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197명
[유학일기] 유학생의 애환이 담긴 일기 외에 사는 이야기 혹은 직접 쓴 시와 소설을 게재하는 곳입니다.

[유학일기] 전기를 아껴씁시다.   

한국은 전기가 워낙 싸다보니 자취하면서 걱정없이 에어컨도 틀고,, 컴퓨터도 틀었는데

독일은 전기세의 악명이 자자하다보니 작년 10월 이사와서부터 정말 절약하며 썻습니다.

처음 계약할때 월 50유로를 지불하는걸로 계약을 했었는데,,

오늘 편지가 와서 보니

"작년에 더 지불하신 40유로는 다시 돌려드립니다"

"내년부터는 월 36유로만 지불하시면 됩니다" 라고 적혀있네요.

적게쓰면 돌려준다 이야기는 들었지만, 정말 받아보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ㅎㅎ

 
 
Zusammenh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3 (화) 21:10 9개월전
저도 돌려받아봐서 그 기분 잘 알죠. 꽁돈 생긴 느낌ㅎㅎ
전기세때문에 독일와서 가전제품당 평균 키로와트 다 알아보게 되고 1년치 얼마만큼 전기 쓰는지도 알게되고 ㅎㅎㅎ
주소 추천 0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3 (화) 23:34 9개월전
저도 전구 전부다 LED로 바꾸고,, 전력량 계산하고,, 의식적으로 불을 끄고 다니니 절약이 되네요. 꽁돈생긴 느낌은 언제나 너무 즐겁습니다 ㅋㅋㅋ
주소 추천 0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4 (수) 01:00 9개월전
절약하면 꽁돈 생긴 거 같아 좋고, 환경보호에도 한 몫해서 좋고.
몇년 전 한 보도에서 독일 모든 가정에서 전기기구, 가전제품들 standby 상태로 두지않고
제대로 전원차단 한다면 1년에 절약되는 전기량이 원자력 발전소 3-4개는 없앨 수 있는
수치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고 보니 또 Fuchs님 글에 다는 댓글이네요. ~
주소 추천 0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4 (수) 10:32 9개월전
저번에 물세, 전기세 질문에 답변해주셨었죠 ㅋㅋㅋㅋ. 확실히 한국에 있을때랑은 다르게 데스크탑을 쓰지 않다보니 전기가 많이 절약되는것 같습니다 ㅎ
주소 추천 0
 
 
솔직한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5 (목) 22:19 9개월전
저는 전기를 아끼기 위해 노트북을 계속 쓰고 싶지만 데스크탑을 하나 구입하고 싶네요. 저전력 (70 와트 미만) 제품을 찾고 있습니다. 뭐 형광등은 저녁에 잠깐 키고 쓸일이 없고... 흠 그건 그렇고 갑자기 전기도둑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군요 ㅎㅎ
주소 추천 0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6 (금) 17:38 9개월전
제 노트북은 게이밍 노트북이지만,, 많이 먹어봤자 90~120W지요. 하지만 한국에 있는 데스크탑은 파워 용량만 600W 짜리라 독일에서 돌리면 전기세가 폭발할껍니다 ㅋㅋㅋ
주소 추천 0
          
          
 
 
나도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7 (토) 22:41 9개월전
옳은신 말씀, ㅋㅋㅋ...
어느 유학생이 전기 소비랑 때문에 머물던 친척집에서 전기측정기로 측정해 본 결과
데스크탑이 주범이었다는...
주소 추천 0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8 (일) 13:38 9개월전
예전에 한국에서 AMD 크로스파이어 같은거 쓸때는,, 1000W 짜리 파워서플라이 넣고 사용했었는데 독일에 가져오면 매일 에어콘 틀어놓고 사는 급이겠어욬ㅋㅋㅋ
주소 추천 0
                    
                    
 
