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118명
[유학일기] 유학생의 애환이 담긴 일기 외에 사는 이야기 혹은 직접 쓴 시와 소설을 게재하는 곳입니다.

[유학일기] 한국에 있는 지인들 경조사   

다들 어떻게 챙기시나요..?

적어도 3-4년 내에 한국 들어가서 다시 사회생활을 할 예정이라,
어느 정도 범위까지 경조사를 챙겨야 할 지,
또 어느 정도까지 인간관계를 정리해야 할 지 어렵네요.

물론 유학 와있으면서
'떠날 사람은 떠나고, 남는 사람은 남는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지만,
아무리 여기에 잘 적응했다고 하더라도
역시 제일 편하고 마음 맞는건 한국 친구들인 것 같더라구요.

독일에 계신 분들, 다들 한국 지인들과의 친분관계는 어떠신가요?
송년회다 뭐다 시끄러운 한국 친구들 단체톡방에서 뭔가 소외당하는 기분이 들어 글 남겨봅니다 :)

다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Darle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3 (수) 22:03 9개월전
친한 친구들은 생일이거나 위로할 일 있을때 카톡으로 기프티콘 쏩니다. 가끔 편지랑 택배도 보내고요. 저는 아직 결혼하거나 애를 낳을 나이가 아니어서 경조사 챙길 일이 많진 않지만, 반드시 참석해야하는 결혼식이나 돌잔치같은 일이라면 멀리 있어서 못가서 미안하다고 하고 부조금, 좀 많이 챙겨야 하는 사람이라면 독일에서 산 카드 보내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도이체 포스트가 파업하지 않는 이상 편지는 일주일 이내로 잘 가더라고요.
주소 추천 0
 
 
viva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4 (목) 00:45 9개월전
저는 경조사가있으면 여기서 직접 카드와 선물을 보내요. 나름 그것도 매력있더라구요.
주소 추천 0
Home  > 유학일기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52 유학일기 대학원 영어수업 4 요키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17 361
2351 유학일기 혹시 독일에서 스포츠의학 유학은 어떤가요? 11 찬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16 614
2350 유학일기 독일 잡지 " Das Orchester" 다… 1 땡글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03 732
2349 사는얘기 9이 고치러 갔다가 어이 상실한 날 10 그루자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14 3307
2348 사는얘기 독일 유학후 취업은 어떠한가요? 2 Cooki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07 2843
2347 유학일기 아우스빌둥 시작한분들 많으신가요? 3 무엇을하든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03 2290
2346 유학일기 홈스테이 3달 소감 19 Dre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28 3486
2345 사는얘기 6괴롭습니다... 도와주세요.... 19 후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9 5926
2344 사는얘기 낮은 자존감 9 테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9 2343
2343 유학일기 3독일 7개월차 느낌 6 succe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8 2768
2342 유학일기 독일어를 하나도 모른 채, 3 PMo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7 1959
2341 사는얘기 WG 생활하면서 최근 느끼는 푸념입니다. 8 Procyonloto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3 2400
2340 시소설 4이자의 알바 오디세이 2 6 52H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29 798
2339 유학일기 3뮌헨 EF 최악의 후기 공유합니다. 10 SPR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14 4558
2338 시소설 2이자의 알바 오디세이 1 5 52H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4 1112
2337 사는얘기 WG적응 잘 될까요? 4 2Wee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2 1791
2336 사는얘기 3또 다른 나라로의 이민? 10 북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0 2371
2335 시소설 1이자의 집 구하기 오디세이 6 52H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16 783
2334 유학일기 7다시 독일에 가려고 하는데 기대 반 걱정 반이… 11 Tranovel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13 2933
2333 사는얘기 4실습생활 푸념 16 빙구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09 2331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통보규칙 및 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