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213명
[유학일기] 사용규칙 - 유학생의 애환이 담긴 일기 외에 사는 이야기 혹은 직접 쓴 시와 소설을 게재하는 곳입니다.

[사는얘기] 한국음식 자주 잘 해드시나요 ??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독일에 처음 왔었을때
독일 음식이 신기하고 맛있어서 1년정도는 계속 빵이랑 이것저것 다 먹고 그랬는데
2년정도 되니까 없었던 알레르기도 생기고 그러면서 식사를 다시
한식으로 바꿨습니다 .

된장찌개는 아니지만 국을 된장국 같이 해서 먹거나
김치는 자주 먹지 않지만 김치를 먹게되면  이빨이랑 우유를 엄청 마시고 갑니다.

근데 독일에 살고있는 친구중 하나가  유독 냄새에 민감한건진 몰라도

본인은 안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  냄새난다고 뭐라한다고  된장이 서양암내보다 더 심하게 난다구요
김치랑 .......

그러면서 본인이 일하는곳에서 다른 서양애들도 냄새나는거 절대 안 먹고온다고 ............
타지까지 살면서 음식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는게 맞는건지 ... 아닌건지 ...잘 모르겠네요 ...

저렇게 얘기하는데 진짜 된장국, 한식을 끊어야하는가 생각도 나기도하고요.
아님 본인 몸이 저런걸 먹으면 땀으로 잘 배출이 되는건지.....

저도 어느정도 먹으면 냄새가 나는건 아는데 저렇게까지 호들갑을 떨면서까지 한식을 안 먹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밤도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7 (화) 22:23 2개월전 추천추천 1
네 새끼 한식 먹어요. 냄새 난다고 들어 본적 없네요. 그 친구 걍 무시하세요.
근데 냉장고 열었을때 김치 냄새는 ㅠㅠ

 
 
밤도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7 (화) 22:23 2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네 새끼 한식 먹어요. 냄새 난다고 들어 본적 없네요. 그 친구 걍 무시하세요.
근데 냉장고 열었을때 김치 냄새는 ㅠㅠ
주소 추천 1
     
     
 
 
geilgeil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7 (화) 22:30 2개월전
저도 주변에 몇몇 애들이 있는데 제가 정말 심각하게 물었거든요
저한테서 마늘냄새 나냐 ...뭐 냄새나냐고 근데 ..... 냄새난다고 들은적이 없어서 ...
음 근데 저도 냉장고 열였을 때 김치냄새는 ..ㅠ.ㅠㅠㅠ
주소 추천 0
 
 
빅파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8 (수) 11:54 2개월전
제 생각에 만약에 냄새가 난다면 김치때문일 가능성이 큰데 보통 사먹는 김치는 먹고나서 별로 냄새가 나는거같지않아요.막 엄청 젓갈 팍팍넣은 전라도식 김치는 먹고나서 냄새나더라구요 한국에서도요ㅋㅋ 그리고 생마늘을 씹어먹지않는이상 마늘 냄새도 쉽게 나는거같지않습니당. 저도 되게 걱정했는데 만원 버스나 트람아니면 사람들이랑 엄청 가까이 앉아서 말하지도않고.. 전 그냥 걱정안하고 먹고싶은거 다 먹어요!!
주소 추천 0
 
 
yxcvbn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8 (수) 16:52 2개월전
저는 다음날 사람만날일이 없는 날에 먹습니다.
예를 들어 공휴일 전날 ,금요일,토요일 등등..
꼭 마늘냄새가 아니어도 저도 코가 민감해서 암내,조금 단내나는 향수... 싫어 해서 저도 다른 분한태 민폐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조금 조심하고 있습니다.
주소 추천 0
 
 
switch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8 (수) 17:42 2개월전
냄새 한국사람이라 인식 못해서 그렇지 날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음식 가려먹진 않습니다. 독일사람들 냄새에 그렇게
 예민한것 같지도 않고요. 혹시 모르니 회의 있거나 등등 부대끼고 앉을일이 있는날은 향수뿌리는거 정도만 신경씁니다.
주소 추천 0
 
 
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8 (수) 20:58 2개월전
무슨소리!!!
냄새 너무너무 난답니다.
특히  마늘 안먹는사람들은 개코라서 그옆에서  입도 뻥긋안하고 숨만쉬고잇는대
 마늘냄새난다고  바로 말합디다.
그래도 egal
먹고싶은 한식 매일 먹습니다.ㅎㅎ
주소 추천 0
 