 
한식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2-06 (화) 17:00 9개월전
요즘 최신 cpu 그래픽카드들은 전세대들에 비해 전력 소비량이 많이 줄었네요.
파워에대해서는 약간 오해하고계신게 1000와트짜리 파워를 달고 데스크탑을 쓰면
계속 1000와트 사용하는게 아니고 필요한 만큼만 전기를 씁니다.
단지 최대 가능한 와트가 올라가는거구요, 전력사용 계산기도있는데 간단히 돌려보면
i7 8700k/1060/16G RAM/1 SSD/1HDD/1ODD 게임용 계산돌려보면 풀로드
300중반대 와트로 계산됩니다. 500와트 파워 달아주면 효율이 좋구요.  풀로드시고
인터넷이나 유투브 동영상 시청시 전력 사용량이 절반 이하까지도 떨어져요.
1000와트짜리 달아줘도 똑같아요~
주소 추천 0
 
 
머하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6 (금) 14:06 9개월전
알게 모르게 전기 도둑이 바로 인터넷 연결 라우터 장비인건 아시나요? 그게 쓸데없이 전기를 많이 먹는다네요. 혹여 장시간 집을 비우시거나 밤에 쓰실 일이 없으면 끄는 것도 절약의 한 방법입니다.
주소 추천 0
     
     
 
 
솔직한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6 (금) 15:02 9개월전
라우터도 전기가 있어야 작동하니 그렇군요.
그런데 여러가구가 사는 아파트에서 전기를 몰래 빼 쓰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주소 추천 0
          
          
 
 
나도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7 (토) 22:43 9개월전
설마요...
주소 추천 0
 
 
일리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2-08 (목) 19:22 9개월전
그나마 저희 집은 전기세도 포함된 가격이라 ...
지난 여름엔 냉장고도 하나 더 들여났네요...
한달 790유로 정도되는 월세라 첨엔 참 비싸다 했는데..
지나고 보니 전기세도 물세도 포함된 가격이라 참 좋은듯 합니다.
아참 거기에 tv수신료까지 포함되었네요 ㄷ ㄷ
주소 추천 0
 
 
yxcvbn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2-09 (금) 11:31 9개월전
포함된 가격이어도 조심하셔야 합니다.
집세에 포함되어있는 전기량보다
전기세가 일년치정산에서 너무 많이 오버되어 오버된 금액이 많을 경우 집주인이 청구 할 수도 있습니다.
보통 집세에 포함된 전기량은 집크기의 평균 기본전기량으로 계산되어 들어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주소 추천 0
Home  > 유학일기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53 사는얘기 전화 Angst..... 6 Kaff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05 1166
2352 유학일기 1대학원 영어수업 13 요키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17 1896
2351 유학일기 혹시 독일에서 스포츠의학 유학은 어떤가요? 11 찬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16 1191
2350 유학일기 독일 잡지 " Das Orchester" 다… 1 땡글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03 968
2349 사는얘기 9이 고치러 갔다가 어이 상실한 날 10 그루자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14 3667
2348 사는얘기 독일 유학후 취업은 어떠한가요? 2 Cooki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07 3149
2347 유학일기 아우스빌둥 시작한분들 많으신가요? 3 무엇을하든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03 2550
2346 유학일기 홈스테이 3달 소감 19 Dre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28 3757
2345 사는얘기 6괴롭습니다... 도와주세요.... 19 후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9 6287
2344 사는얘기 낮은 자존감 9 테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9 2515
2343 유학일기 3독일 7개월차 느낌 6 succe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8 3116
2342 유학일기 독일어를 하나도 모른 채, 3 PMo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7 2215
2341 사는얘기 WG 생활하면서 최근 느끼는 푸념입니다. 8 Procyonloto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3 2588
2340 시소설 4이자의 알바 오디세이 2 6 52H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29 835
2339 유학일기 3뮌헨 EF 최악의 후기 공유합니다. 10 SPR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14 4759
2338 시소설 2이자의 알바 오디세이 1 5 52H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4 1139
2337 사는얘기 WG적응 잘 될까요? 4 2Wee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2 1864
2336 사는얘기 3또 다른 나라로의 이민? 10 북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0 2456
2335 시소설 1이자의 집 구하기 오디세이 6 52H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16 816
2334 유학일기 7다시 독일에 가려고 하는데 기대 반 걱정 반이… 11 Tranovel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13 3083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통보규칙 및 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