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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유학생의 애환이 담긴 일기 외에 사는 이야기 혹은 직접 쓴 시와 소설을 게재하는 곳입니다.

시소설 두개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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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드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139.174) 댓글 4건 조회 2,972회 작성일 11-08-07 20:24

본문

Nur die Sterne hören zu, wenn alles in stiller
Nacht schläft, wie ich schweigend sing`
Nur die Dunkel sieht an, wenn gegen Dunkelheit
Die Stückchen der Leuchten treft,
Wie Mein Herz flimmert
 
저의 첫 독일어 시를 남겨봅니다.
 
보너스로. 괴테의
 
An die Günstigen
 
Dichter lieben nicht zu schweigen,
Wollen sich der Menge zeigen;
Lob und Tadel muß ja sein!
Niemand beichtet gern in Prosa;
Doch vertraun wir oft sub Rosa
In der Musen stillem Hain.
 
Was ich irrte, was ich strebte,
Was ich litt und was ich lebte,
Sind hier Blumen nur im Strauß;
Und das Alter wie die Jugend,
Und der Fehler wie die Tugend
Nimmt sich gut in Liedern aus.
 
추천0

댓글목록

fatamorgana님의 댓글

fatamorga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1.♡.142.193) 작성일

<DIV>별들만&nbsp;듣고 있어요</DIV>
<DIV>모두가 고요한 밤 자고 있을 때</DIV>
<DIV>내가&nbsp;소리없이&nbsp;노래하는 것을</DIV>
<DIV>&nbsp;</DIV>
<DIV>어둠만 보고 있어요</DIV>
<DIV>불빛 조각들이 어둠에 부딪힐 때</DIV>
<DIV>내 가슴 콩닥이는 것을</DIV>
<DIV>&nbsp;</DIV>
<DIV>*부족하지만 허락없이 옮겨 보았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DIV>

리드엘님의 댓글의 댓글

리드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7.♡.145.198) 작성일

<DIV>안녕하세요.</DIV>
<DIV>아직 한글로는 생각해 본적은 없었는데요.</DIV>
<DIV>마음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DIV>
<DIV>제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는거 같아요.</DIV>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46.♡.223.251) 작성일

정경이 마음에 와 닿는 아름다운 시, <br>마치 이런 밤이 절 감싸는 듯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br><br>fatamorgana님, 오랫 만에 뵙네요.<br><br><br>

리드엘님의 댓글의 댓글

리드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7.♡.145.198) 작성일

<DIV>감사합니다.</DIV>
<DIV>점점 낭만의 시각이 변화되고 있어,</DIV>
<DIV>그런 제&nbsp;아쉬운 마음도 넣어보았습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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