 
ADJ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8 (수) 22:16 2개월전
우리 회사 옆자리에 계신분이 생양파 매일 저녘에 하나씩 드시는데..
아침에 출근하면 그분이 먼저 와있으면 환기 않시키면 냄세가 많이 나요.. 그런거 보면 당연히 제몸에서도 냄세가 많이 나겠지 싶지만 그냥 한식으로 먹습니다 ㅋㅋ
주소 추천 0
 
 
Capell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10 (금) 09:36 2개월전
무조건 한식 먹어요. 학생 때부터 한식 먹고 친한 친구들한테 냄새나냐고 여러번 물어봤는데 안 난다네요.
이는 물론 혀도 입천장도 깨끗이 닦고 다니긴 하지만 이건 한식을 안 먹어도 닦는 부분이라서-
회사에서도 미팅에서도 괜찮은 것 같고요.
몸 잘 씻고 빨래 잘하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옷에 냄새 안 베이게.
주소 추천 0
 
 
다중인격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10 (금) 17:07 2개월전
사람마다 냄새 정도가 다른거 같아요 ㅋ 저는 위가 안좋은건지 한국에서도 국물 음식 먹으면 냄새 난다고 해서 어차피 식도염도 있고 해서 안먹어요. ㅎ 근데 제가 가르치고 있는 독일인 중에 아내분이 한국인이라 된장찌게도 회사에 들고 간다고 하시더라구요. 냄새에 민감한 사람도 사람마다 다르고 먹고 냄새 나는 사람도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 ㅎ 전 첫 직장에서 김치 먹고가면 냄새 난다고 해서 그때부터 먹지 않는데 지금 직장에서는 사람들 중에서는 상관없다는 사람 그렇지 않은 사람 다 다르더라구요
주소 추천 0
 
 
roor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12 (일) 21:49 2개월전
전 아침 점심은 한식 안먹구 저녁만 거하게 먹습니다ㅎㅎ
주소 추천 0
 
 
Missapri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28 (화) 00:34 1개월전
저도 웬만하면 한식은 저녁에만 먹는데 독일에서 파는 재료로 요리해서 그런지 한식도 그렇게 쎈 스멜은 안나는듯 해요. 남편이 미국인인데 냉장고 김치냄새를 엄청 싫어해서 김치종류는 일절 만들지도 시먹지도 안거든요. 그래서 냄새가 안나는듯 하네요 ㅋㅋ
주소 추천 0
 
 
춘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1 (일) 12:36 8시간전
이번에 김치만들었어요. 김치만들때 젓깔 넣는데 ,깁자기 와서는 토한 냄시가 난디거 하더라고요... 그때 엄청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김치만들던중..) 겨울이라 베란다에 완전 밀봉해서 구석에 두었어요..(냉장고에 김치두면 진짜 냄시엄청나자나요....ㅠㅠ). 여름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주소 추천 0
Home  > 유학일기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05 유학일기 3독일생활 3년째.. 38 suand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14 3327
2304 유학일기 미니잡 구하기! 4 번개파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25 2597
2303 유학일기 1어쩌면 독일에서의 마지막 글쓰기. 6 Ark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7 2663
2302 유학일기 6나의 독일 대학 유학일기. 3 미니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5 1318
2301 유학일기 6포기를 못 하는 미련함 15 먹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4 2744
2300 유학일기 한국에 있는 지인들 경조사 2 rure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3 953
2299 유학일기 2나의 독일 대학원 유학 일기: 3편 11 Droys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11 1330
2298 사는얘기 왜 독일인가요? 10 젼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5 2266
2297 유학일기 나의 독일 대학원 유학 일기: 2편 8 Droys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04 906
2296 유학일기 2나의 독일 대학원 유학 일기 1편 17 Droys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29 2254
2295 유학일기 독일어와 친해지는법 알려주세요.. 6 미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18 1993
사는얘기 한국음식 자주 잘 해드시나요 ?? 12 geilgeil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07 2771
2293 유학일기 긴겨울밤을 이겨내는법?ㅎㅎ 6 ㄴㅑㅇㅂㅏㅁㅂㅣ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07 1863
2292 사는얘기 1매트리스 한번 사기 정말 힘드네요.... 6 노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27 1976
2291 사는얘기 독일남자 수급자 24 uni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27 4388
2290 유학일기 교육학 과제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의견이… 1 타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18 797
2289 유학일기 플랫메이트가 엄청 크게 노래를 틀어놓네요 2 roor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14 1337
2288 유학일기 도와주세요!! 경영 경제 학사 선배님들 … 5 teddyu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12 1213
2287 유학일기 독일 석사 유학 도전 9 웅쿠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07 2498
2286 유학일기 친구를 못사귀는게 너무 힘들어요... 8 멜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06 3829
약관 | 운영진 | 책임한계 | 비밀번호찾기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