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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유학생의 애환이 담긴 일기 외에 사는 이야기 혹은 직접 쓴 시와 소설을 게재하는 곳입니다.

[유학일기] 한국에 있는 지인들 경조사   

다들 어떻게 챙기시나요..?

적어도 3-4년 내에 한국 들어가서 다시 사회생활을 할 예정이라,
어느 정도 범위까지 경조사를 챙겨야 할 지,
또 어느 정도까지 인간관계를 정리해야 할 지 어렵네요.

물론 유학 와있으면서
'떠날 사람은 떠나고, 남는 사람은 남는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지만,
아무리 여기에 잘 적응했다고 하더라도
역시 제일 편하고 마음 맞는건 한국 친구들인 것 같더라구요.

독일에 계신 분들, 다들 한국 지인들과의 친분관계는 어떠신가요?
송년회다 뭐다 시끄러운 한국 친구들 단체톡방에서 뭔가 소외당하는 기분이 들어 글 남겨봅니다 :)

다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Darle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3 (수) 22:03 1년전
친한 친구들은 생일이거나 위로할 일 있을때 카톡으로 기프티콘 쏩니다. 가끔 편지랑 택배도 보내고요. 저는 아직 결혼하거나 애를 낳을 나이가 아니어서 경조사 챙길 일이 많진 않지만, 반드시 참석해야하는 결혼식이나 돌잔치같은 일이라면 멀리 있어서 못가서 미안하다고 하고 부조금, 좀 많이 챙겨야 하는 사람이라면 독일에서 산 카드 보내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도이체 포스트가 파업하지 않는 이상 편지는 일주일 이내로 잘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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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4 (목) 00:45 1년전
저는 경조사가있으면 여기서 직접 카드와 선물을 보내요. 나름 그것도 매력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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