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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유학생의 애환이 담긴 일기 외에 사는 이야기 혹은 직접 쓴 시와 소설을 게재하는 곳입니다.

시소설 Das Leben

페이지 정보

작성자 리드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26.52) 댓글 4건 조회 3,343회 작성일 12-01-26 19:37

본문

Kevin Lee
Das Leben (24.1.2012)

Vor einem Augenblick;
Ewig, die Blume blüht.
Nach einem Augenblick;
Rasch, die Erinnerung glüht.

In einem Atemzug;
Still, mein Herz lauscht.
Im selben Atemzug;
Laut, mein Herz rauscht.

Blind, die Sonne aufgeht.
Blendend, der Mond aufgeht.
In einem Augenblick, Atemzug.
추천2

댓글목록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46.♡.214.208) 작성일

In den wenigen Zeilen, alles enthalten... kein Wort zu viel.
Alles vergänglich, um so kostbarer dieser Augenblick, dieser Atemzug.
Ein wunderschönes Gedicht! Meinen herzlichen Dank!
Darf ich an einige Freunde weiter schicken?

리드엘님의 댓글

리드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7.♡.146.59) 작성일

Genau das, das ist, was ich immer schwer finde.
Ich danke Dir für Deinen Hinweis.

Kevin ist eigentlich mein englischer Name, weil ich in den USA
wegen des Studiums meiner Mutter gelebt habe. Damals hatten
die Lehrinnen, Lehrer und Freunde Probleme mit der
Aussprache meines Namen gehabt, deswegen seitdem
nenne ich mich Kevin als englsichen Namen. Und ich benutze ihn auch
in Deutschland.

Es macht mir eine große Freude, dass wir uns über ein Gedicht freuen
können.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49.♡.33.47) 작성일

Dein Gedicht schenkt uns viel Freude.
Nochmals vielen Dank!  Ich habe es weiter geleitet.
Etwas schoenes wie dein Gedicht, zu lesen, eine heisse Tasse Tee, in einem warmen Raum,
da kann man sich bei dieser knackigen Kaelte wirklich zufrieden, gluecklich schaetzen, denke 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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