고.....전공이 잘 맞는 편이여서 공부하다 보면 즐거웠는데 지금은 숨이 막혀요. 그래서 일부러 더 준비하자! 하고 4월의 시험을 등록했는데 이모양..

생각해 보니 이번 학기에는 도망치기만 한 것 같네요. 목표를 줄이고 줄이고, 계속 줄여나갔던 모습에서 자괴감이 듭니다.

 
 
yoo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2 (월) 03:12 1년전
힘 내세요! 다 지나가는 일이고 하다가 보면 어떻게 다 됩니다. 만약 시험이 한 학기에 두번이라면 학기중에 좀 빡세게 하시고 첫번째 시험을 치세요. 경험상 많은 교수들은 두번째 시험을 더 어렵게 냅니다. 그리고 족보 무시할 거 못되니까 꼭 족보 구하도록 노력하세요! 시험 잘 치루시길~
주소 추천 0
 
 
scon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2 (월) 15:37 1년전
저도 힘내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저는 이제 5학기인데, 지난 학기때 처음으로 한 과목에서 마지막 기회까지 갔어야했어요 .. 그거 떨어지면 퇴학당하는거였는데, 정말 심장쪼그라들고 멘탈적으로 꽤 힘들었어요. 정말 죽기살기로 하니까 다행히 통과는 했지만, 다시 경험하기는 싫은 고통이더라구요..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하나하나 집중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주소 추천 0
 
 
유기경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0 (화) 22:02 1년전
늦게 확인했네요ㅜㅜㅜ 응원 감사합니다! 4월에 시험을 보게 된 이유는 어쩔 수 없기도 했습니다ㅜㅜㅜㅜ1 2월에 많이 아팠거든요. 다음 학기에는 몸관리를 더 잘해서 첫 시험을 꼭 봐야겠어요/
주소 추천 0
 
 
uicc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0 (화) 22:36 1년전
학교마다 다를수도 있지만 대학생때 학교에서 심리상담해주는 서비스(?)가 있었는데 특히 심하게 스트레스받고 시험에대한 두려움이 많은 학생들을 위한 워크숖/치료가 있었어요.
주소 추천 0
Home  > 유학일기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77 유학일기 3나의 독일 대학원 일기 5편 2 Droys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17 639
2376 유학일기 4나의 독일 대학원 일기 4편 1 Droys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15 744
2375 유학일기 9유학의 끝이 보이네요. 18 짜이한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15 1782
2374 사는얘기 3독일 지인과의 처신 문제 16 델리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14 1785
2373 시소설 8이자의 알바 오디세이 3 10 52H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05 833
2372 유학일기 여러분이면 독일의 어디에서 사실 건가요? 20 스누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02 3214
2371 사는얘기 9분데스리가 표 인터넷 구매시 주의해야 할 Vi… 3 Zusamm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27 655
2370 사는얘기 6베를린에서 사기 당할 뻔한 얘기 - 신종사기 … 21 Zusamm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15 3792
2369 사는얘기 1사내 정치질?에 참여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30 핸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11 2886
2368 유학일기 Vorlesung 과 seminar 수업 14 Jw035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07 1210
2367 유학일기 첫 klausur 치고 왔어요! 1 유기경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04 1048
2366 유학일기 팀프로젝트로 재수강 너무 서럽네요 9 우가행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28 2333
2365 사는얘기 26독일에서 만난 그녀, 어디 갔나요? 1 Zusamm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24 3571
2364 사는얘기 Gutschein 사고나서 겪은 황당한 일. 3 파파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23 1478
2363 유학일기 영어로 인한 장벽 12 leyon9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16 2855
2362 사는얘기 1독일 사람들 사이에서 마음이 불편해요 5 불타오르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08 3860
2361 유학일기 첫학기 암운이 점점 짙어지고 있습니다 11 꿈을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03 2284
2360 사는얘기 1자신감 뚝뚝 떨어지는 연말이에요. 23 독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20 3250
2359 유학일기 1O2 와 Vodafon의 배구 경기 1. (… marie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20 436
2358 유학일기 2O2 와 Vodafon의 배구 경기 2. (큔… 2 marie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20 466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통보규칙 및 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